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인생” 렘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는냐?” 질문을 하시는데 무엇이라고 답을 할까요?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이렇게들 대답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1970 년대만 해도 개
“코로나를 너무 겁내지 맙시다” 요즈음은 매스컴에서 매일 수시로 코로나로 겁을 주기에 사람들은 코로나로 많이들 경직되어 있고 무서워합니다. 코로나로 일상을 자유롭게 행동하는데 많은 제한을 받고 두려워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하겠습니다. 남편이 해외 근무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해외에서 모두 11 년을 살았습니다. 당시에 자녀들이 어려서 성장기였는데 정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무섭지도 않은 코로나가 참으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네요. 교도소 집단 시설의 특성상 확진 자가 나오면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이 나오는데 지금 이곳 교정시설이 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멀지 않은 것 같으니 이제는 코로나하고 상관없는 일상을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어머니가 보내주셔서 읽었던 책 중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많이 강조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은 대로 된다는 것!!! 참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 하나 깊이 묵상하면 너무나 놀랍습니다.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주님 주시는 기쁨은 새 힘이 샘솟아납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에는 연희교회에서 금요 집회 때 말씀을 전했습니다. 금요 집회에 가면 밤 늦은 시간에 집에 돌아오게 되고 우리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모임이 있기에 부지런을 피워야 새벽에 늦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우리에게 피곤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하고 새 힘이 솟아 나게 해주시는 놀라운 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과 책도 감사히 잘 받아보았습니다. 늘 귀한 책을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성경말씀을 읽도록 가르쳐 주시고 늘 좋은 양서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하시니 어머니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 저에게 서신과 책을 함께 주시는 교도소 직원 분께서 뭐가 궁금하셨는데 제게 이렇게 질문
“행복동의 기쁜 뉴스입니다” 1994 년에 인도 슬럼가를 가보면서 근처에 학교도 없고 마실 물도 없는 것을 보면서 그때 우물을 파서 주위에 같이 마시게 하고 작은 학교를 지어서 슬럼가에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그리고 인도에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슬럼가에 작년에 고아원을 세우고 미션스쿨은 건축하는데 시간이 좀더 걸리고 비용도
“거듭남의 환희와 감격” 교회의 하나님, 부모님의 하나님이 아닌 나 스스로 인격적으로 새로운 삶 거듭남의 삶의 기쁨이 없으면 참 신앙인의 기쁨과 환희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특별히 코로나 시대에 코로나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인생의 문제에서 종교인이 아닌 거듭난 그리스도의 삶을 보여주는 “외발 수레(김혜란 저서)”에서 “다비다 자매회” 회장님의 고백을
“조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전도 해야 할 시급성” 요즈음 뉴스를 보면 “언제부터 우리 조국이 이런 나라가 되었을까?” 한탄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아동학대, 폭력, 굶기고 방치하고 이런 뉴스가 어쩌다 한번 나오는 것이 아니고 연속으로 일어나면서 생각만 해도 끔찍한 친부모, 양 부모 등, 짐승만도 못한 이야기들이 수시로 나옵니다. 어린 아이들이 사랑 받고 존
“사람을 키우는 기쁨과 보람” 몽골에 방학때 잠시 돌아간 다시카는 어제 그곳에 선교사로 간 김형연 목사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역시 다시카는 다르구나 “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음식에 길들인 자녀들이 그곳에서 식사를 잘 못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제 다시카가 몽골에 도착하면서 음식이니까 상하지 않게 자신의 집으로 먼저 가지 않고 목사님께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 보내주신 서신과 책, 너무나 반갑게 감사함으로 잘 받았습니다. 더욱더 주님을 알기 힘쓰며 책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은혜 받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도 어머니와 행복동 가족 들이 주신 사랑, 이곳에서 흘러 보내며 이곳에 형제들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교도소는 가장 사랑이 필요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 연휴에 어머니께서 아들이 지루하지 않게 미리 ”감사진법” 책을 보내주셔서 책을 통해서 독서삼매에 빠지면서 또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서 어머니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아침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사히 아침을 맞았음을 감사하는 일이다 <프랑스 격언>” “우리가 새해 아침에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