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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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교사 전도왕 (최병호저서)(3) 열혈 청년 전도 왕은 열혈 교사 전도 왕이 되어 주일학생들을 전도하고 섬기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특별한 시간 저는 토요일 저녁 5 시부터 9 시 30 분까지를 “영혼을 살리는 황금시간” 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아이들을 챙기고 주일을 준비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시간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담 안에서 살면서도 어머니의 편지를 일주일에 한번씩 받으면서 늘 가까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성령충만을 받았을 때 9 가지 열매를 다시 묵상합니다.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
“열혈 청년 전도왕 (최병호저서)(2) “전도가 이렇게 쉬웠어? 전도가 이렇게 재미난 거야? 전도하면 이렇게 행복한 거야?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최병호 집사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전도 잘 하는 12 가지 방법” 첫째, 주님 만나기~전도를 잘하려면 우선 주님을 만날 때 제대로 만나고 매일매일 주심이 주시는 은혜를 체험해야 합니다
“열혈 청년 전도왕 (최병호저서)(1)~~전도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골수 불교신자 청년이 예수님 믿고 1500 명 이상을 전도하여 새 가족 정착 율 80% 이상을 유지시킨 하나님의 멋진 군사 이야기입니다. 이 청년은 전도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록했습니다. 첫째, 전도는 영혼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은 암
“충주 구치소에서 온 편지” 김상숙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잘못된 생각으로 죄를 지어서 충주구치소에서 재판 받고 있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를 짓고 이곳에 와서 하루 하루 반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코로나와 세상을 원망하면서 지냈습니다. 어쩌다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라는 자책 속에서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고 세상에 대한 분노만 커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담장 높은 곳에서 살고 있지만 늘 주님께서 함께 계시고 우리가 한 가족이 되게 하셔서 감사 드릴뿐입니다. 이제 겨울이 오려고 하는 것 같아요. 새벽 5 시 눈을 떠 이불 밖으로 몸을 뺐는데 밤새 기온이 얼마나 내려갔는지 따뜻한 기온이 남아 있는 이불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었어요^^. 한국은 일년 중 추
“의사 전도왕, 열혈청년 전도왕, 목사전도왕” 의사나 청년은 평신도로서 전도왕인데 목사님 전도왕은 제가 붙혀본 명칭입니다. 경북 구미역에서 시골길을 50분을 차를 타고 들어가야 있는 상민교회 배호진목사님은 일주일에 세번 전도를 나가서 5년 목회하시면서 60 명으로 시작한 교회가 140 명이 되었다고 소개한바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도 새로 등록한 교인이 4
“우리가 더 열심히 죄선을 다해 전도해야 할 조국의 현실입니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면서 소망을 전해준다면 이렇게 슬프게 인생을 마감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소중한 생명이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며 새 생명을 주기를 원하는 귀한 인생들입니다. ~~ A(17)군은 어려서부터 영재로 불렸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초등 3~4학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지난 목요일에 비록 유리창 사이로 뵈었지만 참으로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나주진복교회 김상운목사님께서 사모님과 같이 먼 길을 오셔서 좋은 말씀과 기도를 해주셨고 유재필장로님과 인겸씨도 만나서 참 감사했습니다. 어머니와 이모님은 늘 오시는데도 뵐 때마다 기쁨이 넘치고 그 기쁨과 감
“이 세상에 단 하루가 남는다면”(의사 전도왕, 이병욱 시) 이 세상에서 단 하루가 남는다면 영혼을 구하는 전도를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단어만 가슴에 품으라면 예수님 사랑을 품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마디만 하라고 하면 “예수님은 나의 구주”라고 말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예수님과 걷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
“전도자의 삶은 (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전도는 제 삶 그자체입니다. 내가 희생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희생앞에서는 할말이 없다.(데디비드 리빙스턴) 전도자의 삶은 주님을 전하는 삶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삶이요 은혜를 전하는 삶입니다 축복을 전하는 삶이요 소망을 전하는 삶입니다 긍휼을 전하는 삶이요 순종을 전하는 삶입니다 감사를
“전도의 현장은 참 행복합니다(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이 지상에서 가장 영광스런 일은 주님께로 영혼을 인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도할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합니다. 전도 할 수 있는 제 삶이 눈물 나게 감사합니다. 언제나 제 주위에는 말을 건네며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근질근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