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천안 갈릴리 교회 새벽 기도회” 전에 스텐리 템이 들려준 책 제목~~”주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여행”입니다. 신앙적으로 가장 많은 것을 배운 첫번째 인물은 조지뮬러이고 평신도로서 청지기의 삶을 보여준 분은 스탠리 탬입니다. 스텐리 탬은 사업가로서 자기 회사 앞 간판에 “하나님이 나의 사업을 소유하시다”라고 부쳐놓았고 그리고 “주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여행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8)”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중학교 10등...> 어린아이는 중학교 2학년까지 특별한 일 없이 학교생활을 했다. 어린아이는 중학교~고등학교까지 학원을 다닌 적이 없다. 부모님은 교육에 대해 잘 모르셨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셨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모님, 의환이 형제님, 수안목사님 뵙고 많이 기뻤는데 잘 귀가하셨으리라 믿어요. 아무리 교도소 안에 두꺼운 유리창이 가로 막히고 또 뿌연 유리창이 우리의 시야를 가로막더라도….우리 주님이 만들어 직접 주선을 해 주시는 그 자리는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좋은 향기와 좋은 일만 남게 되는 것을 또 한번 경험하
“어거스틴의 어머니에 대한 고백” 오, 나의 하나님이여, 지금 나는 아주 급하게 쓰느라 많은 것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을 지라도 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고백과 감사를 받아주십시오. 하지만 나는 주님의 여종과 관련해 내 영혼이 떠올리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육신으로 나를 낳아 시간의 빛 속으로
“너무 끔찍한 아이들의 비밀” ~~천국, 혼자 갈 순 없쟌아요 (김길복 저서)~~ 나는 될 수 있으면 어린 아이들과 어울려 터놓고 예기를 많이 나누려고 한다. 둥글게 둘러 앉아서 자기에게 지금 당장 시급한 문제가 있으면 내어 놓고 함께 기도하자며 먼저 분위기를 잡아봤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무도 자기 문제를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다. 나는 머리를 썼다. 쪽지에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7)”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우시는 아버지...> 독립문에 살 때... 아버지는 홍은동 봉제공장에 다니셨고, 엄마는 집에서 요꼬일을 하셨다. 초등학생 때.. 언제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아버지께서 집에 전화를 설치하셨다. 어린아이는 더 이상 공중전화에 가지 않아도 되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전화번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가 곧 아들을 보러 먼 길을 마다하고 오실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모든 어려운 생각들은 사라지고 기쁨이 샘솟듯 합니다. 짧은 시간 면회를 유리창으로 해도 그 짧은 시간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요!! 올 여름은 정말 모두에게 힘든 여름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유난히 더웠던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농아인교회... 수화> 어린아이는 7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엄마 손에 이끌려... 그냥 교회에 갔다. 어린아이는 자주 이사를 다녔지만, 교회는 계속 다녔다. 어린아이는 교회에 가면 그냥 좋았다. 교회에 가면 또래 친구들도 있고, 예배를 드리면 간식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성탄절에는 알록달록한 장식도 좋았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늘 독거인 빌립이 드디어 쉼터로 들어왔습니다. 같이 만나서 먼저 호수 공원에 가서 김밥을 가가고 간 것을 푸짐하게 먹고 나니 얼굴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매일 하루 한끼 먹고 사니 키는 크고 잘생겼는데 말라서 등이 휘어서 꾸부정하게 걷는 모습에서 호수 공원에서부터 기분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같이 쉼터에 가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5)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주산4급>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린아이는 동대문구 전농동에 살고 있었다. 아버지 사업 때문에 봉천동에서 살다가, 사업이 실패하고 할머니집 근처로 이사를 한 것이다. 전농동에 살면서, 어린아이는 주산학원에 다녔다. 부모님께서는 주산(암산) 학원만큼은 꼭 보내고자 하셨다.
“여러 모습의 엄마” 철웅이는 정신 장애가 있지만 키도 크고 잘 생기고 건장해서 철웅이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그렇게 잘 생기고 건장하게 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한데 나이가 비슷하고 홀로 사는 독거인을 보면서 철웅이가 그렇게 외모가 저절로 된 것이 아니고 엄마의 사랑의 결과라는 것을 알고 철웅이는 참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철웅이는 언어도 전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께. 아버지! 그 동안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가끔 어머니께 전화드릴 때 운 좋게도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을 때면 그날은 어찌나 기쁘고 감사하던지요.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아버지의 따뜻함이 너무나 그립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전에 예배 실에서 여러분이 같이 면회를 할수 있던 시간을 생각하면 꿈만 같습니다. 처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