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그런 교회가 있었다면 나는 벌써 교회에 나갔을 것입니다” 토니 콘블로라는 목사님이 미국의 한 도시에서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첫날 집회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시장기를 느끼며 뭔가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밤 늦게 밖으로 나갔습니다. 마침 목사님이 묵고 있는 숙소 옆에 24 시 마트가 있어서 약간의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자기 조국 일본에서 사업에 실패한 이 주인공이 1900 년대 초,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는 샌프란시스코의 외곽 시골 마을에서 장미농장을 경영하며 삽니다. 바로 그 옆에는 스위스에서 이민 온 한 형제가 같이 장미 농장을 경영하며 삽니다. 둘아 이민을 와서인지 급속히 친해져 친 형제처럼 지냅니다. 그런데 스위스에서 이민 온 형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래서 이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아요. 어느새 춥다고 하던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덥다고 하는 시간이 되었고 2022 년도 시작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5 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결국 인생이 길지 않은 것을 날이 갈수록 배워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골4:5 외인에게 대해서는
“찰스 피니를 통해서 배우는 기도” “확신이 들 때까지 기도” 찰스피니의 기도에서 특징짓는 기도가 “확신이 들 때가지 기도”입니다. 숲속에서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하고 일어섰을 때 4 시간이 지나고 그가 지나만 가도 사람들은 회개하고 주께 돌아왔던 기도의 사람이 처음 신앙의 길을 들어서려고 했을 때 느꼈던 갈등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특별히, 내가 매주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모님, 형님 형수님 이렇게 면회실에서 뵙고 나니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코로나로 전에는 5 인 면회가 가능했고 자매 결연 실 에서 접견을 할 때는 더 많은 분들과도 함께 뵐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셨는데 코로나로 2 인, 어떤 때는 1 인 면회만 가능하다가 이렇게 4 분을 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렘32:17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연세가 90 세가 된 고모를 천국 환송을 하면서 보내드리고 월요일에 장례를 치르고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장례식에 다녀온 박윤태장로님은 철웅성 같은 부부를 전도했다고 하셔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우리 고모는 예수님 이야기는커녕 “예수쟁이”들을 아주 싫어하는 분이었고
“온누리 교회” 지금까지 방문한 온누리교회는, 서빙고, 양재 인천, 수원,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셨고 이번 달에는 서빙고에서 두 번 시드니에 있는 온누리 교회에 줌으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기도학교 시간에 한번 더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온누리교회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에도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고 그곳에 신자들은 다들 그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새 부대가 되게 하여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담 안에서 출소하여 담 밖으로 나와서 오늘 바나바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와서 부른 특송 입니다. 얼마나 감동 깊었는지 모릅니다. 바나바의 이야기를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 시68: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미얀마에 또 하나의 고아원과 과부를 돌볼수 있는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처음 시작을 14 명의 고아와 2 명의 과부를 새 식구로 받아들였습니다. 이곳을 시작한 탕목사님은 한국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는 동
“고동성: 우크라이나인들을 찾아갔습니다” 홀리네이션스 파송 선교사님 고석만 선교사님은 20 대의 아들 동성이와 같이 우크라니라를 방문하였는데 그런 특별한 섬김을 하고 돌아온 동성이의 글입니다 ~~제가 아빠를 따라서 우크라이나인들을 돕기 위해 4월 말부터 열흘 일정으로 루마니아에 가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동기가 있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그 나라 사람들은
“새 인생을 보는 기쁨” 이제 사회로 나온 지 열흘이 되는 바나바와 매일 사소한 이야기로 주고 받으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주님께서 저를 다시 불러주시고 구원해주시어 살리셨으니 제가 주님을 더욱더 알고 사랑하며 어머니께서 말씀 하신 데로 말씀 안에서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면서 휴대폰에는 “나 주님이 기쁨 되기 원하네” 라고 써 놓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