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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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담장 높은 곳에서 살고 있지만 늘 주님께서 함께 계시고 우리가 한 가족이 되게 하셔서 감사 드릴뿐입니다. 이제 겨울이 오려고 하는 것 같아요. 새벽 5 시 눈을 떠 이불 밖으로 몸을 뺐는데 밤새 기온이 얼마나 내려갔는지 따뜻한 기온이 남아 있는 이불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었어요^^. 한국은 일년 중 추
“우리가 더 열심히 죄선을 다해 전도해야 할 조국의 현실입니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면서 소망을 전해준다면 이렇게 슬프게 인생을 마감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소중한 생명이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며 새 생명을 주기를 원하는 귀한 인생들입니다. ~~ A(17)군은 어려서부터 영재로 불렸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초등 3~4학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지난 목요일에 비록 유리창 사이로 뵈었지만 참으로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나주진복교회 김상운목사님께서 사모님과 같이 먼 길을 오셔서 좋은 말씀과 기도를 해주셨고 유재필장로님과 인겸씨도 만나서 참 감사했습니다. 어머니와 이모님은 늘 오시는데도 뵐 때마다 기쁨이 넘치고 그 기쁨과 감
“이 세상에 단 하루가 남는다면”(의사 전도왕, 이병욱 시) 이 세상에서 단 하루가 남는다면 영혼을 구하는 전도를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단어만 가슴에 품으라면 예수님 사랑을 품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마디만 하라고 하면 “예수님은 나의 구주”라고 말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예수님과 걷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
“전도자의 삶은 (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전도는 제 삶 그자체입니다. 내가 희생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희생앞에서는 할말이 없다.(데디비드 리빙스턴) 전도자의 삶은 주님을 전하는 삶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삶이요 은혜를 전하는 삶입니다 축복을 전하는 삶이요 소망을 전하는 삶입니다 긍휼을 전하는 삶이요 순종을 전하는 삶입니다 감사를
“전도의 현장은 참 행복합니다(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이 지상에서 가장 영광스런 일은 주님께로 영혼을 인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도할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합니다. 전도 할 수 있는 제 삶이 눈물 나게 감사합니다. 언제나 제 주위에는 말을 건네며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근질근질 합니다.
“마음 성형 전문의”~~(고급 삶) 전도를 통해서 사람의 마음 성형 전문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의사 전도왕 이병욱 저서에서) 전도는 믿음, 소망, 사랑의 행위입니다 전도는 말씀, 기도, 예배와 동의어입니다 전도는 기쁨, 감사, 축복의 원천입니다. 전도는 나를 비우고 성령을 채우는 기회입니다. 전도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성도의 책임이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의 감사” 손양원목사님의 이름은 손연준이었는데 애양원의 한센환자를 섬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손양원으로 바꾼 것을 책에서 읽었습니다. 애양원을 직접 방문해보면서 목사님과 두 아드님의 묘지를 찾아보며 많은 은혜를 받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최고의 감사, 자신의 아들을 총살당했을 때 그분의 감사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을 죽인 안재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5)”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결혼> 30대 중반... 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을 때... 나는 한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었다. 교제를 하면서 서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커졌다. 자매님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자매님의 부모님은 무척 나를 좋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느새 가을이 깊어지면서 이제는 낙 옆도 하나 둘씩 떨어지더니 우수수 떨어지며 바람에 날려서 쌓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겨울에 가지만 남았던 나무에 새싹이 나오는 따뜻한 봄, 그리고 초록색을 자랑하던 여름, 이제는 단풍이 들고 그 모든 것이 떨어지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벌써 이렇게 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면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어떤 사람이 꿈에서 천사의 안내로 하늘 창고를 구경했습니다. 먼저 어느 한 창고를 보았는데 그 안은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천사는 창고가 비어 있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곳은 소원이 이루어지길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6)”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장례식장> 30대 중반... 친척이 돌아가셔서, 엄마를 모시고 장례식장에 갔다. 집경매 들어갔을 때... 아버지는 친척들에게 도움을 청하자고 하셨다. 나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아버지를 설득했다. 그 많은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