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바다가 마른 땅이 되게 하여
걸어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놀라운 경험을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지요
하지만 딱 삼일만 그런 기억이었고
삼일 후에 물을 마시지 못했을 때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원망하는 모습
어찌 바다가 갈라져서
육지가 되어서 걸어갔어도
그렇게 하나님이 하신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인간의 부족함
우리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기억 속에
항상 하나님이 하신 것을
기억하며 찬양하며 걸어가게 하소서
하나님은 오늘도 바다를 육지같이
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오직 믿음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게 하소서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마마킴||조회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