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조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 스텐버그 저서) 조엘 스텐버그는 1979 년에 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연쇄 추동 사고로 전신 3 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생후 20 개월의 애기였는데 그는 자동차 안에서 말 그대로 숯덩이가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구급차에 실려 온 조엘을 보고 “생존 확률 10 퍼센트” 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모두 그가 살지
“인생 거룩한 모험에 던져라~~(안종혁교수 저서)” 북미 코스타 공동 대표이며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대학교의 전자공학과에 재직중인 안종혁 교수는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과학자이며, 유학생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 증거 자이 합니다. 안종혁 교수는 형편이 어려운 집에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그의 어머니는 28 세의 젊은 나이게 과부가 되었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너무나 감사한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윤권사님 그리고 집사님을 뵈어서 너무나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못난 저를 만나러 와주셔서 감사 드려요. 어머니를 뵌 10분의 시간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이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도 감사 드려요. 10 분이라는 시간이 짧다 보니 어머니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가 면회를 오셔서 뵙고도 공중전화에서 잠시라도 어머니 목소리를 들으면서 통화를 하면 마음이 참 평안해지고 기쁘답니다. 이곳에서 면회를 10 분밖에 허용이 안되고 전화도 3 분이상 안 되는 규칙이 있어도 그 짧은 시간도 얼마나 좋은지요!! 추위가 가실 줄 모르고 연일 손을 흔드니 요즘은 여러 가지로 일을 정상
“장발장 목사 스토리” (민학근 저서) 전과 9 범인 수감자가 변화되어 새사람이 되어서 너무나 감동 깊게 찬양을 부르는 것을 듣고 그 삶의 변화를 보면서 교도소 안에서 연이어서 변화되어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700 명이나 되었습니다. 출소 이후 민학근목사님의 간증입니다. ~~ 어느 날은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가 독거노인과 소년수녀가장들에게 줄 김장 김
“장발장 목사 스토리” (민학근 저서) 전과 9 범 사형수에서 22 년 6 개월만에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민학근 목사님이 된 놀라운 이야기 입니다. 책 앞장에 “세상에 이런 나쁜 놈도 목사가 되다니” 라고 쓰여 있습니다. 앞부분에 예수님을 믿기 전에 이야기는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데 한결같이 그런 인생을 살게 되는 데는 우리 디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우물 20개”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권경숙선교사님 선교사님 책을 읽게 되었을 때 마실물이 없어서 어린아이들이 장거리를 우물을 길러오는 사진을 보고 우리는 우물을 20 개 파주고 싶다고 기도를 했습니다. 윤난호 권사님께 그 꿈을 이야기 하고 같이 웃었는데 권경숙선교사님을 알고 교제한지 2 년이 지나면서 그렇게 선포한데로 이제 20번째 우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우리는 27 일 금요일에 누가를 처음 면회를 했습니다. 30 대의 너무나 귀엽게 잘 생긴 모습을 보면서 참 기쁜 시간이었고 고아의 신분으로 그런곳에 들어간 것이 한편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편지를 보니 첫 면회를 신청해서 곧 볼 수 있어서 기쁘시다는 내용이네요. 저도 곧 어머니를 뵐 수 있어서 많이 기뻐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요즈음은 어머니께 보너스를 많이 받는다는 느낌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보내주시는 어머니 손으로 쓴 편지 만 받아도 반갑고 기쁜데 요즈음은 손 편지도 계속 보내주시고 또 인터넷 서신으로 매일 메일로 글을 보내주시니 기쁨이 아주 쏠쏠합니다. 너무 감사 드려요. 그리고 한 달에 한번씩 면회 오시는 것 만으로도 행복 만
“한국에 공짜집” “한국에 가면 공짜로 묵는 집이 있습니다” 이런 게시판이 몽골 다시카가 다닌 후레대학교에 올려져 있다고 해서 다시카에게 물어보니까 이런 답변을 했습니다. “몽골 후레대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전에 쉼터에서 살았잖아요. 그들이 학생 채팅방에 한국에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공짜 집이 있다고 공지를 올린 모양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이 오고 쉼터에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대학교 총장 이재서(열여섯 소년의 실명) - 365일 매일 감사” 열다섯의 소년이 어느 날 심하게 열병을 앓은 뒤 점점 시력을 잃어갔습니다. 결국 열여섯 살이 되어 소년은 앞을 전혀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이 소년의 앞을 가로 막았습니다. 인생 어느 때보다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야 할 나이
“감사의 힘”(순전한 감사 넘치는 은혜~~이영훈저서) ~~임상정신분석 의사인 지니 로메어 릴리아는 감사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일으키는 영향에 대해 깊이 연구했습니다. 그 연구 결과가 뇔르 넬슨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감사의 힘”이라는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감사는 단순히 고마워 해야 할 일에 대한 펼 연적인 반응이 아니라, 삶에 대한 근본 태도입니다.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