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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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매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이제 입춘도 지났습니다. 아직 섣부르기는 하지만 봄의 소식도 조금씩 들려오는 것 같고 이제 전보다는 활동하기도 좋아 외부작업이 많았던 저희 부서는 지금의 날씨가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사실 올 겨울처럼 추운 날이 길어지게 되면 외부에서 2 시간 이상 작업을 해야 하는 저희로서는 고스란히 추
“양손에 각각 두 손가락만 갖고 태어난 이희아 피아니스트”(1) 우리는 태어나면서 모두 손가락 열 개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손가락 열 개 중에서 양손에 두 개씩 네 개의 손가락만 가지고 태어난 이희아 씨가 있습니다. 이희아 씨의 더 큰 어려움은 무릎 아래로 있어야 할 다리와 발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런 안타까운 질병을 선천적으로 얻은 것은 다
“다른 사람에게도 도전을 하게 한 이희야 피아니스트”(2) 얼마전에 한쪽 팔이 없는 팔굼치 피아니스트의 글을 공유했었는데 그렇게 항수 있는 비결이 바로 이희야 피아니스트 “103 센티미트 희아의 기적” 책을 읽고 그렇게 용기를 갖고 오른쪽 팔은 사고로 잘렸는데도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된 글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희망을 전
“이희야의 시련을 이기게 하는 감사의 마음”(3) 감사의 노래를 불러봐요. “싫어.” “못해.” “짜증나.” 가 아니라 “좋아.” “할 수 있어.” “감사해.” 라고 말하세요. 좋은 상황만이 아니라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봐요. 내가 조금 손해 보는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해요”라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정말로, 감사할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북한 장애우를 돕는 이희야(4)” “자선 음악회에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공연장을 가득 메워준 천사 같은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오늘의 연주는 없었을 거예요” 연주를 마치고 나는 관객들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이제 공연이 끝나고 나는 250 대의 휠체어를 북한에 전달 할 수 있었다. 엄마는 “아산상 효행가족상”을 타고 받은 상금까지 북한에 보낼
“이희야, 북한 콩우유 홍보대사 (5)” “한 달에 천원이면 북한 어린이들에게 일주일 동한 콩 우유를 먹일 수 있어요” 나는 요즘 이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닌다. 그리고 “천원의 행복”이라는 캠페인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재작년 일본에 갔을 때 방문한 조선학교에서 나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우리는 북쪽도 남쪽도 아닌 하나이며, 북한도 남한도 같은 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번 면회 오셔서 윤난호권사님께서 넣어주신 접견 물퓸은 다들 좋아하는 음식과 과일이어서 감사히 잘 나누어 먹었습니다. 모두 감사해하고 저도 많이 감사했어요 넣어주신 영치금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곳 형제들을 위해서 같이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냥 어머니 뵙기만 해도
우리는 태어나면서 모두 손가락 열 개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손가락 열 개 중에서 양손에 두 개씩 네 개의 손가락만 가지고 태어난 이희아 씨가 있습니다. 이희아 씨의 더 큰 어려움은 무릎 아래로 있어야 할 다리와 발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런 안타까운 질병을 선천적으로 얻은 것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상이군인으로 하반신축수마비중이라는 장애를 가
“터키의 지진” 전에 “폼페이 최후의 날”아라는 영화를 너무나 무서워 하면서 보았답니다 “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 단 하루 만에 폼페이 도시가 화산 폭발로 사람들은 막 피하려고 하다가 몽땅 죽었고 도시는 잿더미가 된 장면은 지금도 안 잊혀지네요” “한데, 지금 현대에도 아주 짧은 시간에 도시가 쑥대밭이 되고 사람이 만들어 놓은 어떤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 보셨
무슬림나라 터키에 세워진 교회 1991 년에 아직 홍콩에서 살고 있을 때 터키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때 터키에 갔을 때 김원호선교사님이 전도한 열매는 참으로 헌신적인 열매를 보았습니다. 선교사님은 다른 선교사와 달리 터키언어도 유창하게 배웠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교회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당시에 그들의 평균수입은 $400 한화로 사십만원이 좀 넘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늘 어머니가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새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니까요. 시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19: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
“테너 배재철씨 이야기” 테너 베재철 씨는 유럽과 일본에서 극찬을 받던 음악인입니다. 아시아에서 100 년 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성악가라는 찬사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05 년 독일 자르브위켄 극장의 테너 솔리스트로 활동 하던 중 갑상선 암에 걸려 독일 마인츠 대학 병원에서 여덟 시간의 대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대에 들어있던 암세포를 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