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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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반가운 편지에 기쁜 여러 가지 소식과 함께 책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시느라 많이 피곤 하셨을 터인데도 항상 아들에게 빨리 소식을 전재 주시려고 언제나 정성껏 손수 글을 써서 보내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에 그저 감사 또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어머니, 밖에 세계 사회에
요즈음 같이 핵가족 시대에 독거인이 156 만이라는 통계를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한데 독거인이 고시원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주위에 많이 있고 홀로 고독이라는 무서운 병이 다른 질병을 또 일으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 옆 동에 몇 년 전에 한 분이 갑자기 다가와서 자기 소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는 어떤 직업을 가졌었다고 모르는 분인
“사랑은 멈추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반복 읽다 보면 예수님은 아무리 바쁜 일정이라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어도 지나가실 때 예수님을 향하여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청하고 병을 낫게 해달라고 하고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하는 그들을 위해서 항상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치유해주시고 새 인생을 주셨습니다. 사십대 초반의 남성이 정신지체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많이 들 취침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이런 글 저런 글도 써보며 어머니와 함께 했던 귀하고 감사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그 동안의 즐거웠던 일들을 다시 한번 더 떠 올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처음 15 살 때 친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가 떠나고 그 후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2)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가고 싶었던 소풍> 7살 때 쯤.... 저는 태권도 도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내일 소풍인데, 머뭇거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일이 소풍인데 소풍에 갈 수 있는지 물어보셨던 것 같습니다. 저는 소풍이 무엇인지 몰랐고, 무엇을 대답할지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침... 저
“흙 수저, 흙밥~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오늘 윤권사님하고 같이 우리는 혼자 외롭고 배고픈 청년을 밥을 사주고 너무나 좋아서 먹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짠했습니다. 배고픈 것도 힘든데 가족이 있는데도 아무도 같이 교제하지 않고 혼자 버려진 모습입니다. 곧 쉼터로 데리고 오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무더위에 짧은 티셔츠도 없어서 긴팔을 입고 땀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9: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요9: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요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많이 들 취침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이런 글 저런 글도 써보며 어머니와 함께 했던 귀하고 감사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그 동안의 즐거웠던 일들을 다시 한번 더 떠 올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지난 날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얼마나 미소가 절로 지어지던지 처음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이렇게 찬송하며 5 월 6 일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바나바는 이제 3 개월이 지나면서 오늘도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머니 제가 방송대학교 정규 대학 법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이미 7 월부터는 취직을 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학교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이제는 직장을 다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 안녕하세요. 저는 김병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공인회계사입니다. 저는 미국 자가용조종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자가용조종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아자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며,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하지만, 저는 알콜중독자입니다. <성장배경> 저는 1977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농아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막바지 장마라 그런지 어느 때 보다 더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더위도 잊은 채 책도 눈에 더 잘 들어오고 어머니께서 읽으시면서 항상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어놓으셔서 그 부분은 더 집중하며 내용 하나하나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나름 평안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 부 터는 본격적인 여름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소식-네팔편~슈랜드라 목사)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15) 한국에서 공부할 때 하나님은 저와 아내 메뉴카를 위한 처소를 마련해 두셨지요. 외국인 쉼터에서 저희 부부는 결혼식도 시켜주시고 쉼터에 방도 따로 마련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