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창세기 6 장부터 노아의 홍수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 그냥 늘 이야기로 들었던 것이 며칠 한국에 연속으로 내리는 폭우를 보면서 정말 실감이 나며 사십 주야 홍수를 내렸을 때 세계가 노아의 방주 외에는 사라진 것이 실감이 납니다.
이런 일을 경험할 때 마다 우리 인간은 정말 연약하고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신뢰하며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국에 이런 홍수가 115 년 만에 경험하는 것이라고 뉴스에서는 계속 물난리 피해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뉴스에 장면을 보면 우리 통제 불능에다가 인간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연약한 존재이기에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겨우 여덟명
겨우 라는 말씀에
간담이 녹아내려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건만
홍수에 모두 쓸려갔던 인생들
오직 노아의 가족 여덟 명만
방주에 들어갔네요.
방주를 짓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노아를 비웃었지요.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에 들어갈 때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방주만 뚝딱거리며 짓고 있는
우직함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였을까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땅의 것만 바라보았던 인생들
오늘도 아버지는 경고 하세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땅의 것만 바라보는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주의 날이 속히 이르느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은
방주안에서 안전하지요
노아의 순종으로 가족까지
구원받은 것같이
주 예수를 믿으면 너와 네 가족이
구원을 얻으리라
“홍수”
마마킴||조회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