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결혼 8 주년을 맞이한 은주 집사님” 휠체어에 신부를 태우고 신랑이 밀고 들어오면서 했던 특별한 결혼식 5 월 5 일에 결혼을 해서 우리 행복동 가족들이 가서 결혼식에 가족 사진을 같이 찍으면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새 8 주년이 되었습니다. 케익에 촛불을 꽂고 둘이 기쁜 결혼 기념일을 지내는 사진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요. 비장애인 부부도 그렇게 다정하게 8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 세상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을 알고 믿게 해주셔서 얼마나 큰 은혜와 감사가 되는지 모릅니다. 또한 어버이날에 저가 어머니가 안 계셨으면 저는 어버이날하고 저는 아무 상관도 없는 날로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 갔을 터인데 어머니의 아들이 되어서 하나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이 말씀 그대로 경북 구미 상림교회는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계속 전도하는 모습은 사진을 통해서도 보고 듣기만 해도 기쁨이 넘칩니다. 전도할 때 한 영혼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하는 ‘배호진목사님 전도왕’은 일주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여 무료 숙식을 운영하는 쉼터, 외국인에게 무료 의료 서비스, 그리고 외국인 장학사업을 하고 현재는 해외에 여러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코로나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나라와 어려운곳을 나누도록 하셔서 지출이 30~40%가 증가된 것입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4 월이 시작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 월도 다 지나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 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시간이 엄청 느리게 흘러갔는데 요즘은 마음도 평안하고 그래서 그런지 빠르게 흘러가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사회로 돌아갈 때까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 전교인 성경 전체 필사를 마쳤습니다”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 전 교인이 성경 신 구약 전체 필사를 마친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게 모여서 열심히 성경을 쓰는 모습의 사진은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성경 필사노트가 많이 쌓여져 있는 것을 사진으로 보면서 그렇게 온 교인들을 이끈 목사님 부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제가 이곳에 있으면서도 기분 좋은 상상을 하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네요^^. 어머니께서 많은 교회를 다니시며 말씀을 전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저도 속히 사회에 나가서 어머니화 함께 그 자리에 참석하며 어머니의 말씀을 직접 가까운 곳에서 전해 듣고 또 이곳 저곳을 어머니와 함께 다니며 사도행전 29 장을 함께 만들
“한국교회에 1907 년 평양대부흥운동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공유합니다”(2) 이 날 회개의 포문을 연 사람은 길선주였다. 길선주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자신의 친구의 재산을 정리하면서 당시 100달러에 해당하는 거금을 착복한 것이다. 성령께서 그의 심령을 비취시자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날 길선주는 자신이 은혜를 막고 성령의 임재를
“한국교회에 1907 년 평양대부흥운동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공유합니다” 1. 평양대부흥의 기원 20세기에 들어 한국교회에는 3번의 놀라운 부흥운동이 있었다. 1903년 원산부흥운동,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909년의 백만인구령운동이다. 세 번의 부흥운동의 파장 중에서 평양대부흥운동은 가장 강력한 성령의 역사였다. 1903년 원산부흥
“교도소 안에 퍼져 나가는 복음의 위력 (한 교회사모님이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어찌 저 같은 자에게 이런 편지를 보내 주셨어요……하나님사랑은 정말 한계를 초월하신다는 것을 저는 권사님과 사모님 덕분에 깨닫게 되요. 세상 사람들이 악마 계모라 부르는 제게, 구치소 예배를 드리러 다니시는 모습을 떠오르니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어머니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10 분이라는 짧은 면회시간이었지만 그 짧은 시간을 함께 하시기 위해서 어머니께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알기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이에요. 제가 뭐라고 부족한 저를 아들 삼으셔서 어머니께서 새벽 일찍부터 오랜 시간 지하철과 고속
“믿음 소망 사랑, 철웅이를 위한 기도 같이 부탁 드립니다.”(철웅이 어머니의 글입니다) 소 망 하나님의 미쁘심을 알기에 부끄럽진 않지만, 한시, 반시 가만있지 않고 무엇이든 찢고 부수고 논으로 밭으로 천방지축 날 뛰는 다섯 살의 나의 작은 천사여! 참다 보다 못한 나의 애끓는 마음이 때로는 너를 매질하기도 하지만, 그건 나의 어리석음 차라리 나를 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