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감사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께, 사랑하는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귀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10 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졌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이 귀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게 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 드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어머니와 전화를 통화하면서 어머니 목소리를 들으면 늘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자매 결연 실 에서 1 시간 면회를 허락해서 너무나 기뻤던 그 시간을 코로나로 3 년 동안 못했다가 다시 17 일에 그렇게 만나도록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부터 많이 기다려집니다. 유리창 사이로 보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소식입니다” 기쁨 택배원으로 은혜 입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고 우리의 마음도 시원해지니 일체가 은혜요 감사입니다 행복동가족 덕분에...고맙습니다!!~ 어제 제자훈련을 하면서 은혜를 나눈것 중..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함께 하는 한 제자가 사는 시골에서 사랑을 받은 어려운 이웃사람들이 자기들도 어렵지만 받은 사랑으로 인해 나누고
“모리타니에서 새 우물에 물이 송글 송글 솟아오릅니다” 아침 뿌연 모래 바람이 안개처럼 보입니다 해가 뜨면 안개도 거치고 파란하늘 환한 멋진지하루를 기다리지만 모래바람은 해가 떠도 그대로 사하라의 아침 바람은 하루를 마르고 거친 하루의 날을 시작하게 합니다 그런데 한달이 조금 못된 새 우물이 참벙첨벙 두레박에 올라오는 고요한 사막을 깨우는 축복이 왔습니다.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기쁨 택배 회사는 온 세계로 기쁨 택배를 전하는데 택배원으로 내가 자원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택해주셨어요 기쁨 택배를 하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요 날이 갈수록 기쁨 택배를 전하는 기쁨이 넘쳐서 더 많이 하기를 주님께 요청하게 되었어요 주님은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 외에도 전세계를 돌게 하셔서 더욱더 빨리 빨리 날러야 하는데 주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감사노트를 감사히 잘 받았어요. 감사노트가 이런 식으로 있는 것인지 몰랐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부터 감사한 일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어머니의 책을 다 읽었는데 동역자들을 하나님께서 많이 보내주시는 것을 보았습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매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이제 입춘도 지났습니다. 아직 섣부르기는 하지만 봄의 소식도 조금씩 들려오는 것 같고 이제 전보다는 활동하기도 좋아 외부작업이 많았던 저희 부서는 지금의 날씨가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사실 올 겨울처럼 추운 날이 길어지게 되면 외부에서 2 시간 이상 작업을 해야 하는 저희로서는 고스란히 추
“북한 장애우를 돕는 이희야(4)” “자선 음악회에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공연장을 가득 메워준 천사 같은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오늘의 연주는 없었을 거예요” 연주를 마치고 나는 관객들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이제 공연이 끝나고 나는 250 대의 휠체어를 북한에 전달 할 수 있었다. 엄마는 “아산상 효행가족상”을 타고 받은 상금까지 북한에 보낼
“이희야, 북한 콩우유 홍보대사 (5)” “한 달에 천원이면 북한 어린이들에게 일주일 동한 콩 우유를 먹일 수 있어요” 나는 요즘 이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닌다. 그리고 “천원의 행복”이라는 캠페인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재작년 일본에 갔을 때 방문한 조선학교에서 나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우리는 북쪽도 남쪽도 아닌 하나이며, 북한도 남한도 같은 민
“양손에 각각 두 손가락만 갖고 태어난 이희아 피아니스트”(1) 우리는 태어나면서 모두 손가락 열 개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손가락 열 개 중에서 양손에 두 개씩 네 개의 손가락만 가지고 태어난 이희아 씨가 있습니다. 이희아 씨의 더 큰 어려움은 무릎 아래로 있어야 할 다리와 발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런 안타까운 질병을 선천적으로 얻은 것은 다
“다른 사람에게도 도전을 하게 한 이희야 피아니스트”(2) 얼마전에 한쪽 팔이 없는 팔굼치 피아니스트의 글을 공유했었는데 그렇게 항수 있는 비결이 바로 이희야 피아니스트 “103 센티미트 희아의 기적” 책을 읽고 그렇게 용기를 갖고 오른쪽 팔은 사고로 잘렸는데도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된 글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희망을 전
“이희야의 시련을 이기게 하는 감사의 마음”(3) 감사의 노래를 불러봐요. “싫어.” “못해.” “짜증나.” 가 아니라 “좋아.” “할 수 있어.” “감사해.” 라고 말하세요. 좋은 상황만이 아니라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봐요. 내가 조금 손해 보는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해요”라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정말로, 감사할 수 있는 놀라운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