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참 기쁨 (이영훈 저서)” 국제 예수전도단을 청설한 로렌 커닝햄의 ‘네 신을 벗어라’ 를 보면 이러한 간증이 있습니다. 어느 날 로렌은 아내가 운전하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차가 고속도로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 보니 그의 머리에서 피가 철철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사고를 당한 곳은 사막이라 아무것도
“아프리카 말라위의 천사” 아프리카 남동부 지역에 위치한 말라위공화국은 인구 5 만명당 의사 1 명이라는 극도로 열악한 의료 시스템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런 이곳에 대양누가병원이라는 국가 최대 규모의 의료시설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원을 세우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은 “말라위의 천사”로 불리는 한국인 벽영심 간호사입니다. 사실 이곳에 병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정성 가득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부족하기만 한 제가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데 어머니께서 제가 아들이 된 것이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저야말로 부족하고 못나고 죄인인 저를 아들 삼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처럼 많은 분들을 도와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어머니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도록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도 평안하셨지요? 예전에는 어머니께 전화를 드리고 싶어도 오전 9 시부터 오후 1 시 정도, 이렇게 한정된 시간에만 전화를 드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오전 9 시부터 오후 4 시 30 분까지 아무 때나 하루 두 번을 전화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사회에서 휴대폰을 각자 가지고 다니면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몽골에서 온 학생 다시카는 2016 년 2 월 25 일 한국에 와서 이제 과기대 석사학위를 받게 되었고 오늘 논문집을 받으면서 얼마나 감동스러웠는지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카는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2016 년 2 월 25 일 한국에 처음 왔을 때부터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은 사랑으로 대해
“백기현 교수, 구부러진 등을 고쳐주신 하나님간증” 공주대학교에 재직중인 백기현 교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단장으로 (오페라 이순신)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백기현 교수는 두 살 때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척추결핵으로 뼈가 곪아 구루병이 진행되어 척추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항상 뒤에서 누가 자신의 굽어진 등을
[오늘 내가 슬픔을 넘어 기쁜 이유] 리차드 위트컴 장군(Richard S. Whitcomb)과 그의 부인 한묘숙 여사의 전설적인 실화이다.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장성, 그는 당시에 미군 군수사령관이었다. 1952년 11월 27일,부산 역 건너편 산 판자촌에 큰 불이 났다. 판자집도 변변히 없어 노숙자에 가까운 생활을 하던 피난민들은 부산역 건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참 기쁨,고난 중에도 기뻐하라 염려는 세상에 속한 것이다. (이영훈저서) 한국인으로 재미교포 60 대 할머니가 전도를 받아 교회에 오신 이야기입니다. 머리는 흐트러져 있었고 눈에는 초점이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남편은 알코올 중독이었고, 큰 아들은 알코올 중독에 마약 복용까지 더해서 감옥에서 복역 중 이었습니다. 며느리는
“히말라야 슈바이처, 강원희 선교사” 히말라야 슈바이처의 저자 강원희 선교사는 49 세의 젊지 않은 나이에 의료 선교를 떠나 80 세인 지금까지 의료 선교에 온 힘을 다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강원희 선교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빚을 어떻게 갚으며 살까?” 라고 고민하다가 의료 선교를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브란스의과대학(현 연세대학교) 시절부터 무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보내주신 따스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2022 년을 시작했을 때 엊그제 같았는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 한해 동안 안 좋은 일 고통스러운 일 투성이였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또한 가족도 없는 제가 어머니를 만나게 된 일은 참 감사합니다. 2023 년에도 안 좋은 일,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이 조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안녕하세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따스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느덧 청주로 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지내느라 모든 게 낯설기만 하지만 잘 적응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이 모두 다르기에 서로 생각하는 것도 다 달라서 많이들 다투어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더 강건하셔서 하나님일 더 많이 하시고 우리에게도 그 사랑으로 새해에도 더욱 기쁘게 살도록 기도해주세요. 한해 한 해가 지나가면서 더욱 더 어머니가 강건하셔야 한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요. 지금까지 일산에서 전남까지 멀다라고 생각도 안 하시고 한결같이 찾아와서 아들을 보고 가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