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9: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요9: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요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많이 들 취침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이런 글 저런 글도 써보며 어머니와 함께 했던 귀하고 감사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그 동안의 즐거웠던 일들을 다시 한번 더 떠 올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지난 날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얼마나 미소가 절로 지어지던지 처음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이렇게 찬송하며 5 월 6 일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바나바는 이제 3 개월이 지나면서 오늘도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머니 제가 방송대학교 정규 대학 법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이미 7 월부터는 취직을 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학교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이제는 직장을 다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 안녕하세요. 저는 김병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공인회계사입니다. 저는 미국 자가용조종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자가용조종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아자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며,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하지만, 저는 알콜중독자입니다. <성장배경> 저는 1977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농아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막바지 장마라 그런지 어느 때 보다 더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더위도 잊은 채 책도 눈에 더 잘 들어오고 어머니께서 읽으시면서 항상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어놓으셔서 그 부분은 더 집중하며 내용 하나하나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나름 평안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 부 터는 본격적인 여름
“인도네시아, 이승숙선교사님 사역이야기” 샬롬!. Apa kabar!(안녕하세요!) 기도와 사랑으로 힘이 되어 주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와 복음의 행진을 함께 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승숙선교사입니다. 22년 전 단기선교여행 시 만난 티 없이 맑고 반짝이는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의 눈망울에 반해 지금 이 순간까지 인도네시아의 어린 영혼들을 마음에 품고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소식-네팔편~슈랜드라 목사)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15) 한국에서 공부할 때 하나님은 저와 아내 메뉴카를 위한 처소를 마련해 두셨지요. 외국인 쉼터에서 저희 부부는 결혼식도 시켜주시고 쉼터에 방도 따로 마련해주셨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온 소식” 하이소밧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샬롬, 오늘도 기쁨 소식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족과 부모님하고 청년 몇 명이 함께 멀 지방에 있는 초등하교에서 224명 어린들과 14명 선생님들 그리고 16명 어른들에게 학습교류하고 쌀과 의약품 그리고 용돈을 나눠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겨울에 도착해서
“조지뮬러를 통해서 믿음으로 하는 사역을 배운 은혜” 조지뮬러가 70 년 사역기간동안 만 명의 고아들을 돌보면서도 256 명이 넘는 선교사들을 돕고 그런 사역을 하면서도 절대 사람에게 호소해서 받지 않고 하나님께만 기도로 믿음의 사역을 한 조지뮬러의 6 권의 책은 참 믿음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조지뮬러는 성경을 200 독을 하였고 항
“현장에서 배운 성경공부” 1994 년에 하나님께서 인도를 갈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주시고 남편이 직장에서 출장가면서 갔던 그때에 인도 칼카타도 방문하면서 마더 테레사를 직접 만나서 현장에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기 전에 직접 보고 배워야 할 장소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마더 테레사는 세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올해는 일찍부터 찾아온 무더위가 원래는 열대야 현상도 장마가 끝나고 7 월 중순 부터가 찾아온 것 같은데 올해는 6 월 중순부터 열대야가 왔으니 벌써부터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하기도 전에 모두가 지쳐버린 듯 합니다. 이런 무더위를 이곳 형제들과 어떻게 이겨낼지를 하나님께 지혜를 또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