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소식-네팔편~슈랜드라 목사)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15) 한국에서 공부할 때 하나님은 저와 아내 메뉴카를 위한 처소를 마련해 두셨지요. 외국인 쉼터에서 저희 부부는 결혼식도 시켜주시고 쉼터에 방도 따로 마련해주셨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온 소식” 하이소밧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샬롬, 오늘도 기쁨 소식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족과 부모님하고 청년 몇 명이 함께 멀 지방에 있는 초등하교에서 224명 어린들과 14명 선생님들 그리고 16명 어른들에게 학습교류하고 쌀과 의약품 그리고 용돈을 나눠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겨울에 도착해서
“조지뮬러를 통해서 믿음으로 하는 사역을 배운 은혜” 조지뮬러가 70 년 사역기간동안 만 명의 고아들을 돌보면서도 256 명이 넘는 선교사들을 돕고 그런 사역을 하면서도 절대 사람에게 호소해서 받지 않고 하나님께만 기도로 믿음의 사역을 한 조지뮬러의 6 권의 책은 참 믿음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조지뮬러는 성경을 200 독을 하였고 항
“현장에서 배운 성경공부” 1994 년에 하나님께서 인도를 갈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주시고 남편이 직장에서 출장가면서 갔던 그때에 인도 칼카타도 방문하면서 마더 테레사를 직접 만나서 현장에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기 전에 직접 보고 배워야 할 장소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마더 테레사는 세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올해는 일찍부터 찾아온 무더위가 원래는 열대야 현상도 장마가 끝나고 7 월 중순 부터가 찾아온 것 같은데 올해는 6 월 중순부터 열대야가 왔으니 벌써부터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하기도 전에 모두가 지쳐버린 듯 합니다. 이런 무더위를 이곳 형제들과 어떻게 이겨낼지를 하나님께 지혜를 또 간
간증문 (수안목사)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빌립보서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선 간증을 나누도록 허락하신 전능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비할 데 없는 이름, 우
“가족 전도 이야기”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이 성경말씀을 들으면 항상 마음이 철커덩하면서 두려운 마음이 드는 말씀입니다. 자기 친족 가족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기가 가장 어려운 대상인 것이 가족들은 같이 살면서 정말 그리스도가 전하는 사람의 삶 속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아
“금식기도 방법(Again 1907 류영모저서에서)” CCC의 창설자인 빌 브라이트 박사는 “금식은 마치 영적 원자탄과 같아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적 원자탄을 주시고, 그것으로 악의 요새를 파괴하고, 전 세계에서 대 부흥을 선도하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를 원하신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금식기도를 위한 7 단계를
“금식기도 (Again 1907 류영모저서)” “제 2 의 물결”의 저자 앨빈 토플러는 21 세기는 갈라지는 때라고 말했습니다. 선과 악, 부흥과 침체, 성장과 몰락이 갈라지는 때라는 것입니다. 호주교회를 방문하고 충격을 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한때 큰 교회의 예배당이 술집으로 팔려 나갔습니다. 술집 경영자들은 얼마나 교회와 하나님의 왕국을 조롱하고 싶었던
“금식기도운동: 기도의 원자폭탄”(Again 1907 류영모저서) 기도가 폭탄이라면 금식기도는 원자폭탄이다 (빌 브라이트) ~~교도소 알파수양회에서 요즘 기도하는 중에 새롭게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개인과 공동체에게 이 질문은 대단히 본직적인 질문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과연 변화될 수 있는가? *내가 사는 이 땅 대한민국은 과연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신 이기열 선교사님” 어느새 80 세가 된 이기열 선교사님은 지금도 북한과 중국을 위해서 기도를 하시는데 참으로 여자 갈렙과 같으신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기열선교사님도 최선을 다해서 응원금을 보내드립니다. “평일에는 10시30분 부터 새벽 2시까지 기도 해요 금요일은 11시30분 부터 새벽 5시 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