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우물 20개”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권경숙선교사님 선교사님 책을 읽게 되었을 때 마실물이 없어서 어린아이들이 장거리를 우물을 길러오는 사진을 보고 우리는 우물을 20 개 파주고 싶다고 기도를 했습니다. 윤난호 권사님께 그 꿈을 이야기 하고 같이 웃었는데 권경숙선교사님을 알고 교제한지 2 년이 지나면서 그렇게 선포한데로 이제 20번째 우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우리는 27 일 금요일에 누가를 처음 면회를 했습니다. 30 대의 너무나 귀엽게 잘 생긴 모습을 보면서 참 기쁜 시간이었고 고아의 신분으로 그런곳에 들어간 것이 한편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편지를 보니 첫 면회를 신청해서 곧 볼 수 있어서 기쁘시다는 내용이네요. 저도 곧 어머니를 뵐 수 있어서 많이 기뻐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요즈음은 어머니께 보너스를 많이 받는다는 느낌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보내주시는 어머니 손으로 쓴 편지 만 받아도 반갑고 기쁜데 요즈음은 손 편지도 계속 보내주시고 또 인터넷 서신으로 매일 메일로 글을 보내주시니 기쁨이 아주 쏠쏠합니다. 너무 감사 드려요. 그리고 한 달에 한번씩 면회 오시는 것 만으로도 행복 만
“한국에 공짜집” “한국에 가면 공짜로 묵는 집이 있습니다” 이런 게시판이 몽골 다시카가 다닌 후레대학교에 올려져 있다고 해서 다시카에게 물어보니까 이런 답변을 했습니다. “몽골 후레대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전에 쉼터에서 살았잖아요. 그들이 학생 채팅방에 한국에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공짜 집이 있다고 공지를 올린 모양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이 오고 쉼터에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대학교 총장 이재서(열여섯 소년의 실명) - 365일 매일 감사” 열다섯의 소년이 어느 날 심하게 열병을 앓은 뒤 점점 시력을 잃어갔습니다. 결국 열여섯 살이 되어 소년은 앞을 전혀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이 소년의 앞을 가로 막았습니다. 인생 어느 때보다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야 할 나이
“감사의 힘”(순전한 감사 넘치는 은혜~~이영훈저서) ~~임상정신분석 의사인 지니 로메어 릴리아는 감사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일으키는 영향에 대해 깊이 연구했습니다. 그 연구 결과가 뇔르 넬슨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감사의 힘”이라는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감사는 단순히 고마워 해야 할 일에 대한 펼 연적인 반응이 아니라, 삶에 대한 근본 태도입니다. 삶
“참 기쁨 (이영훈 저서)” 국제 예수전도단을 청설한 로렌 커닝햄의 ‘네 신을 벗어라’ 를 보면 이러한 간증이 있습니다. 어느 날 로렌은 아내가 운전하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차가 고속도로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 보니 그의 머리에서 피가 철철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사고를 당한 곳은 사막이라 아무것도
“아프리카 말라위의 천사” 아프리카 남동부 지역에 위치한 말라위공화국은 인구 5 만명당 의사 1 명이라는 극도로 열악한 의료 시스템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런 이곳에 대양누가병원이라는 국가 최대 규모의 의료시설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원을 세우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은 “말라위의 천사”로 불리는 한국인 벽영심 간호사입니다. 사실 이곳에 병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정성 가득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부족하기만 한 제가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데 어머니께서 제가 아들이 된 것이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저야말로 부족하고 못나고 죄인인 저를 아들 삼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처럼 많은 분들을 도와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어머니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도록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도 평안하셨지요? 예전에는 어머니께 전화를 드리고 싶어도 오전 9 시부터 오후 1 시 정도, 이렇게 한정된 시간에만 전화를 드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오전 9 시부터 오후 4 시 30 분까지 아무 때나 하루 두 번을 전화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사회에서 휴대폰을 각자 가지고 다니면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몽골에서 온 학생 다시카는 2016 년 2 월 25 일 한국에 와서 이제 과기대 석사학위를 받게 되었고 오늘 논문집을 받으면서 얼마나 감동스러웠는지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카는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2016 년 2 월 25 일 한국에 처음 왔을 때부터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은 사랑으로 대해
“백기현 교수, 구부러진 등을 고쳐주신 하나님간증” 공주대학교에 재직중인 백기현 교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단장으로 (오페라 이순신)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백기현 교수는 두 살 때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척추결핵으로 뼈가 곪아 구루병이 진행되어 척추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항상 뒤에서 누가 자신의 굽어진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