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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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가 곧 아들을 보러 먼 길을 마다하고 오실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모든 어려운 생각들은 사라지고 기쁨이 샘솟듯 합니다. 짧은 시간 면회를 유리창으로 해도 그 짧은 시간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요!! 올 여름은 정말 모두에게 힘든 여름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유난히 더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