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전도왕, 열혈청년 전도왕, 목사전도왕”
의사나 청년은 평신도로서 전도왕인데 목사님 전도왕은 제가 붙혀본 명칭입니다. 경북 구미역에서 시골길을 50분을 차를 타고 들어가야 있는 상민교회 배호진목사님은 일주일에 세번 전도를 나가서 5년 목회하시면서 60 명으로 시작한 교회가 140 명이 되었다고 소개한바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도 새로 등록한 교인이 4 명이었다고 전해주시고 전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을 목사님이 앞장서서 전도를 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들을 품을 때 주님 앞으로 많은 영혼들이 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 것을 보게 됩니다.
~~배호진 목사님이 영혼 사랑에 관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상림교회 인근지역에 노인들만 사시는 묵어동이라는 큰 마을이 있습니다.
평생 고생하시다가 늙게 되신 분들이죠. 홀로 저렇게 있다 죽어 지옥 간다는 생각에 마음이 나무나 아파요.
그래서 그 동네 들어가면 전도를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그 마을 한가운데서 성도들과 중보 기도할 때 모두가 눈물로 기도합니다. “ 하나님 저 노인 분들 예수님 모르면 다 지옥 갈 텐데 불쌍히 여기시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게 도와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해요.
전도대원들이 한 분 한 분 붙잡고 악착같이 복음을 전해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요……
지금은 마을 주민 모두가 우리를 반깁니다. 견제하던 그들이 이제는 친구가 된 것이죠~ “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하루 빨리 이 마을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눅14: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우리 모두가 이렇게 전도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복음을 전도는 생명을 전해주는 것이니까요. 오늘도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가 복음을 전하면 우울증도 사라지고 자살하려는 사람도 살아나갈 힘을 얻을 것입니다.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리!!!”
“의사 전도왕, 열혈청년 전도왕, 목사전도왕”
마마킴||조회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