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가 곧 아들을 보러 먼 길을 마다하고 오실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모든 어려운 생각들은 사라지고 기쁨이 샘솟듯 합니다. 짧은 시간 면회를 유리창으로 해도 그 짧은 시간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요!! 올 여름은 정말 모두에게 힘든 여름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유난히 더웠던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농아인교회... 수화> 어린아이는 7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엄마 손에 이끌려... 그냥 교회에 갔다. 어린아이는 자주 이사를 다녔지만, 교회는 계속 다녔다. 어린아이는 교회에 가면 그냥 좋았다. 교회에 가면 또래 친구들도 있고, 예배를 드리면 간식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성탄절에는 알록달록한 장식도 좋았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늘 독거인 빌립이 드디어 쉼터로 들어왔습니다. 같이 만나서 먼저 호수 공원에 가서 김밥을 가가고 간 것을 푸짐하게 먹고 나니 얼굴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매일 하루 한끼 먹고 사니 키는 크고 잘생겼는데 말라서 등이 휘어서 꾸부정하게 걷는 모습에서 호수 공원에서부터 기분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같이 쉼터에 가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5)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주산4급>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린아이는 동대문구 전농동에 살고 있었다. 아버지 사업 때문에 봉천동에서 살다가, 사업이 실패하고 할머니집 근처로 이사를 한 것이다. 전농동에 살면서, 어린아이는 주산학원에 다녔다. 부모님께서는 주산(암산) 학원만큼은 꼭 보내고자 하셨다.
“여러 모습의 엄마” 철웅이는 정신 장애가 있지만 키도 크고 잘 생기고 건장해서 철웅이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그렇게 잘 생기고 건장하게 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한데 나이가 비슷하고 홀로 사는 독거인을 보면서 철웅이가 그렇게 외모가 저절로 된 것이 아니고 엄마의 사랑의 결과라는 것을 알고 철웅이는 참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철웅이는 언어도 전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께. 아버지! 그 동안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가끔 어머니께 전화드릴 때 운 좋게도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을 때면 그날은 어찌나 기쁘고 감사하던지요.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아버지의 따뜻함이 너무나 그립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전에 예배 실에서 여러분이 같이 면회를 할수 있던 시간을 생각하면 꿈만 같습니다. 처음 아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4)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아버지 따라 사업 통역>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는 요꼬(쉐타) 사업을 하기 위해 봉천동으로 이사를 했다. 아버지가 사장님이 된 것이다. 아버지 친구분과 동업을 하셨고, 상가 지하에 공장을 차리셨다. 언 듯 봐도 지하 술집을 개조해서 공장을 만드신 것 같았다. 공장에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우리는 전도하러 갈 때 상당히 부담을 갖고 실지 나가서 전도해도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일에 예배를 교회 가서 드리지 않아도 영상으로 자기가 편리한 시간에 드려도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하고 마치 예수님을
“1 시반 카페” 잠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의 모든 시간들을 인도하시고 지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신뢰하고 나의 잘난 능력이나 잘 한다는 모든 명철을 의지하지
“홍수” 창세기 6 장부터 노아의 홍수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 그냥 늘 이야기로 들었던 것이 며칠 한국에 연속으로 내리는 폭우를 보면서 정말 실감이 나며 사십 주야 홍수를 내렸을 때 세계가 노아의 방주 외에는 사라진 것이 실감이 납니다. 이런 일을 경험할 때 마다 우리 인간은 정말 연약하고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신뢰하며 순종하며 살아가
”기적보다 믿음이 먼저다” “믿음”에 관하여 예수님께서 가장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좋은 하나님의 선물도 “믿음”이 없으면 누리지를 못합니다. 한데 단순하게 믿으면 “기적은 일상이고 상식처럼 바라보고 있습니다. 매일 주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이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는 기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신약성경에만 “믿음”이라는 단어가 225 번이나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3)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눈 내리는 공중전화> 초등학교 때... 우리 집에 전화가 없었다. 전화가 없어서 산동네 구멍가게 공중전화를 자주 이용했다. 동전을 넣고 다이얼을 돌리는 공중전화였다. 농아자 아버지는 업무 관련해서 어린아이에게 전화를 자주 부탁했다. 요꼬(쉐타) 일 관련해서... 초등학생인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