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이재철 목사님 간증” “아마 제 처는 제가 믿음이 좋은 집사라고 생각하고 결혼했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매일 술독에 빠져 살았습니다. 매일 술에 취해서 늦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빨리 들어가면 술친구들 집에 데리고 들어갑니다. 제 처는 성악을 전공했습니다. 술집에서 술을 먹다가 객기를 부리고 싶으면 아내를 불러 노래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이재철목사님 은퇴”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재철을 거침없이 버리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새로운 차원의 은혜를 원하신다면 이재철을 버리시되, 적당히가 아니라 철저하게 버리셔야 합니다.” 지난해 11월18일 이재철(70) 목사는 퇴임하던 마지막 주일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다. 당시 100주년기념교회의 교인 수는 1만3000명이었다. 허울뿐인 명목 교인
“코리 템 붐 이야기” 코리 템 붐은 네델란드 태생의 그리스도인이다. 그녀의 가족들은 독일 나치가 네델란드를 점령했던 제 2 차 세계대전 중에 유태인들을 숨겨주고 도피를 도왔다. 1972 년에 간행된 그녀의 책 (주는 나의 피난처)에 소개된 이야기다. 그녀는 언니 벳시와 함께 채포되어 독일 라벤스브뤼크 강제수용소에 수감 되었는데 거기서 벳시는 죽고 코리만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후덥지근한 여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특히나 요즘 같은 장마철엔 그 습도가 더해 장거리 이동은 더욱 힘들고 어려우실 텐데도 아들을 보기 위해 어머니, 이모님과 홍준형제님 그리고 교수님 형수님 오셔서 이렇게 한 시간을 자매 결연실 에서 뵙고 나니 제 마음은 시원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보내주시는 손으로 쓴 편지와 인터넷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을 듬뿍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매일 사랑을 주셔서 늘 행복하기만 해요.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잘 자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 듬뿍 줄 수 있는 아들이 될게요. 어머니께 편지를 충주로 이송 가서 쓸 줄 알았는데 오늘도
아르헨티나에서 사역하시는 김명숙선교사님이 주일에 오셔서 간증을 해주신 내용입니다. 주님의 증인되기 위하여 (아르헨티나 사역) 마태복음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1955 년 빌리 그레이엄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의 그레이트 세인트 메리교회에서 일주일간 열리는 저녁 집회에 와서 학생들에게 설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가 온다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자 더 타임스에 잔뜩 성난 편지가 여러 통 실렸다. 근본주의자인 미국의 이 침례교 목사가 어떻게 영국 최고의 지성인들에게 피와 속죄와 지옥에 기초한 원시 종교를 전할 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데 빗소리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빗소리 같은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곳에 오니 비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마실 물이라고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살아갈 수 있는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전남 광주 교도소 안에 자매 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우리는 요한이와 같이 너무나 감격스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끼리 서로 반갑게 안아주고 악수도 하고 마주보고 앉아서 요한이가 야고보서 전체를 암송하는 말
“교도소에 영혼을 사랑하는 모범을 보여주신 농부” 하나님께서 교도소에 디모데, 요한, 바나바, 누가 이렇게 4 명을 소개시켜 주시기 전에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신 농부의 이야기는 몇 십 년 전에 읽은 책에서 배운 내용인데 너무나 신실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어서 잊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은 농부가 쓴 글이 아니고 전에 교도소에 수감자였던 사람이
“안이숙여사님에게 배운 전도의 노하우” 안이숙 여사님은 신사참배 거절하여서 일제시대 감옥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사형수도 전도한 이야기도 참으로 다른 사람이 상상도 못하는 노하우였습니다. 지금은 교도소에 들어가도 반찬이 특별하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게는 먹을 수 있는데 일제시대 감옥에 들어가면 콩 하나 바닥에 떨어져도 서로 집어 먹으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안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면회실에서 사랑하는 어머니의 웃는 모습을 뵈니 얼마나 기뻤던지요. 저는 어머니께서 면회실에서 인사하고 나가신 후에 나중에 다시 들어오시는 줄 알고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는데 울산에서 오신 분들께 면회 자리를 내어드려서 다시 못 들어 오시는 것을 알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 짧은 시간을 보시려고 오랜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