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의 기쁜 뉴스입니다”
1994 년에 인도 슬럼가를 가보면서 근처에 학교도 없고 마실 물도 없는 것을 보면서 그때 우물을 파서 주위에 같이 마시게 하고 작은 학교를 지어서 슬럼가에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그리고 인도에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슬럼가에 작년에 고아원을 세우고 미션스쿨은 건축하는데 시간이 좀더 걸리고 비용도 더 들면서 금년이 되면서 완공이 되었습니다. 전에 교수였던 탕보이 목사님은 미션스쿨 건축을 아주 침착하게 잘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완공이 되었는데 인도에서 요즈음 기독교에 관하여 전보다 더 배타적이기에 미션 스쿨로 정식 허가를 받을수 있을지를 놓고 기도부탁을 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기뻐하시니까 허가가 났고 이제 학교가 오픈을 하였습니다.. 인도는 초등학교도 국가지원금으로 운영을 못하고 학비를 내기에 다수의 가난한 사람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그러기에 계속 어렵게 지내는데 이제 그들에게 학교를 열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교사가 현재 8 명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세이보이목사님이 운영하는 고아원은 처음 5 명에서 시작했는데 미얀마하고도 경계선에 있기에 미얀마에서도 고아가 와서 이제 17 명이 되었습니다. 고아들을 너무나 잘 돌보는 목사님이 참 감사할 뿐입니다.
인도나 네팔을 비롯해서 제 3 세계를 다녀보면 신발을 신은 아이들도 드물고 어린 아이들이 학교도 못 가고 시장 같은 곳을 가면 아이들이 달려오면서 자기 머리에 이고 가게 해달라고 하면서 조금씩 돈을 받고 그런 모습이 참으로 가슴 아팠습니다. 아이들이 한꺼번에 얼마나 많이 달려오면서 자기 머리에 물건을 올려놓으라고 하는데 그 아이들을 보니 생긴 것은 참 귀여운데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그곳을 둘러보고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면서 눈물을 한없이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귀한 어린이들을 고아원에서 돌보는 세이보이 목사님과 미션 스쿨을 시작한 탕보이목사님이 계셔서 우리는 건축하는데 모든 것을 마련해 주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협력을 할 것입니다.
네팔에는 이미 슈랜드라 목사님 메뉴카 사모님을 통해서 교회를 건축하고 섬기고 있고 이번에 요셉은 네팔로 돌아가서 또 하나의 교회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것을 진행하면서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구경하는 즐거움뿐입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말씀 그대로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할랠루야!!
“행복동의 기쁜 뉴스입니다”
마마킴||조회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