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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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렘32:17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연세가 90 세가 된 고모를 천국 환송을 하면서 보내드리고 월요일에 장례를 치르고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장례식에 다녀온 박윤태장로님은 철웅성 같은 부부를 전도했다고 하셔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우리 고모는 예수님 이야기는커녕 “예수쟁이”들을 아주 싫어하는 분이었고
“온누리 교회” 지금까지 방문한 온누리교회는, 서빙고, 양재 인천, 수원,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셨고 이번 달에는 서빙고에서 두 번 시드니에 있는 온누리 교회에 줌으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기도학교 시간에 한번 더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온누리교회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에도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고 그곳에 신자들은 다들 그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새 부대가 되게 하여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담 안에서 출소하여 담 밖으로 나와서 오늘 바나바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와서 부른 특송 입니다. 얼마나 감동 깊었는지 모릅니다. 바나바의 이야기를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 시68: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미얀마에 또 하나의 고아원과 과부를 돌볼수 있는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처음 시작을 14 명의 고아와 2 명의 과부를 새 식구로 받아들였습니다. 이곳을 시작한 탕목사님은 한국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는 동
“고동성: 우크라이나인들을 찾아갔습니다” 홀리네이션스 파송 선교사님 고석만 선교사님은 20 대의 아들 동성이와 같이 우크라니라를 방문하였는데 그런 특별한 섬김을 하고 돌아온 동성이의 글입니다 ~~제가 아빠를 따라서 우크라이나인들을 돕기 위해 4월 말부터 열흘 일정으로 루마니아에 가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동기가 있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그 나라 사람들은
“새 인생을 보는 기쁨” 이제 사회로 나온 지 열흘이 되는 바나바와 매일 사소한 이야기로 주고 받으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주님께서 저를 다시 불러주시고 구원해주시어 살리셨으니 제가 주님을 더욱더 알고 사랑하며 어머니께서 말씀 하신 데로 말씀 안에서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면서 휴대폰에는 “나 주님이 기쁨 되기 원하네” 라고 써 놓았습니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저자의 질문, “나는 정말 제대로 믿고 있는가?” 질문이 공감이 갑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심각한 질문이고 우리 조국을 위해서도 너무나 중요한 질문이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나는 정말 제대로 믿고 있는가?” 신앙의 길에 들어선 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믿음이 무엇인지 어떻데 믿어야 제대로 믿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습니다. 내
“천국의 풍경을 보는 기쁨” 삼십 대 초반에 만난 은주 집사님은 어느덧 53 세가 되었습니다. 은주 집사님은 어린이날에 결혼식을 하여서 결혼 7 주년이 되었는데 우리가 만난 것은 2001 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주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면 2001 년에 장애인 대회를 하는데 수천 명이 모인 곳에 어떻게 바로 은주 집사님 옆에 있게 되어서 우리 만남이
“특별한 감동 깊은 색스폰 연주” 지난 주일 예배에 우리는 특별한 색스폰 연주를 보고 들었습니다. 색스폰 연주하시는 분의 짧은 자신의 소개를 어제 이렇게 들려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병걸입니다. 저는 알코올중독자입니다. 3년 전에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하기 일년 전 4년 전에 김상숙권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상숙권사님은 4년동안 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막3: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막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전정한 혈육이란 육 적인 관계로 말미암지 않고 영적인 연합에 의해 한 가족이 된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비로서 저는 진정한 혈육의 참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아들이 된지 어느덧 오
“행복동의 행복한 뉴스” 바나바는 오늘 (5 월 6 일에) 출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나바의 편지를 처음 받았을 때 교도소에서 추천도서로 제 책을 읽고 편지를 보내왔는데 우리를 만날 때 까지 교도소에 몇 년 있는 동안 웃음이라고는 사라진 상태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던 바나바가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새롭게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나서는 바나바라고 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덕분에 감사하게도 제 생일날은 잘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미리 축하를 해주셔서 더욱 기쁨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제 생일을 기억해 주시는 분이 어머니이기에 지난날 무심하게만 보냈던 생일날은 어머니를 만나고 나서부터 특별히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이번에 보내주신 “래디컬”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