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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도 도전을 하게 한 이희야 피아니스트”(2)

마마킴||조회 1,765
“다른 사람에게도 도전을 하게 한 이희야 피아니스트”(2)

얼마전에 한쪽 팔이 없는 팔굼치 피아니스트의 글을 공유했었는데  그렇게 항수 있는 비결이 바로 이희야 피아니스트 “103 센티미트 희아의 기적” 책을 읽고 그렇게 용기를 갖고 오른쪽 팔은 사고로 잘렸는데도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된 글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희망을 전하고 싶어요”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불리는 이희아 언니의 책을 읽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나도 피아노를 칠 수 있겠다’ 싶었어요. 한 번도 원망해본 적이 없어요. 제가 가진 장애에 대해 긍정적인 편이죠.”

최혜연양은 세 살 때 정육점을 운영하던 부모님의 가게에서 놀다 오른쪽 팔꿈치 아랫부분이 잘렸습니다. 고기를 자르는 기계에 손을 넣은 것. 하지만 최양은 장애를 딛고 다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2013년에는 전국 장애 청소년 음악 콩쿠르인 ‘기적의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SBS ‘스타킹’, KBS ‘사랑의가족’, MBC ‘휴먼다큐 사랑이 좋다’ 등에 출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언니를 따라 학원에 갔다 피아노를 배우게 됐죠. 처음엔 팔꿈치로 치면서 다른 건반을 누르곤 했는데, 연습을 계속 하다 보니 실수를 안 하게 됐어요. 슬럼프가 올 때면 하루를 통째로 쉬고, 그 다음 날 다시 시작했어요. 저보다 한 살 위인 대학생 친언니도 전공이 피아노예요.”~~
희야가 보내는 기적의 마음편지를 함께 공유합니다.
~~나는 손가락이 네 개 이고, 무릎 아래로 다리가 없어요. 하지만 나는 지금 내 모습에 만족해요. 내 모습에 불평하지 않고 살아요. 나는 늘 웃고 즐겁게 생활하지요. 그런 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언제나 궁금해해요. “손가락이 내 개여서 불편하지 않아요?” “무릎으로 걸어 다니면 아프지 않아요?” “어떻게 날마다 웃고 살수 있지요?” 그러면 나는 씩씩하게 대답합니다.
“불편해도 아파도 웃을 수 있어요. 난 뭐든 다 할 수 있으니까요. 내가 포기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어마 어마 하게 많답니다. 내 모습은 남들과 다르게 생겼어요 내가 꿈을 가진 마음은 다르지 않아요. 난 네 개의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쳐요.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했지만 결국 난 해냈지요. 뭐든지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어요 계속 도전하고 노력해야 해요.
피아노가 열이 나도록 염습을 했더니 어느 날 난 피아니스트가 되어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이 열 개의 손가락을 갖고도 치지 못하는 곳을 나는 네 개의 손가락으로 연주해요. 내 연주가 이 세상 사람들에게 다 들릴 때가지 난 연주를 멈추지 않겠어요.
나처럼 해 보세요.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쳐 보세요. “나는 할 수 있다. 꼭 해내고 말겠어!
“다리가 없어서 얼마나 불편하니?” 그러면 나는 씩 웃으며 대답한다. “괜찮아요. 제게는 멋진 날개가 있거든요.” 바로 피아노라는 멋진 날개가 내게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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