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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청년 전도왕 (최병호저서)(1)~~전도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마마킴||조회 1,591
“열혈 청년 전도왕 (최병호저서)(1)~~전도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골수 불교신자 청년이 예수님 믿고 1500 명 이상을 전도하여 새 가족 정착 율 80% 이상을 유지시킨 하나님의 멋진 군사 이야기입니다. 이 청년은 전도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록했습니다.

첫째, 전도는 영혼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은 암 치료법을 알고 있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더 소중하고 값진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 문을 열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복음의 능력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오신 왕 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여러 동네를 다니며 전도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당연히 전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라는 그분의 말씀에 기쁨으로 ‘아멘’이라 화답하고 순종하는 삶이 가장 복된 삶입니다.

둘째, 예수님이 전도를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우리에게도 전도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막1: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막1: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셋째, 하나님께 전도자로 쓰임 받는 것이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 받는 것이 그저 행복하고 좋습니다. 저보다 더 잘나고, 똑똑하고, 멋진 사람들이 많음에도 부족한 저를 통해 영혼 구원을 하시겠다는데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넷째, 하나님께 복을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3.8선을 경계로 남한과 북한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군대를 가게 되는데 후방에 배치되어 군생활을 했으면 “편하게 군생활 하고 왔겠네”라는 말을 듣게 되고, 반대로 최전방에 배치되어 군생활을 했으면 “너 참 고생 많이 했겠다”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훈련 받았다는 것, 바로 눈앞에 북한군이 있기에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것, 상황이 벌어지면 훈련이 아닌 실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최전방에 있는 군인들에게 군수 물자의 보급이 끊어질 일은 없습니다. 군복이며 군화며 부족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 땅의 전쟁에서도 최전선에 보급품이 먼저 공급되고 좋은 무기들이 우선 배치되듯이, 영적 전쟁에서도 그렇습니다. 전도는 영적 최전방에서 하는 전쟁입니다 때문에 전도하는 사람에게는 기도가 빨리 풍성히 응답됩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넘치도록 받습니다.

다섯째, 전도의 삶이 이 땅에서 가장 가치 있고 보람되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인 줄 알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보면 종종 119 대원들이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거나 위급한 환자에게 응급조치를 해서 목숨을 구하고 나면 너무나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하는 인터뷰를 보게 됩니다. 이처럼 길어야 100 년 정도 사는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일을 하는 분도 그 일에 보람을 느끼는데 하물며 영원히 살도록 이끄는 전도자가 자신의 삶의 가치와 보람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니까?

여섯째, 배짱 있는 기도, 이유 있는 기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복을 달라고 기도 해 합니다. “대상4:10]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가 복에 복을 더해 달라고 기도할 것처럼 저희도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우리 과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밥을 사 주면서 호감을 갖게 하고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계속 친절을 베풀어서 교회에 올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물질이 필요합니다. 제가 전도하려는 친구들에게 베풀 수 있도록 물질을 허락해주세요. 그리고 제게 지혜를 주세요. 전도하려는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이렇게 진심으로 친절을 베풀면 분명히 친구들이 마음 문이 열릴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일곱째, 예수님 안 믿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와 친해지려고 합니다. 예수님을 아직 안 믿는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측은하기 때문입니다, 친해져야 교회 가자고 할 수 있고 예수님을 마음껏 소개 시켜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덟째, 그리스천은 전도를 사명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홉째,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는 하늘나라의 대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열째, 저 자신의 신양 상태를 체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중에 은혜를 많이 받고 성령 충만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는 저절로 전도가 됩니다. 제가 ‘전도를 하고 있다’기 보다는 ‘그냥 전도가 된다’는 것이 더 맞는 알일 듯합니다. 달리 말하면 제가 자연스럽게 전도를 잘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허지만 제가 말씀 생활을 게을리 한다든지, 예배에 집중하지 못해서 은혜를 받지 못했다든지,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생활을 등한시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제대로 공급을 받지 못 했을 때는 전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저는 상태가 좋을 때는 늘 환하게 웃는 얼굴로 다니며 10 초 동안만 대화하더라도 자연스럽게 교회 가자는 소리가 나옵니다. 하지만 영적인 상태가 안 좋을 때는 친구들이랑 한 두 시간, 심지어 하루 종일 같이 있더라도 교회 가지는 소리가 안 나오고 그 타이밍을 맞추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전도를 어떻게 하고 있는 지를 보면 저의 현재 영적 상태를 아주 세밀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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