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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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6 월이 시작되었네요. 6 월에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가득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시길 기도 드려요. 아들은 마음 가다듬으면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언제나 좋은 말씀,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감사 그저 감사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사랑하는 어머니와 행복동 가족 모두가 늘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서신을 통해서 말씀 해 주신대로 진정한 이웃 사랑이 무엇인지를 이곳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비좁은 공간에서 같이 살아가면서 배우는 곳인 것을 고백하게 되어요. 그래서 예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되어요.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
“반세기 만에 일깨운 복음의 첫사랑” “오늘 이 시간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길 원하는 분은 다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랍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초청하고 계십니다….”청명한 하늘 아래 관람석을 가득 채운 스타디움 곳곳에서 군복 차림의 청년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하나둘 일어서기 시작했다. 총 6445명. 이들은 연단에 선 설교
“이런 부흥이 조국에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대한민국 기독교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개최 50년주을 맞아, 기념대회가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에는 당시 440만 명이 참여했으며, 전도 대회를 계기로 서울 시내 교회가 30
“나는 감옥에서 태어났다”...성장해서 하버드대 입학한 소녀 [월드피플+] 주안 소망교회 정규원목사님과 이강혜 사모님이 함께 사랑으로 섬기는 교도소에 여자 수감자가 얼마 전에 교도소에서 딸을 낳아서 너무나 어려운 애기의 성장과정의 앞날이 걱정되었는데 신문에 이런 기사를 읽고 사랑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주는 것을 다시 배웠습니다. 애기와 산모를 위해서 같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22 일 어머니를 뵙고 와서 어머니가 용서에 관한 말씀을 하시면서 요셉의 용서를 말씀하시고 창세기 37 장부터 50 장을 묵상해보라고 하셔서 바로 묵상하고 그 뒤로 두 번 더 같은 구절을 묵상했습니다. 처음 묵상 했을 때 깨달아지는 것과, 두 번째, 세 번째 깨달아지는 게 무엇이었는지
“주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은주집사님은 학교를 가족들이 보내주지 않았는데 혼자 스스로 공부도 하고 시를 써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주셨습니다. 시 2 편만 공유합니다. “주님이 내게 입혀주신 영광의 옷” 나는 항상 장애인의 옷을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었나니~~”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이런
“이해하면 용서에 무림고수가 됩니다” 2001 년 초에 은주 집사님하고 만나서 20 여 년이 지나서 우리는 한 가족같이 되어서 은주집사님은 항상 저를 “울 엄마”라고 부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향유의 집, 장애우들이 사는곳에서 살았는데 우리의 만남은 하나님이 인도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기적적인 만남이었습니다 2001 년 초에 삼위교회로 우리 홀리네이션스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행복! 어머니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행복 그 자체예요.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기쁨이 넘쳐요. 그런 어머니께 저도 기쁨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당연히 어머니께서 저를 생각하시면 기쁘시겠지만, 물
“국민일보 기사를 같이 공유합니다” 얼마 전 교도소 수감자에게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지난 2월부터 국민일보가 연재 중인 ‘교회, 외로움을 돌보다’ 기획 기사(2023년 3월 1일자 33면)를 읽고 도움을 요청하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였습니다. 수년째 경북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50대 남성 A씨는 자신을 ‘외톨이’라고 소개했습니다. A4용지 3장을
“용서에 무림고수” 사람들이 내적 치유를 할 때도 그렇고 보통 상처를 입힌 사람이 자기 가까운 가족이라고들 많이 고백 하는 것을 수 십 년 들어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절대 용서 할 수 없는 일이라고들 대부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데 주님은 우리에게 “한번만이라도 용서해 주고 잊어라” 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