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
“한국 캠퍼스의 선교의 황금어장” 20만7324명. 지난 5월 기준으로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숫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유학생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캠퍼스 선교는 활기를 잃었고, 청년들은 교회를 떠났다. 캠퍼스 선교 부흥이 과거의 추억으로 떠밀려가는 이때 유학생 선교가 캠퍼스 선교의 ‘황금어장’으로 떠오르고 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빗소리를 들으면서 어머니께 안부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비 피해가 전국적으로 커져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번 장맛비는 조금 쉴 틈도 없이 내리다 보니 많은 피해로 이어져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모든 것이 적당히 만 와주면 좋으련만 아직도 인간은 자연 앞에 한 없이 겸손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저는 충주교도소로 이송 왔어요. 제가 하늘이 보이는 곳으로 왔으면 하는 데로 그런 장소로 이송 왔어요. 감사한 것뿐입니다. 이곳은 운동장이 없어서 하늘이 보이는 방으로 배치되어야 하늘을 볼 수 있거든요. 요즘 계속 비가 내리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지낼 테니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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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 하시기를 아들은 기도합니다. 어머니 기도로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신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어머니! 비록 이 담 안에서 살고 있어도 제가 사는 모든 것은 정말 매일이 기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전화
헨리 터너는 미국 최 상류층에 속하는 최고의 변호사였습니다. 그는 한번 수임한 사건은 설사 진실을 왜곡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패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부와 몀성을 동시에 누렸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담배 한 값을 사기 위해 가게 카페에 들였다가 강도의 총격을 받으면서 그의 삶은 180도 바뀌어 버리고 맙니다. 병원에서 목숨은 간신히 건졌지
“폭우 속에서 부른 찬양” 오늘은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니 폭우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졌습니다. 그런 폭우를 보면 전에 그런 폭우 속에서 불렀던 찬양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1 내 주를 가까이 함은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
“감사 고수쟁이” 정신 지체 장애를 가진 여호수아 엄마는 선교회 시작하기 전부터 교제를 해서 23 년이 넘게 같이 교제하며 지내왔습니다. 한번은 복지과 직원이 그 집에 찾아왔는데 같이 마주치면서 저를 보고 그 집에 자신들 외에 외부인이 온것을 처음 봤다고 놀란 적도 있습니다. 파키스탄 남자가 한국에 영주권을 따기 위해서 여호수아 엄마와 그동안 같이 지내면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저희 부모님은 저가 20 대가 되었을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셨습니다. 초등 학생 이었을 때 누가 전도한 것이 아니고 저하고 동생하고 같이 교
“하나님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몽골에서 온 학생 다시카는 석사학위를 마치고 이제 박사 코스로 진학을 하면서 공부를 아주 뛰어나게 잘해서 이번에도 학비를 내는데 25%는 우리가 내고 나머지는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다시카는 처음 한국에 도착한
하나님은 동기나 성품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비와 해를 통해 비옥한 땅을 주신다. 예수님의 마지막 몇 구절에 말씀하셨듯이 그분의 제자들은 바로 이 원리에서 다른 모든 사람과 구별된다. 보통 우리 인간은 장삿속처럼 자신의 이익을 쫓아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한다. 훌륭해 보이는 사람을 인정하고 나도 그에게 인정 받으려 한다. 사랑의 관계에서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