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토요일 결혼식장에서 너무나 씩씩한 신랑을 보면서 어려운 과정에서도 자녀를 잘 키우신 권사님의 신앙이 감동스러워서 전에 쓴 간증을 다시 읽으면서 나누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따라 갈 때 승리의 쾌가를 부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남편 분이 소천을 하고 2010 년에 권사님이 사업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 일어나는 대형사고” 우리나라에 이태원 참사로 젊은 이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계속 중계되는 뉴스를 보면서 정말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 인도에서는 헌수교 붕괴로 141 명이 숨진 사고가 보도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140여년 전에 건설돼 매우 낡았으며 최근 7개월간 보수공사를 거쳐 지난달 26일 재 개장했습니다. 사
“깨어서 절실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금년 여름에는 삼일 홍수가 연속으로 내리자 포항에서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워 둔 것을 보러 갔다가 잠시 후에 아들이 물에 잠겨 죽어서 장례를 치르는 뉴스를 보며 가슴 아파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태원 참사 전에 충북에서는 지진이 4.1 강도로 일어났고 여진도 16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너무나도 충격적인 이태원
“이태원 참사를 보며” 이태원 참사를 통하여 젊은 자녀를 그렇게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데 우리는 2015 년 네팔에 지진이 나서 가족과 같은 네팔에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이 생사를 모르고 연락이 되지 않았을 때 그때 심정을 기록한 글을 다시 읽어보면서 그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며칠 동안 이태원 참사 뉴스가 계속 되면서 2015 년 4 월 25
“안이숙여사에게서 배운 성경암송의 교훈” 홍콩에서 살 때 86 세가 되었던 안이숙여사가 특별집회를 하러 오셨습니다. 그때 우리 교회 몇몇 분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습니다. 당연히 미국 먼 길에서 그 연세에 장거리 비행기를 타고 파김치가 되어서 내리실 것이라고 모두 생각하였습니다. 당시 비서와 동행을 하셨는데 젊은 비서는 오히려 피곤한 얼굴이었고 86 세의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4)”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결혼> 30대 중반... 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을 때... 나는 한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었다. 교제를 하면서 서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커졌다. 자매님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자매님의 부모님은 무척 나를 좋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느새 10 월이 다 지나가고 곧 11 월이 되는 시간이네요. 새해가 시작했다 하면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가기에 이곳에 있어도 언제나 주님이 새로 준비한 새 날들을 바라보며 소망가운데 살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답니다. 어머니! 요즘 이곳에서 생활하며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이곳에서 함께 신앙생활하고 같
“외국인 쉼터에서 생기는 에피소드” 우리 쉼터에 관해서 많은 질문들을 받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에 이렇게 외국인에게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냐고 하면서 쉼터를 보러 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쉼터를 운영하는데 얼마가 드느냐는 질문을 받는데 우리는 해외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더 많이 들기에 쉼터에 드는 것이 얼마인지
“로마서 8 장을 암송하며 세례 받은 중국인 유종씨”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이 세상에서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자기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중국인 유종씨가 2007 년 12 월에 한밤중에 뇌출혈로 심각한 상태였을 때 명지병원으로 우송해서 수술 받을 때 쓴 글입니다. “맘짱, 손짱”
“성경암송 기도훈련” “말씀으로 기도하라,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기도, 말씀의 힘이 곧 기도의 힘이 된다!~지용훈저서”에서 암송의 실재에 관하여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고, 믿음의 대상이며, 예배의 대상입니다. 지식으로 먼저 알아가는 것이 아니고 먼저 믿음 안에서 기도와 예배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암송은 하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곳에 아들 보러 오셨다가 잘 귀가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머니하고 이모님은 늘 뵙기에 당연한 것 같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그때마다 반갑고 새 힘이 납니다. 훈훈하고 따뜻한 분들을 또 뵙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나주진복교회에서 김상운목사님과 조인숙사모님이 같이 오셔서 목사님이 은혜의 기도 혜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신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