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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마마킴||조회 1,559
“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모두가 자기들이 바라는 것에 대해 주님의 영광을 구하지만, 그들 모두가 언제나 그들이 바라는 말씀을 듣지는 못합니다. 주님의 가장 훌륭한 종은 주님으로부터 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이런 자세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기도를 한다면 그 사람의 기도는 전혀 다른 차원의 기도를 할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어떻게 기도를 하느냐 보다는 누가 기도하느냐가 더 중요한 응답을 보게 됩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자기가 평소대로 기도하면 사자굴에 던져지는 것을 알면서도 감사기도를 할 수가 있었을까요?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그런 절대적인 하나님께 대한 신뢰가 죽음 앞에서도 전혀 요동하지 않고 하루에 세 번이나 감사하면서 기도를 할 수 있었기에 다니엘은 “하나님의 은총을 크게 받은 자”라고 호칭이 붙어 있었습니다.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모세는 하나님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이 말씀들을 보면 이 고백이 마음에 와서 닿습니다.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기도의 방법보다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기도의 최고의 축복의 응답을 체험하는데 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은 자기의 바라는 것을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이 그에게 원하는 것을 듣고자 합니다. 그래서 기도의 제목이 전혀 다릅니다. 그 결과는 넘치는 응답을 체험하는 것이 상식화 되어 있습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런 고백을 진심으로 하는 사람의 기도는 언제나 넘치는 기도응답이 생활화되어 있습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