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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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가 보내주신 많은 책들이 이제야 정리가 됐습니다. 올해는 끄덕 없을 것 같으니, 이제는 보내주시는 책 마음 편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개인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책의 수량이 이곳에서는 정해져 있다 보니 미리 정리해 두지 않으면 꼭, 이런 일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책을 정
“행복동에서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살아갑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성경을 읽으면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 초대교회의 모습인데 행복동에서는 이런 모습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같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기에 코로나와 상
“공중의 새를 보라 ”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나무를 쳐다보면 새들은 자기가 살고 싶은 나무에 자기 집을 짓고 사는데 집는데 누구 허가를 받을 필요도 없고 돈도 안들이고 그냥 나무에서 가지를 가져오면 됩니다.
“모든 것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 말씀이 현실 속 에서 그대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달려 가는 것은 너무나 기쁜 일이었습니다. 조지뮬러의 하나님,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기도가 오만번 응답된 사
페이버” 목사님이면서 사업가이신 하형록회장님이 쓴 저서 P 31, 과 페이버는 베스트 셀러가 되어서 많은 분들에게 읽혔고 페이버 책에서 하나님의 페이버를 받는 것에 관한 글을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몇 년 전에 읽은 책인데 최근에 유재필장로님이 쉼터를 방문하시면서 주셔서 다시 한번 읽고 요한이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죽어가는 저 여인에게 제 심장을 주세요” 심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행복동 가족분들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는 매일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말씀을 고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와 책은 너무나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새 감사노트도 보내주셨는데 제 감사노트가 3 번째 노트를 다 써서 감사노트가 필요한데 어머니께서
I am 인간난지도!!! (3) 얼마 전에 있던 일이다. 더운 곳에 사는 모리타니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싶다고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용돈을 털어서 헌금을 드렸다. 이를 위해, 첫째는 우선 달러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둘째는 아이스크림을 대량으로 매입해서 택배로 보내자고 했다.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찌나 두 아이가 사랑스럽고 귀엽던지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 삼위교회 정주영 전도사 간증 41)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42)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43)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
I am 인간난지도!!! (2) 유튜브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전 세계로 생중계되고 있다. 제목은 ‘당신만 알고 있다고 착각했던 것들’.일 거수 일 투족이 모두 까발려진다. 그 사실은 모르는 것은 오직 한 사람! 그 천국 판 트루먼쇼의 짐 캐리가 바로 나였다. 실존에 대한 처절한 인식과 심연의 끝자락에서 흘러나오는 영혼의 탄식! 무릎을 꿇었다. 제대로 울었
“I am 인간난지도” (1) 10년 만에 가졌던 큰고모님과 상봉 뒤, 4권의 책을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고모님이직접 쓰신 책이었고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책 제목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관한 책이었다. . ‘며칠 전에 어머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내리는 비는 정말 “꿀 비”라 할 수 있겠어요. 그 동안 겨울 내내 비가 오지 않아 전국이 메마르고 가뭄으로 모두가 한숨 지며 힘들어 했는데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내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동안 건조하기만 했던 전국의 모든 열기가 이 비로 깨끗이 사 그러 들기 바라며 화합, 소통, 치유의 역사도 바라봅니다. 산불이 나서 화마와의
“성경을 암송하면서 실천하기(2)” 성경읽기와 성경 암송을 하면서 암송은 반복하는 효과를 통해 그 뜻을 생각하게 되고 삶이 바뀌는 것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특히 디모데나 요한이에게 성경 암송을 서신서별로 에베소서 야고보서 빌립보서 등을 암송하게 하고 우리가 면회 가는 날 특별 접견을 하였을 때 그 시간에 암송을 듣고 있으면 어떤 설교보다 말씀 그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