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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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독수리로 변했을 때” 참새는 비가오면 다들 높이 나르지 못하고 밑에서 다니고 독수리는 더 높이 날라서 구름위로 태양을 가까이서 보는 강인함이 있지요. 참새처럼 비가 오면 빌빌 거리고 살다가 어느 날 신 구약을 계속 많이 복용하면서 독수리로 변한 것을 보고 자신이 제일 놀랐습니다.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 약을 먹으면 우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저도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이곳은 매미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요즘 도심 속에 사는 분들은 매미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곳의 여름은 항상 매미가 우렁차게 템포를 맞춥니다. 이제 여름도 막바지인데 뭘 그렇게들 우렁차게 열심히 합창을 하는지 그래도 자신의 할
“믿음으로 사는 분들을 만나면 참으로 감동입니다” 2 년전에 이현민 목사님을 초청해서 그때 사모님과 주완이 주성이 온 가족을 뵈었는데 어제 목사님 가족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성령님 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사모님은 어떻게 그렇게도 시작 장애인이 되신 목사님을 잘 보필하셔서 목사님은 은혜로운 설교말씀을 계속 잘 전하고 .설교집도 어제 몇권 주셨습니다. 참
“고맙다, 고맙다, 참 고맙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송영민저서)” 늘 ‘고맙다’는 말을 달고 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만나도 고맙다, 전화를 해도 고맙다, 헤어질 때도 고맙다고 합니다. 그런데 절대 가식이 아닙니다. 정말 만날 수 있어서 고맙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이 얼굴과 목소리에서 느껴집니다. 사실 그 친구는 세상의
“란드리 란드리(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송영민저서) “란드리 란드리!” 스리랑카의 소녀들이 해맑게 웃으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란드리”는 스리랑카 말로 “감사합니다”라는 듯입니다. 인도양 해상에 있는 섬나라 스리랑카, 그곳에서 온 여덞살 락시카양과 네살 메갈라 양이 “란드리” 라고 외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느 날 어지러운 세상사로 가득한 신문 한 귀
“아르헨티나와 모르타니에서 온 소식입니다” 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소식 하나님의 은혜로 긍휼과 사랑으로 쉼과 치료와 회복의 풍성한 주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선교지로 돌아갈수 있는 이끄신 은혜에 입술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로 고백 드리며 오늘 출국하게 하게 됩니다 치료의 목적으로 항공권을 시게 하시고 입국하면 먼저 한주간 기도원에 머물며 시차적응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기도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서 마침 윤난호권사님도 같이 계셔서 두분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특히 어머니께서 마지막에 “많이 많이 사랑해” 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늘 사랑 받고 있는 느낌을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돌아오는 월요일은 또 우리 주님께서 주선해 주신 자리에서 행복동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들을 보러 또 오실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나 좋아서 잠이 오질 않네요. 제가 무슨 복을 받아 이 귀한 시간들을 누리며 사는지 그저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가족들도 면회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2)”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치유의 희망을 남겨 놓으셨습니다. 불치의 생각을 바꾸면 불치의 병은 없어집니다. 뉴 스타트(New Start) 운동을 이끄는 이상구박사는 <불치의 병은 없다>에서 질병의 원인을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병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는 불치의 사고방식, 불치의 행동, 불
누가에게서 온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아들 얼굴을 보기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출발하시고 하루라는 시간을 비우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이곳은 사람이 적어서 다른 교도소는 10 분 면회인데 여기는 12 분인데 2 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사회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1)” 점점 더 발달할수록 장수하면서 오히려 질병은 더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은 우리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말씀입니다. 마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22:39
“야베스의 기도” 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질병도 여러 가지 병을 앓았는데 아주 오랫동안 힘든 고질병중에 하나는 기침으로 인한 페렴까지 가게 되었던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