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주만 바라 볼찌라” 주일에 바나바가 간증을 하고 ‘주만 바라 볼찌라” 찬양을 부르는데 얼마나 감동을 주었는지 우리 다 같이 찬양을 부르고 바나바가 출소를 하고 새 인생을 살면서 오직 ‘주만 바라 볼찌라’ 고백 구대로 되기를 같이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
“그런즉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바나바의 간증)”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안녕하세요? 저는 안준영이라고 하는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바나바” 라는 이름을 김상숙권사님이 지어주었습니다.. 성경말씀 사도행전에서“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
“인도네시아에서 이춘모,박정숙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우리가 세계를 향하여 눈을 들어보면 우리나라 불과 몇 십 년 전의 모습을 여기 저기서 볼 수가 있습니다. 밥을 굶는 것이 더 힘들까? 아니면 잠을 못 자는 것이 더 힘들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나라도 불과 몇 십 년 전에 얼마나 끼니를 잇기가 힘들어서 인사가 “식사하였어요?” 라고 했을까 생각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의 지시대로 준비된 외국인 쉼터”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외국인 쉼터는 2000 년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자 마자 곧 이어서 쉼터를 준비하도록 우리 예수님은 지시하셨고 우리는 순종을 하였습니다. 만약 이런 쉼터가 없었다면 정말 수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현장에서 어떻게 할뻔했을까? 라는 질문을 수시로 하게 됩니다. 더운 나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어머니께 기쁜 마음으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며칠 전 첫 교재를 시작한 형제는 앞으로 시간이 나는 대로 저와 함께 하며 지속적인 교제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이 형제 또한 지금은 상당히 적극적이라 앞으로 제가 기도와 열심만 더한다면 분명 이 형제 또한 주님을 꼭 만나게 될 것이라 저는 그리 확신합니다. 사
“결손 가정의 자녀도 예수님 만나면 놀라운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결손 가정에서 자랐기에 깊은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로 디모데도 요한이도 바나바도 교도소에 수수감자 된 것을 보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친 엄마의 얼굴을 본적이 없다고 하고 요한이는 15 살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저를 만날 때까지 엄마라는 단어를 써 본적이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바나바도 부모님이
“오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 중보기도해 주세요” 아르헨티나에서 김명숙선교사님이 손목을 다치져서 기도 해주십시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제가 집안에 고칠게 있어서 사다리 사용하다가 사다리랑 같이 떨어져서 왼쪽 쇄골뼈랑 손목이 골절 되어서 기브스 했어요 45일간 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남편 노선교사님이 천국을 일찍 가지 않았으면 다 해줄
목동에 열방교회와 한성교회는 서로 나란히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교회를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두 교회 다 금요 집회에 갔었는데 특징이 두 군데 다 청년들이 많이 모였고 젊은 부부들은 어린아이까지 데리고 밤 시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함께 그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만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회장님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지난 시간들을 보면 한걸음씩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진행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면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처음부터 마련하게 하셨고 한국에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히 지내셨어요? 어머니하고 따로 떨어져 살고 있지만 늘 마음은 같이 지내는 것 같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우리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만 따라가고자 하는 마음이기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늘 어머니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니 제가 바랄게 무엇이겠습니까? 마음은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원하고 저의
“주님과 함께 할 때 극복 할 수 없는 난제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닥치게 되면서 절망하고 주저 않는 많은 인생들을 보게 되는데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너무나 놀라운 인생을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18 살 먹은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천재적인 소질로 인해 세계적으로 촉망 받는 청
“단순한 기쁨을 전해줄 때” 우리나라 조국에 언젠가부터 자살을 하는 여중학생도 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길을 택합니다. 여중학생은 4 일 15 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화단에서 발견한 기사였습니다.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픈데 아래 내용은 지난주 목사님이 설교하신 내용 중에 지혜로운 자살충동을 막아준 이야기여서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