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시는 기쁨은 새 힘이 샘솟아납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에는 연희교회에서 금요 집회 때 말씀을 전했습니다. 금요 집회에 가면 밤 늦은 시간에 집에 돌아오게 되고 우리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모임이 있기에 부지런을 피워야 새벽에 늦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우리에게 피곤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하고 새 힘이 솟아 나게 해주시는 놀라운 힘을 주시기에 우리는 계속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을 달려 갈수가 있습니다.
연희교회는 연세대 근처에 있는 교회로 그곳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들이 선교를 하면서 그들의 생명을 바치면서 헌신을 하여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사랑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다들 힘들어하는데 전에는 결핵으로 우리 나라 국민들이 많이 죽어가는 그 시절에 로제타 홀과 그 아들 샤워드 홀이 우리에게 복음을 심어주고 결핵퇴치에 앞장서 주었기에 우리는 그 후 결핵에서 자유 해졌습니다. 그분들도 주님 주시는 새 기쁨과 힘으로 그 어려운 모든 것을 다 이기실 수 있던 것을 책을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책은 참으로 시간을 초월해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전해주고 배우게 합니다. 조지뮬러 같이 1900 년대에 활약을 했는데 그분이 책을 통해서 기록을 남겨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사람에게 절대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고아들을 그 생애 동안 만 명을 섬길 수 있었는지를 우리는 배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한편 제 책을 많이 보급해 주신 목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대구 충성교회목사님이 보내주신 문자는 참으로 기쁨을 전해주셨습니다.
“권사님~^^
평안하시죠
요즘 저희 교회는 권사님의 간증집회 후 권사님이 나눠주신 기도응답의 비결과 간증에 풍성한 은혜 나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임목사님께서 1차로 200권의 책을 구입해서 리더들에게 나누며 함께 읽고 은혜를 누리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길 오셔서 뿌리신 사랑이 교회 안에 아름답게 열매 맺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사역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주시는 기쁨은 새 힘이 샘솟아납니다”
마마킴||조회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