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 권사님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저도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곧 겨울이 올 것 같네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오. 1월 15 일에 부산 오실 적에 꼭 뵙고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면회가 제한되어서 못 뵙게 되어서 너무나도 아쉬웠는데 곧 뵐 수 있을 것을 알기 때문에 아쉬운 가운데서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는 온누리교회”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러 오늘 천호동을 갔다 오면서 천국가신 하용조 목사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는데 우리가 외국서 살 때 빛과 소금 이 출간되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신앙의 영성을 배우게 되었고 하목사님이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교회에만 머물지 말고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 가난한 곳으로 나가라
“하나님이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 주님께서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가 너무나 신비해서 시작하신 날을 달력에 기록을 보았더니 9 월 24 일이었습니다. 아직 한달이 채 안 지났습니다. 그날 오후에 모르는 분이 전화를 해서 일산차병원에 몽골 자매가 암이 걸렸는데 한국에 와서 남편은 죽고 자녀는 4 이 되는데 첼맥자매의 암 치료비를 도와줄수 있느냐고 요청을 했습니다
부산 온천교회 금요 집회” 부산 온천교회에서 금요 저녁 8 시부터 시작하는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기로 약속을 하고 KTX 를 타고 부산에서 내려갔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고 가려고 부산 도착시간에서 2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갔는데 내려서 차가 너무나 막히는 바람에 예배 시간이 늦을까 봐 저녁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데 2015 년부터 하루 금식기도를 한 주
“전도의 비결은 사랑으로만 승부를 걸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무 슬림들의 종교성은 타의 추정을 불허 합니다. 나 자신이 무 슬림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살아보았고 우리 쉼터에도 무슬림들이 와서 장기 숙식도 하였고 많은 의료서비스를 통해서 경험을 해보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라마단 금식기도 기간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도 금식을 하며 점심시간에도
“양화진에서 드렸던 기도의 응답”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하러 와서 일생을 바치고 생명까지도 바치면서 양화진에 묻혀있는 선교사님들의 묘지인 양화진에 여러 번 갔었고 우리 선교회 홈페이지 사진도 외국인 학생들을 데리고 양화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양화진에 묘비 하나 하나 자세히 읽어보면서 또 그 선교사님들이 쓴 여러 권의 책들을 보면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주기
“하나님이 주시는 색다른 축복” 우리 보통 사람들이 “축복”이라는 개념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좀 다른 것을 늘 체험합니다. 우리 선교회 환자 중에서 임산부들이 와서 갓난 아기들도 태어나는데 참 재미있는 여러 가지 일들도 많았습니다. 한 중국인 부부는 임신을 하고 산달이 가까워 오자 쉼터 근처에 세를 얻어서 살면서 출산을 대비했습니다. 그러자 한밤중에 산
시은이의 간증~~한 달 전 화이자 1차 접종할 즈음부터 가슴 통증이 경미하게 있었다. 정도가 심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일단 경과를 지켜봤고, 2주 전에는 통증이 아예 사라졌었다. 그런데 지난주 수요일 쯤부터 다시 흉통이 시작됐다. 이번에도 심한 통증은 아니었지만 13일에 2차 접종이 있어서 일단 이번주까지는 기도하면서 상황을 지켜보고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에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 너무나도 반갑고 감사한 편지 잘 받아보았습니다. 매주 보내주시는 좋은 양서도 잘 받아서 마음의 양식이 되면서 은혜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편지에서도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편지에서와 같이 디모데와 요한 형제도 교도소 안에서 선교활동을 열심히 하며 그곳에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형제들이 좋아하는 음식물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구매 물 중에서 소시지가 있는데, 핫바 만한 굵기의 소시지에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10 여분간 담가 두었다가 꺼내어 먹으면…..뜨겁게 덥혀진 소시지를 “호호” 불어가며 “톡톡 터지는 식 감과 맛이 최고!”라고 하는 형제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소시지의 맛있음이 절로
“감사가 불러온 놀라운 축복” 남편을 먼저 세상을 떠나 보내고 암에 걸려서 한국에 치료를 받으러 왔던 몽골 자매 사이항은 언니가 같이 아픈 동생을 동행해서 2017 년 6 월 25 일에 한국에 왔다가 치료 기간 1 년을 마치고 다음해 2018 년 6 월 25 일에 몽골로 떠났습니다. 그러고 보니 사이항이 몽골로 떠난 지 3 년이 넘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언
“그리스도의 마음을 보여주는 그리스도인” 샘물 호스피스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는 정송자사모님은 지난주에 그곳에 입원중인 환자를 면회하러 가면서 가보니 용인에서도 한참 더 들어가기에 일산에서 2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곳에서 근무를 하면서 병원에서 손을 댈수 없는 환자들을 섬기면서 그 먼 길을 기쁘게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라고 상상은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