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키우는 기쁨과 보람”
몽골에 방학때 잠시 돌아간 다시카는 어제 그곳에 선교사로 간 김형연 목사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역시 다시카는 다르구나 “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음식에 길들인 자녀들이 그곳에서 식사를 잘 못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제 다시카가 몽골에 도착하면서 음식이니까 상하지 않게 자신의 집으로 먼저 가지 않고 목사님께 먼저 음식을 전하러 간 사진이었습니다.
다시카는 과기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받아서 학비도 적게 낼 뿐 아니라 운전도 배워서 운전 봉사, 그리고 찬양사역 뿐만 아니라 정말 여러 가지 일당 백을 하는 인물입니다. 뿐만 아니라 좋은 인품에 외모도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주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홀리네이션스가 없었으면 자기는 공부도 못했을 것이고 이곳에 와서 신앙의 진수도 배우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부부가 같이 봉사하는 모습도 배우고 모든 것을 배워서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서 다시 쳐다보면서 웃게 되었습니다.
몽골 반을 담당하는 박미라 집사님은 부부가 선교회 초장 기부터 섬기면서 5 살이던 아들 한솔이가 지금 군대를 제대하고 카이스트를 다니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직접 보게 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말과 혀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 말씀대로 실지로 보여주는 교사들입니다.
다시카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몽골은 깨어지지 않는 가정을 보기가 거의 없을 정도로 힘 드는데 이제 앞으로 이곳에서 본대로 서로 사랑하며 주님을 호주로 모시고 같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면서 몽골에 가정이 깨어지기 때문에 생기는 수 많은 슬픈 이야기를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는 역할을 하라고 반복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정들도 요즈음은 이혼도 너무나 많고 그러는데 정말 서로 사랑하면서 천국의 지점을 누리누리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신데 그것을 일순위로 하지 못하면 어떤 사역도 바르게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아주 엄격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한편 인도에서 고아들을 돌보는 사역을 하는 세이보이 목사님은 작년에 5 명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17 명을 받아들였고 인도에 미얀마와 경계선에 위치한 곳에서 사역을 하기에 미얀마에서도 7 명이 그곳에 와서 고아들이 늘었습니다.
이런 소식을 들으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돌보는 목사님이 사역을 하기에 우리가 그곳에 가지 않아도 고아들을 돌볼수가 있으니까요. 우리 하나님은 고아뫄 과부를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돌보십니다.
시68: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사람을 키우는 기쁨과 보람”
마마킴||조회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