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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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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소식-네팔편~슈랜드라 목사)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소식-네팔편~슈랜드라 목사)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15) 한국에서 공부할 때 하나님은 저와 아내 메뉴카를 위한 처소를 마련해 두셨지요. 외국인 쉼터에서 저희 부부는 결혼식도 시켜주시고 쉼터에 방도 따로 마련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