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제 머지않아 끝나리라 생각했던 코로나가 이제는 훨씬 길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에 진작부터 이 시기를 버텨보겠다는 생각보다는 좀더 주어진 시간을 잘 쓰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그전보다는 더 많이 어머니가 보내주신 책을 보고 말씀 묵상 또한 두배로 늘리면서 언제 끝날지 모를 이 긴 겨울 속에서
“비장애인은 감사를 잊지 말고 장애인은 소망을 갖기를” 차 사고로 왼팔을 잃은 한 여인은 참 멋진 말을 하였고 멋진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젊은 29 세의 나이에 3 년전 교통사고로 왼팔을 읽은 상태에 하는 말은 참 감동이었습니다. “오른 팔을 잃은 것이 아니고 왼퍌을 잃은것도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을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성경을 꼼꼼히 묵상을 하고 필사를 하기도 하고 암송을 하기도 하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예수님의 사랑을 더 알아가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발자취를 따라
“성경읽기 동기부여를 전하면서” 2020 년 11 월 다니엘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2021 년에는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교회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정말 부족한 사람을 써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경 말씀 사랑으로 온 교인들이 같이 하도록 시작한 것도 감사합니다. 너무나 놀라운 곳은 가는 곳마다 성
“부산 교도소로 달려갔다 온 하루” 오늘 새벽 6 시에 윤권사님하고 둘이 부산 교도소를 향해 다녀왔습니다. 2011 년부터 광주, 장흥, 순천, 청주 그리고 부산까지 하면 5 군데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요한이는 광주 교도소에 한군데 계속 있었는데 디모데는 광주, 순천, 청주, 장흥 이렇게 네군데를 이전하여 여러 교도소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나바는 이번에 두
“바나바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기쁜 소식의 서신 이 아들 바나바 잘 받았습니다. 편지에서 어머니가 12 월 8 일에 면회 오신다고 하셔서 참으로 기쁘면서도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눈도 온다는데 어머니 건강과 이모님 건강 살짝 걱정이 되네요. 그러면서도 다시 뵙게 되면 함께 주님께 드리는 찬양을 부르고 싶어요 어머니와 이모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어느새 12 월입니다. 예전 이맘때쯤이면, 아기 예수님의 탄생하심을 기뻐하며 기다리는 마음들이 담긴 크리스마스 캐럴들이 울리고 크리스마스 추리들에 달린 찬란한 빛깔의 불빛들이 마음을 절로 설레게 하는 광경들로 가득할 텐데 지금은 대선을 앞둔 위정자들의 이야기와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으로 인한 공포와 두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새 인생을 살고 있는 러시아 안드레이의 소식” 엘자 전도사님이 안드레이가 설교하는 동영상을 보여주어서 오랜만에 보는 안드레이 모습이 반갑기도 하였고 복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변화시킨 것을 감동하면서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러시아 말을 우리는 모르지만 그의 진지한 말씀전하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하나님이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귀하게 쓰시는 권경숙선교사님의 방문” 하나님의 주선으로 서로 함께 협력하게 선교사역을 하게 하신 권경숙선교사님이 오늘 우리 선교회에 오셔서 처음으로 얼굴을 뵙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자그마한 체구에 그렇게 강인한 신앙,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사역을 감당하시는지 잠시 얼굴만 뵈어도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지난 5 월에
“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우리나라는 친부 양부 친모 양모 할 것 없이 마치 연속극을 방영하듯이 어린 자녀를 굶겨 죽이고 때려서 죽게 하고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은 현실 속의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죄성은 더욱 강력해 지고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부모던 아니던 과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두려운 현실을 바라보고
“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우리나라는 친부 양부 친모 양모 할 것 없이 마치 연속극을 방영하듯이 어린 자녀를 굶겨 죽이고 때려서 죽게 하고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은 현실 속의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죄 성은 더욱 강력해 지고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부모던 아니던 과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두려운 현실을 바라보고
“독수리와 참새”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사40: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사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