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사랑”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20 대의 아가씨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벽기도를 늘 참석을 했습니다. 근처에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집에서 걸어서 한 시간 거리를 걸어서 교회를 다녀오니까 왕복 두 시간이 걸리는 데 오직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일 걸어서 새벽기도를 다녀왔습니다.
그 시간이 긴 시간이어서 그때부터 성경을 암송하면서 걸어 다녔다고 합니다. 매일 반복 암송을 하니까 전부 20 여장을 암송을 해서 잊지 않기 위해 늘 암송을 하는 것이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이분이 예배 때 암송을 하는 것을 몇 번 들었는데 그때마다 어떻게 저렇게 유창하게 암송을 하나 비결을 몰랐는데 그렇게 매일 암송을 생활화 하다 보니 말씀이 일상화되어서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아픈 분을 병원으로 찾아가서 방문하였을 때 말씀을 전해주는 대신 암송을 들려 드렸더니 그 암송을 들은 분도 그때부터 암송을 시작해서 이분도 너무나 열심히 암송을 잘 하시는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한 장씩 전체를 암송하니 설교가 따로 없어도 그 말씀 듣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암송도 특별하게 잘 하시고 찬양을 잘 부르셔서 예배 때 암송과 찬양으로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전에 안이숙 여사님이 암송하는 것을 보고 많이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분은 당시에 감옥에 들어가서 성경이 일제시대 감옥에는 없기에 그 안에서 성경을 매일 한 시간을 암송을 하고 그 시간에 밖에 나가서 운동도 못하니까 한쪽에서 맨손체조를 하면서 암송을 했다고 하는 것을 들려주었습니다. 여사님을 뵌 것은 그분이 85 세쯤 되셨을 때 홍콩에서 집회를 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당시에 그 연세에 암송을 그렇게 한 힘이 할머니 갈렙과 같았고 그분이 원래 음악 선생님이었던 것을 책을 통해서 읽었지만 실지로 젊은 예쁜 목소리로 찬양을 같이 들려주어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안이숙여사님은 당시에 감옥에서 밖에서 신앙생활을 잘 했어도 그 안에 들어오니까 신앙들을 잃어버리고 하였는데 그렇게 암송을 하면서 신앙을 든든히 지킬수가 있었다고 전해주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나의 최고의 보석
내가 가장 소중이 여기는
보석을 눈뜨자 마자 보고
종일 수시로 다시 보지
이 보석은 너무나 신기해
사람은 사랑 받아야만 살수 있는데
이 보석을 열면 끊임없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 주지
너를 사랑해 조건 없이
너를 사랑해 영원히
너를 사랑해 내 생명도 바쳤어
그 사랑의 음성에 언제나
행복하고 새 힘이 솟아나기에
이 보석을 끌어 안고 다니지
내 보석은 바로 하나님 말씀
당신도 들어보세요 사랑의 음성을
“하나님의 말씀 사랑”
마마킴||조회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