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깊은 기도로 이끄는 금식기도 (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웰 저서~~1) 오늘날 교회가 금식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탄은 도대체 어떻게 오늘날 많은 기독교 지도자가 금식에 대해 침묵하도록 하는 데 성공한 것일까? 금식이 구약과 신양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고 행해졌는데도 오늘날 금식에 관해 상세한 메시지를 들어본 기억이 벗다. 모세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청명한 가을은 그 어느때 보다도 말씀 묵상과 책을 읽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은 덥지 않게 그렇다고 춥지도 않아서 너무나 좋은 것 같고 저는 그런 이 시간이 더욱 감사하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열왕기상에 이어서 열왕기하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열왕기
“입양아를 키운 고석만 선교사님의 간증” 권사님 어제 수현이 16번째 생일이어서 지난 때를 돌아보며 글을 하나 썼습니다. 물론 권사님의 기도와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내 딸이 되어 2•8 청춘을 맞은 막내” 어제 10월 4일, ‘수현’이가 이제 만 16세가 되었다. 숙녀 티를 내며 외모 단장에 여념이 없다. 생후 7개월에 우리에게 입적됐고, 9개월
“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웰 저서)” 금식기도에 관한 좋은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금식 여호와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금식하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금식하라. 하나님께 값비싼 선물을 바치고 싶거든 금식하라. 그분이 우리를 위해 고통 당하셨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분의 정신 안으로 즐겨 들어가기 위해 금식하라. 하나님을 더욱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조지뮬러의 조언” 조지뮬러가 성경을 200 독하였고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통해서 수를 셀수도 없는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서 사람들을 전혀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아서 고아들을 먹이고 키운 것을 배웠던 것은 신앙의 최고의 롤모델을 보게 된것입니다. 70 세가 넘어서부터는 무릎을 꿇고 성경을 읽었다는 내용은 정말 감동이었습니
“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 모두가 자기들이 바라는 것에 대해 주님의 영광을 구하지만, 그들 모두가 언제나 그들이 바라는 말씀을 듣지는 못합니다. 주님의 가장 훌륭한 종은 주님으로부터 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자기가 바라는 것을 듣기 보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어느새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어느 날 공장에서 한 형제가 저에게 찾아와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정말 소원하는 일이 꼭 하나가 있는데 벌써 2 년이 넘도록 기도에 응답을 받지 못했다며 어떻게 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냐고 혹 알고 있다면 저에게 기도의 응답 받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나주진복교회 조인숙사모간증 (1) 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어린 시절 부요 하진 않았지만 6남매의 막내로 부족함 모르고 자란 철없고 섬 머슴아 처럼 천방지축이었던 저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유독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 하셨는데 처음 딸을 얻으시고 아들만 4 형제를 두시고 막내로 태어난 저이기에 사랑
“나주진복교회 조인숙사모간증 (2)” 저는 서울 태생이고 목사님은 충청도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던 저희는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생면부지인 전라도 나주 임씨 140년 된 한옥집 사랑방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침 주인 되시는 분들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남원으로 잠시 이사를 가신 곳이라 저희에게 처소를 맡겨 관리하게 하셨고 그분들은 지금의 저희 교회 안수집사
“나주진복교회 조인숙사모간증 (3)” 저를 이곳에 와서 주일학교와 중 고등부 교사가 없으니 사모인 제가 그 일을 감당했는데 학생들을 사귀어 전도하기 위하여 학교 길에 찐빵을 전날 아랫목에 발효 시켜 만들어 집에 가기 전에 교회에 들이게 하여 나누어 주고 저녁에는 라면을 한 솥 끓여서 찬송을 배우며 나누어 먹었는데 성전 건축 중 축대를 쌓아야 하는 일이 있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제가 교도소 안에서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 같이 힘들고 그런 시간에 복음의 진수를 깨닫게 하셔서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해주신 주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이 복음을 모르는 다른 형제들에게도 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전도에 관한 진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보통 복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1)”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금반지> 내가 21살이 되고 겨울에. 군대 입영영장이 나왔다. 나는 인하공전 항공기계과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휴학을 했다. 1997 년 12 월 22 일 입대 날자 를 받고 군대 입대를 하기 전까지 푹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