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귀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이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어머니, 이번이 어머니와의 3 번째 만남이네요. 짧은 시간만 면회를 할수 있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내주셨는지 잘 알고 있어요 이곳을 한번 오시려면 새벽부터 서둘러서 오시기에 더욱 감사하고 소중하고 행복해
“우리 조국에 현대역사를 바꾸고 복음을 심어준 선교사님들에게 빚을 갚는 마음입니다” 우리나라를 전혀 다른 나라로 바꾸어준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빚을 갚는 마음으로 외국인들을 공부시키고 자국으로 파송해서 여러나라에 교회, 고아원 학교들을 세워서 운영하며 지원하는 것을 홀리네이션스에서 하는 주요사역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 조국에 선교사님이 들어와서 복음을 전해주고 발전하는 새 문명을 전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도 세계 후진국가에 속해 있을 것입니다. ~~1885 년 4 월 5일 부활절,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님 아펜셀러 부부와 언더우드가 인천 제물포항에 도착했다. 언더우드 선교사는 당시 알렌 의료 선교사가 운영하는 광헤원에서 과학 교사로 잠깐 일하다가 1886년 1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22 번째 우물을 주신 하나님” 모리타니에는 장비가 없어서 곡갱이하고 삽으로 우물을 파기에 우물 하나 파는데 500 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 20 개를 목표로 하고 시작을 했는데 얼마 전 21 번째로 파더니 하나님의 사랑은 계속 이곳에서 떠나지를 않고 22 번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곳에 우물을 파서 “사막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어머니께서 이달에는 3 월 24 일에 저를 보러 오신다고 그러셨지요. 그때까지 며칠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져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저가 뭐라고 못난 저를 위해서 크나큰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느껴
“성령님이 보여주신 아이디어 물탱크가 꽁꽁 닫힌 부족의 마음을 열다” 비누아투 밀림 속 추장과 주술사까지 친구 삶은 약골 선교사의 파워플 선교 이야기, “굿모닝 추장님(원현화저서) 에서 감동 깊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날라이란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새로 만들어진 물 탱크의 물을 마시기 시작하자, 그 소문이 순식간에 여기저기로 퍼졌다. 사람들은 이제 멀
주님이 당하신 고난 당신이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아버지의 사랑을 이해 못하지요 그러한 사랑을 본적도 들어보지도 받아 본적도 없기에 알 수 없는 사랑이랍니다. 그러한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당신도 역시 그 사랑을 흉내 낼 수도 없답니다 그 사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사랑이랍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그러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의 사랑은 이기적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날씨가 한결 포근해졌습니다. 이제는 봄 향기의 향긋함이 벌써부터 제 코 끝을 자극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어느새 연녹색의 옷으로 단장한 봄의 새싹들도 이제는 서둘러 자신의 소식을 알리기라고 하듯 이내 고개를 하나 둘씩 내밀며 “반가워요” 라고 하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웃음을 짓게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반가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즐거움 마음으로 몸 건강히 계시는지요?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머니의 편지는 받을 때마다 기분이 너무나도 좋아요. 기쁜 하루를 선사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아니셨다면 어머니와 이
“아버지가 하시는 일을 보는 기쁨” 보통 영화에서 보는 교도소 안에 면회는 아크릴 사이에서 서로 바라보는 면회인데 이런 면회를 일반 면회라고 합니다. 이 면회는 10 분을 허용합니다. 특별접견은 교도관이 옆에서 지키면서 서로의 대화 내용을 모두 적고 하면서 특별접견실에서 하는데 이 면회는 30 분이 허용되고 의자를 놓고 앉아서 서로 손도 잡아주면서 기도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 “조엘”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어떤 장애도 하나님과 함께 하실 때 오히려 그 장애가 다른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것을 책을 통해서 감동깊게 배웠습니다. ~~조엘 스넨버그가 살아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 그러나 더 큰 기적도 있다. 많은 것을 빼앗긴 어린이가 많은 것을 주는 어른이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생후 20 개월
“성경의 이야기는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이야기들은 우리 현실에서 과연 그것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한데 하나님의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합니다. 엘리야에게 아침 저녁 까마귀가 어떻게 먹을 것을 알고 보내주었을까요? 그것도 늘 새것을 물어다 주었습니다. 호수공원에 새들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으면 왜 주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