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홀리네이션스의 기본원칙” 2000 년 11 월 에 시작한 선교회는 전국에서 오는 모든 환자들을 거절하지 않고 치료하고 수 많은 사람들을 쉼터에서 숙식을 제공하고 50 명 이상의 학생을 지금까지 가르치면서 지금까지 100 억이 넘는 재정을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회원이 있지 않고 모금을 하지 않고 오직 믿음의 사역을 해 오면서 단 한번도 하나님은 필요를 채우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 선교 19 주년 이야기입니다 인도네시아도 덥고 열 약한 지역인데 이곳에서 선교사님이 샬롬 신학교를 세우고 사랑의 택배원을 하는 이야기는 늘 기쁜 소식입니다. ~~9월 5일!! 오늘은 저희 샬롬신학교 19주년 개교기념일이라 신학생들과 현지인 동역자들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학교가 아직 캠퍼스도 없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권경숙선교사님을 통해 우리는 우물을 계속 파도록 코로나 시대에 지원금을 전했습니다 그런 귀한 선교사님이 그곳에서 사역을 하시기에 우리는 감사하면서 전달했습니다. 우리는 금식을 해도 언제나 물이 넘치는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항상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마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며 당연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느덧 추석 명절이 다가와서 연휴가 생기는데 어머니가 책을 여러 권 보내주셔서 명절을 잘 보내게 될 것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열심히 잘 읽겠습니다. 홀로 독거 인으로 십 년을 넘게 살던 빌립이 새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동에서의 삶이 모든 행복의 시작이 되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최선을 다해서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9)”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인하공전 항공기계과> 어린아이는 목사님의 꿈을 포기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 대한 괴리감을 느꼈고, 현실과 다른 이론적인 신앙에 대하여 회의감이 들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하나님에 대한 마음, 하나
“몽골 학생 다시카을 인도하신 하나님” 다시카는 중3 때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 엄마가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엄마가 같이 교회를 나가자고 했을 때 “교회 가기 싫어요”라고 때를 썼는데 사랑의 궁정교회를 나가면서 나라 목사님의 아들이 수학을 가르쳐 주니까 너무 좋았고 계속 가게
“천안 갈릴리 교회 새벽 기도회” 전에 스텐리 템이 들려준 책 제목~~”주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여행”입니다. 신앙적으로 가장 많은 것을 배운 첫번째 인물은 조지뮬러이고 평신도로서 청지기의 삶을 보여준 분은 스탠리 탬입니다. 스텐리 탬은 사업가로서 자기 회사 앞 간판에 “하나님이 나의 사업을 소유하시다”라고 부쳐놓았고 그리고 “주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여행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8)”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중학교 10등...> 어린아이는 중학교 2학년까지 특별한 일 없이 학교생활을 했다. 어린아이는 중학교~고등학교까지 학원을 다닌 적이 없다. 부모님은 교육에 대해 잘 모르셨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셨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모님, 의환이 형제님, 수안목사님 뵙고 많이 기뻤는데 잘 귀가하셨으리라 믿어요. 아무리 교도소 안에 두꺼운 유리창이 가로 막히고 또 뿌연 유리창이 우리의 시야를 가로막더라도….우리 주님이 만들어 직접 주선을 해 주시는 그 자리는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좋은 향기와 좋은 일만 남게 되는 것을 또 한번 경험하
“어거스틴의 어머니에 대한 고백” 오, 나의 하나님이여, 지금 나는 아주 급하게 쓰느라 많은 것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을 지라도 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고백과 감사를 받아주십시오. 하지만 나는 주님의 여종과 관련해 내 영혼이 떠올리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육신으로 나를 낳아 시간의 빛 속으로
“너무 끔찍한 아이들의 비밀” ~~천국, 혼자 갈 순 없쟌아요 (김길복 저서)~~ 나는 될 수 있으면 어린 아이들과 어울려 터놓고 예기를 많이 나누려고 한다. 둥글게 둘러 앉아서 자기에게 지금 당장 시급한 문제가 있으면 내어 놓고 함께 기도하자며 먼저 분위기를 잡아봤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무도 자기 문제를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다. 나는 머리를 썼다. 쪽지에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7)”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우시는 아버지...> 독립문에 살 때... 아버지는 홍은동 봉제공장에 다니셨고, 엄마는 집에서 요꼬일을 하셨다. 초등학생 때.. 언제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아버지께서 집에 전화를 설치하셨다. 어린아이는 더 이상 공중전화에 가지 않아도 되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전화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