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행복동 가족 들에게도 문안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반가운 편지가 와서 너무 기쁩니다. 밖에는 벗꽃과 개나리가 만발했을 것 같습니다. 어서 이곳에서 나가서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 가족들과 목련과 개나리를 보며 전도 나갈 꿈을 꾸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저는 최근에 이곳 형제들이
사랑하는 어머니,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어머니와 이모님이 이곳까지 먼 길을 주님의 사랑 담아 기쁘게 달려오셔서 저를 바라보셨던 그 눈길로 그 마음으로……저도 또한 그런 마음으로 모든 이들을 만나고 섬기게 해 주소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기다려 주시고 보듬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엄마의 아들을 향한 끊임없는 기도와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합니다” 방학 때 몽골에 다녀온 다시카가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마마, 우물을 길어오는 사진을 보면 재미 있을 것 같아서 보여드려요. 우물은 집에서 20 분 정도 걸어 가야 해요. 몽골 인구의 30% 만 상하수도 시설이 있고 나머지는 없어요.” 그리고 이어서 하는 말이 한국에 편리하게 물이 많이 나오는 곳에서 살다가 손수레에 물을
”기도에 관한 명언들”~~ 기도하면 달라진다(이인호목사님 저서)” *기도하기를 쉬지 않는 기도는 마침내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 맺게 될 것이다.~~조지 뮬러 *계속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이 당신의 기도보다 더 지혜로움에 감사하라~~윌리암 헐버트슨 *기도는 불가능으로 가득한 우리를 모든 것이 가능한 하나님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한다~~코리 텐 붐 *기도
“굶주린 세계 어린이들을 잊지 않게 하는 금식기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 기도하면서 2015 년부터 특별한 수업을 배우게 됩니다. 평소에 일상적으로 식사를 하면 신문에 가끔 나오는 기사: 못 먹어서 소아쇠약(신장에 비해 저체중)으로 고통 받는 5세 미만 어린이들의 비율, 성장부진(나이에 비해 작은 키)으로 고통 받는 5세 미만 어린이들의 비율 5세 이전 사망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이렇게 이모님과 먼 곳까지 찾아와 주셔서 얼굴을 뵙고 나니 정말 제 마음이 너무나 든든해요. 뭔가 마음속에 비워 있던 부분들이 꽉 찬 느낌이고 그 동안 이런 일 저런 일 말 못했던 일들까지 마치 한꺼번에 보상을 받는 것처럼 이내 모든 것이 눈 녹듯 싹 다 사라지고 더욱 마음의 평안을 얻습니다. 진심으로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와 이모님을 금요일 만난 후에 어머니 편지가 도착하여서 행복동에 소식들을 듣고 너무나 반갑고 은혜의 소식에 감동했습니다. 저를 보러 오시려 어머니와 이모님께서 새벽 5 시에 나오셔서 고속버스를 타시고 이곳에 오시는 그 수고 많으신 시간을 저를 위해 쓰시고 저에게 사랑을 전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세상에 이런 일이” 한번은 외국인 자매가 우리 쉼터에 와서 양변기에 맑은 물을 보고 세수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로 오는 제 3 세계에서 물이 잘 나오지를 않아서 물을 길러 다니다가 양변기에 맑은 물을 보고 세수를 해도 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양변기에 임신 막 달이 되어 우리 쉼터로 오면 도움을 준다는 이
“고난주간에 묵상” 고난 주간의 묵상 당신이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아버지의 사랑을 이해 못하지요 그러한 사랑을 본적도 들어보지도 받아 본적도 없기에 알수 없는 사랑이랍니다. 그러한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당신도 역시 그 사랑을 흉내 낼 수도 없답니다 그 사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사랑이랍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그러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
“갇힌 자와 가둔 자” 20 11 년부터 계속 교도소에 면회를 가면서 배운 것이 참 많습니다. 광주교도소와 장흥 교도소를 당일 갔다 오면 보통 15 시간이 걸리는데 이번에는 기차를 타고 내려서 차를 렌트하고 가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습니다. 윤권사님하고 같이 교도소를 다니면서 참으로 놀라운 것은 우리 둘 다 교도소 가는 것이 부담스럽고 힘들어 한적이 없다는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온 소식“ 전에 무슬림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지금부터 25 년 전에 무슬림들이 라마단 금식기간에 그들의 모습을 보면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라마단 금식기간에 이들은 해가 지고 저녁에는 식사를 하는데 낮에 만약 금식하지 않고 간식 이라도 먹는 것을 들키면 그 당시에 벌금이 한국 돈으로 약 10 만원이라고 상점마다
“교도소 에서 온 편지” 많은 분들이 디모데와 요한, 바나바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어떻게 교도소안에 아들들을 하나님이 주셨는지 질문을 하셔서 2011 년 11 월에 초에 기록한 글을 같이 공유합니다. 처음 편지를 보낸 사람은 디모데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교회 주소도 틀린 편지가 저한테 배달이 되었습니다. 그 편지는 멀리 광주에 교도소에 복역 중인 수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