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성경말씀을 순종하고 따라가기 위해서 입니다. 한데 우리가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면 우리 뜻대로 살아가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걸림돌이 됩니다. 성경은 누누이 우리가 혼자 독자적으로 배부르면서 자기만을 위해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
“아마도 사랑은 불랙(이광희 저서에서) 이 저서에서 좋은 내용을 같이 공유합니다. ~~어머니, 기억하세요? 어린 시절 우리 집에 자주 오시던 함석헌 선생님이 저를 참 귀여워해 주셨잖아요. 그분이 제게 해주셨던 말씀이 제 인생을 평생 지키고 있어요. “광희야, 사람은 나무와 같단다. 나무는 뿌리가 가장 중요한데, 사람에게 뿌리란 생각에 해당하지. 뿌리가 깊고
우리나라는 6.25 를 겪고 당시에 정말 많은 미군들이 한국에 와서 길에서도 미군들을 손 쉽게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군복을 입고 그렇게 길에서 걸어가는 미군들을 보기가 쉽지 않는데 우리가 학창시절에는 흔히 볼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참으로 특별한 미군이 우리 학교에 일주일에 하루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자원해서 왔는데 그분은 “딘 델 페브로 “ 라는
“에이브러험 링컨을 대통령으로 만드신 하나님” 링컨 대통령의 이야기는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인데도 늘 감동을 줍니다. ~~링컨 대통령의 삶을 보면 어느 누구도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빗물이 새는 오두막에서 소작농으로 살던 그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죽고 계모가 들어왔는데 믿음 좋은 분이 들어와 그에게 성경을 읽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한 주는 어느 때 보디도 감사하고 행복했던 한 주였습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일년에 한번도 가족도 면회를 오지 않고 그나마 일년에 한번이라도 면회를 오면 다들 너무나 좋아하고 서로 부러워 하는데 저는 하나님아버지의 은혜로 수,목,금요일 삼 일을 연속으로 접견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제게는 너무나 감사했습니
“우크라이나, 고아원 , 난민” “정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그 말이 실감이 나는 세상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식입니다. ~~모두들 더우시죠? 이곳도 38도가 넘든 이상기온입니다. 이곳에서 도매상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다 가보는 것 같습니다. 생필품도매상, 장난감도매상, 과일야채 도매상, DAIRY 도매상, 정육도매상, 신발도매상, 제과점, 달
“주만 바라 볼찌라” 주일에 바나바가 간증을 하고 ‘주만 바라 볼찌라” 찬양을 부르는데 얼마나 감동을 주었는지 우리 다 같이 찬양을 부르고 바나바가 출소를 하고 새 인생을 살면서 오직 ‘주만 바라 볼찌라’ 고백 구대로 되기를 같이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
“그런즉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바나바의 간증)”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안녕하세요? 저는 안준영이라고 하는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바나바” 라는 이름을 김상숙권사님이 지어주었습니다.. 성경말씀 사도행전에서“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
“인도네시아에서 이춘모,박정숙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우리가 세계를 향하여 눈을 들어보면 우리나라 불과 몇 십 년 전의 모습을 여기 저기서 볼 수가 있습니다. 밥을 굶는 것이 더 힘들까? 아니면 잠을 못 자는 것이 더 힘들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나라도 불과 몇 십 년 전에 얼마나 끼니를 잇기가 힘들어서 인사가 “식사하였어요?” 라고 했을까 생각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의 지시대로 준비된 외국인 쉼터”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외국인 쉼터는 2000 년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자 마자 곧 이어서 쉼터를 준비하도록 우리 예수님은 지시하셨고 우리는 순종을 하였습니다. 만약 이런 쉼터가 없었다면 정말 수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현장에서 어떻게 할뻔했을까? 라는 질문을 수시로 하게 됩니다. 더운 나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어머니께 기쁜 마음으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며칠 전 첫 교재를 시작한 형제는 앞으로 시간이 나는 대로 저와 함께 하며 지속적인 교제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이 형제 또한 지금은 상당히 적극적이라 앞으로 제가 기도와 열심만 더한다면 분명 이 형제 또한 주님을 꼭 만나게 될 것이라 저는 그리 확신합니다. 사
“결손 가정의 자녀도 예수님 만나면 놀라운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결손 가정에서 자랐기에 깊은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로 디모데도 요한이도 바나바도 교도소에 수수감자 된 것을 보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친 엄마의 얼굴을 본적이 없다고 하고 요한이는 15 살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저를 만날 때까지 엄마라는 단어를 써 본적이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바나바도 부모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