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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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문 (수안목사)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빌립보서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선 간증을 나누도록 허락하신 전능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비할 데 없는 이름, 우
“가족 전도 이야기”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이 성경말씀을 들으면 항상 마음이 철커덩하면서 두려운 마음이 드는 말씀입니다. 자기 친족 가족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기가 가장 어려운 대상인 것이 가족들은 같이 살면서 정말 그리스도가 전하는 사람의 삶 속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아
“금식기도 방법(Again 1907 류영모저서에서)” CCC의 창설자인 빌 브라이트 박사는 “금식은 마치 영적 원자탄과 같아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적 원자탄을 주시고, 그것으로 악의 요새를 파괴하고, 전 세계에서 대 부흥을 선도하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를 원하신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금식기도를 위한 7 단계를
“금식기도 (Again 1907 류영모저서)” “제 2 의 물결”의 저자 앨빈 토플러는 21 세기는 갈라지는 때라고 말했습니다. 선과 악, 부흥과 침체, 성장과 몰락이 갈라지는 때라는 것입니다. 호주교회를 방문하고 충격을 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한때 큰 교회의 예배당이 술집으로 팔려 나갔습니다. 술집 경영자들은 얼마나 교회와 하나님의 왕국을 조롱하고 싶었던
“금식기도운동: 기도의 원자폭탄”(Again 1907 류영모저서) 기도가 폭탄이라면 금식기도는 원자폭탄이다 (빌 브라이트) ~~교도소 알파수양회에서 요즘 기도하는 중에 새롭게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개인과 공동체에게 이 질문은 대단히 본직적인 질문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과연 변화될 수 있는가? *내가 사는 이 땅 대한민국은 과연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신 이기열 선교사님” 어느새 80 세가 된 이기열 선교사님은 지금도 북한과 중국을 위해서 기도를 하시는데 참으로 여자 갈렙과 같으신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기열선교사님도 최선을 다해서 응원금을 보내드립니다. “평일에는 10시30분 부터 새벽 2시까지 기도 해요 금요일은 11시30분 부터 새벽 5시 까지 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날씨가 많이 더운데 늘 강건하시고 마음은 시원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제 전화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하니 그때 가서는 자주 전화도 드리고 제가 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소식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 요즘은 제가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에 대해서 깊이 알아가고자 하여 관련된 성경 말씀을 여
권사님, 그동안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신지요?! 6월 17일부터 은혜가 넘치는 감사 행사와 감사한 사역들로 인해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 인도네시아 선교 50주년 감사 예배와 감사행사~ * 인도네시아 전체 한인선교사 수련회~ * 신학생들 영성지도 * 신학생 제자들 18명 데리고 차 타고- 배타고- 차 타고 10시간 걸려서 간 자카르타 현지교회로 사역자 훈
“새로운 피조물의 새 출발” 바나바는 5 월 6 일체 사회로 나와서 7 월 4 일부터 새로운 직장에 취직을 하여서 새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는 거리상 떨어져 사는데 아침 일찍 아들이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하듯이 아침에는 그렇게 시작을 하고 하루를 마감하고 저녁에는 또 가족들과 평안하게 지내는 모습을 듣고 있노라면 우리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몽골에서 온 솝드 애기 아빠의 간증” 몇주전에 몽골에서 애기가 척추 장애인이 되지 않기 위하여 한국에서 수술을 받으로 온 솝드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결과 수술하지 않고도 정상으로 잘 자랄수 있다고 결과가 나와서 이번주에 엄마 아빠 솝드는 몽골로 다시 돌아갈수가 있게 되었으며 이번 주일예배때 감사 인사를 하였습니다.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늘 거리는 멀리 떨어져 살아도 항상 함께 있는 것 같이 생각이 됩니다. 그간도 평안하셨는지요? 요즘은 제가 무슨 복(?)이 그리도 많은지 저하고 잠깐 대화를 하자고 하는 형제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뭐, 물론 앞 전에 말씀 드린 사례처럼 제가 믿는 예수님을 알고 싶다거나 종교에 관심이 있어서는 아니고 대부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우물을 파서 기쁨을 전해주는 소식입니다” 모리타니에 권경숙 선교사님에게서 또 하나의 우물이 솟아오른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국은 장마철이 되어 습도가 많은 때에 늘 건강하시기 기도 드립니다 이곳은 모래바람이 장마 비를 대신하고 잇습니다 그러는 가운데도 또 하나 우물이 솟아올랐습니다 지난번 사막사람들은 자기들이 우물을 팠을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