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충주 구치소에서 온 편지: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를 잘 알지도 못하시는데 제 편지를 보고 답장도 보내주시고 책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제 예수님을 믿으려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믿음도 부족하고 마음도 약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것도 부족하지만 한데 주어진 시간 동안 모든 것을 배우고 믿고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권사님이 제게 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 편지가 도착할 때쯤 어머니께서 이곳에 면회 오신다는 날자 와 겹쳐질 것 같아서 어머니 만날 것을 생각하며 지금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일년에 한번도 가족들이 면회를 거의 오지 않기에 다들 너무나 외로워하는데 저는 한 달에 한번은 늘 어머니와 이모님 또 다른 분들도 같이 오셔서 하나님의 크
“이의용 교수가 알려 주는 감사 일기 쓰기의 효과 ”(감사가 내 인생의 밥이다~평생감사,전광 저서) *사람을 대하는 눈이 달라진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부부싸움이 줄고 아내가 더 예뻐 보인다. *전에는 모르고 지냈던 계절의 변화가 느껴진다. *매일 똑 같은 일상인 줄 알았는데 그 속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발견한다.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 (감사가 내 인생의 밥이다~평생감사,전광 저서) 다른 공부보다 먼저 감사할 줄 아는 방법부터 배우가 감사의 기술을 배울 때 그대는 비로소 행복해 진다 ~~깁슨 감사는 영혼에서 피어나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헨리 워도 비처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다 ~존 밀러 감사의 반대말은 무엇일까요? ‘당연하다’ 입니다. 공기가 당
“모든 기회를 전도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며 사는 사람은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 마음속에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라고 늘 외치게 되기에 우리 존재 자체를 예수님 사랑 전하는데 중요
“열혈 교사 전도왕 (최병호저서)(4) 전도는 한 사람의 인생을 새 인생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잊을 수 없는 교생 해마다 3 월이면 학교에 교생 선생님들이 오십니다. 저도 지금으로부터 10 여 년 전에 교생 실습을 했습니다. 그 설렘과 떨림! 잘해야지! 하는 굳은 마음으로 배정받은 학교로 갔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한 해에 교생 선생님이 1
“열혈 교사 전도왕 (최병호저서)(3) 열혈 청년 전도 왕은 열혈 교사 전도 왕이 되어 주일학생들을 전도하고 섬기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특별한 시간 저는 토요일 저녁 5 시부터 9 시 30 분까지를 “영혼을 살리는 황금시간” 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아이들을 챙기고 주일을 준비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시간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담 안에서 살면서도 어머니의 편지를 일주일에 한번씩 받으면서 늘 가까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성령충만을 받았을 때 9 가지 열매를 다시 묵상합니다.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
“열혈 청년 전도왕 (최병호저서)(2) “전도가 이렇게 쉬웠어? 전도가 이렇게 재미난 거야? 전도하면 이렇게 행복한 거야?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최병호 집사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전도 잘 하는 12 가지 방법” 첫째, 주님 만나기~전도를 잘하려면 우선 주님을 만날 때 제대로 만나고 매일매일 주심이 주시는 은혜를 체험해야 합니다
“열혈 청년 전도왕 (최병호저서)(1)~~전도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골수 불교신자 청년이 예수님 믿고 1500 명 이상을 전도하여 새 가족 정착 율 80% 이상을 유지시킨 하나님의 멋진 군사 이야기입니다. 이 청년은 전도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록했습니다. 첫째, 전도는 영혼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은 암
“충주 구치소에서 온 편지” 김상숙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잘못된 생각으로 죄를 지어서 충주구치소에서 재판 받고 있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를 짓고 이곳에 와서 하루 하루 반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코로나와 세상을 원망하면서 지냈습니다. 어쩌다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라는 자책 속에서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고 세상에 대한 분노만 커져
“의사 전도왕, 열혈청년 전도왕, 목사전도왕” 의사나 청년은 평신도로서 전도왕인데 목사님 전도왕은 제가 붙혀본 명칭입니다. 경북 구미역에서 시골길을 50분을 차를 타고 들어가야 있는 상민교회 배호진목사님은 일주일에 세번 전도를 나가서 5년 목회하시면서 60 명으로 시작한 교회가 140 명이 되었다고 소개한바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도 새로 등록한 교인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