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오늘 내가 슬픔을 넘어 기쁜 이유] 리차드 위트컴 장군(Richard S. Whitcomb)과 그의 부인 한묘숙 여사의 전설적인 실화이다.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장성, 그는 당시에 미군 군수사령관이었다. 1952년 11월 27일,부산 역 건너편 산 판자촌에 큰 불이 났다. 판자집도 변변히 없어 노숙자에 가까운 생활을 하던 피난민들은 부산역 건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참 기쁨,고난 중에도 기뻐하라 염려는 세상에 속한 것이다. (이영훈저서) 한국인으로 재미교포 60 대 할머니가 전도를 받아 교회에 오신 이야기입니다. 머리는 흐트러져 있었고 눈에는 초점이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남편은 알코올 중독이었고, 큰 아들은 알코올 중독에 마약 복용까지 더해서 감옥에서 복역 중 이었습니다. 며느리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보내주신 따스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2022 년을 시작했을 때 엊그제 같았는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 한해 동안 안 좋은 일 고통스러운 일 투성이였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또한 가족도 없는 제가 어머니를 만나게 된 일은 참 감사합니다. 2023 년에도 안 좋은 일,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이 조금
“히말라야 슈바이처, 강원희 선교사” 히말라야 슈바이처의 저자 강원희 선교사는 49 세의 젊지 않은 나이에 의료 선교를 떠나 80 세인 지금까지 의료 선교에 온 힘을 다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강원희 선교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빚을 어떻게 갚으며 살까?” 라고 고민하다가 의료 선교를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브란스의과대학(현 연세대학교) 시절부터 무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더 강건하셔서 하나님일 더 많이 하시고 우리에게도 그 사랑으로 새해에도 더욱 기쁘게 살도록 기도해주세요. 한해 한 해가 지나가면서 더욱 더 어머니가 강건하셔야 한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요. 지금까지 일산에서 전남까지 멀다라고 생각도 안 하시고 한결같이 찾아와서 아들을 보고 가셨는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안녕하세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따스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느덧 청주로 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지내느라 모든 게 낯설기만 하지만 잘 적응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이 모두 다르기에 서로 생각하는 것도 다 달라서 많이들 다투어요.
“청계천 빈민의 성자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님”(순전한 감사 넘치는 은혜~~이영훈 저서) ‘청계천 빈민의 성자’라 불리는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님을 아십니까? 일본인으로 1960 년-1970 년대에 한국의 청계천 판자촌 일대에서 도시 빈민선교를 펼친 특별한 분입니다. 다섯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친척집에 얹혀살며 외롭게 자랐습니다. 하지만 신실한 기독교
“양화진에 선교사들의 묘지에서 다짐한 선교사역” 양화진에 여러 번 가서 그분들의 묘지에서 또한 그분들이 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분들의 생명을 바친 헌신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참으로 감사하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도 조금이라도 그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 선교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해외에 고아원도 짓고 미션 스쿨도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1970년대, 우리네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줬던 연탄. 하지만 기름보일러, 도시가스 등이 보급되면서 이젠
“청주교도소에서 온 편지” 권사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언제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내일은 성탄절이네요.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성탄절은 좋아했어요. 예수님께서 탄생하셔서 좋아한 것은 아니고 제가 어릴 때 친구 아버지가 구세군교회 다니셨는데 친구와 함께 몇 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제부터 내린 눈이 오늘도 벌써 30cm가 쌓일 정도로 정말 눈이 끝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눈이 많이 내려 공장 출역을 못해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대설로 인해 공장 출역없이 방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20cm 이상 눈이 더 온다고 하는데 이번 눈으로 더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필리핀 알랙스의 간증” 저는 7남매의 맏이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채소와 농작물을 재배하고 돼지를 키우며 가난하게 살았지만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의 노고와 저의 강한 향학열 때문이었지요. 어떻게든 학업을 마치고자 열심히 일한 탓에 B형 간염에 걸렸는데, 그 때 어떤 교회 목사님이 찾아와서 저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또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