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너무 겁내지 맙시다”
요즈음은 매스컴에서 매일 수시로 코로나로 겁을 주기에 사람들은 코로나로 많이들 경직되어 있고 무서워합니다. 코로나로 일상을 자유롭게 행동하는데 많은 제한을 받고 두려워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하겠습니다.
남편이 해외 근무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해외에서 모두 11 년을 살았습니다. 당시에 자녀들이 어려서 성장기였는데 정말 단 한번도 병원을 가지 않고 살아온 것이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던 것을 고백합니다.
더욱 더 감사를 고백하게 되는 이유는 해외 근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에 직장을 다시 복귀하면서 직장에서 필요한 신체검사를 받으면서 놀랐던 일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으면서 “전에 결핵을 앓으신 적이 있으시네요. 갈비뼈도 부러진 적이 있고요” 라고 해서 놀랐었는데 우리가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남편이 해외 출장도 너무나 많고 그러기에 바빠서 전혀 병원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 어간에 자녀들은 성장기인데 잘 자라주었습니다. 한데 한국에 신체검사에서 전에 결핵을 앓았는데 다 나은 것을 보고 만약 해외에서 결핵인줄 알았다면 우리는 직장을 그만 두고 한국으로 귀국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여러 가지 우리 가정의 역사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한데 우리를 만드신 우리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명의사시고 우리 신체에 자가 면역을 주셔서 그것을 잘 이기게 하셨습니다. 갈비뼈가 부러진 것도 넘어졌는데 역시 하나님께서 고치신 것입니다.
특별히 병원을 안간 것은 다른 어떤 이유나 신앙이 돈독하기 보다는 남편은 너무나 바쁘기에 가지 않았는데 일반병원보다 더 놀라운 최고의 명의사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고치셨기에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직장을 허락하셔서 70 대 중반이 넘도록 일을 하면서 선교회를 계속 후원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전에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결핵으로 많이들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로제타 홀은 의사로서 일부러 이곳에 와서 일생을 바치고 그 아들 샤워드 홀과 같이 결핵 퇴치운동으로 우리 민족에 큰 도움을 줄뿐 아니라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주었고 학교도 병원도 세우고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반복해서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함이니라” 들려주시는데 코로나가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들 매일 뉴스에 매여서 다들 무서워하고 벌벌 떠는지 안타깝습니다.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서 아버지의 음성을 다시 진지하게 들어보십시오.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코로나를 너무 겁내지 맙시다”
마마킴||조회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