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그 선하심을 맛보아서 알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비교 할 수도 없고 하나님께서 가장 놀랍게 일을 이루십니다.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날씨도 선선해지고 해서 오랜만에 비빔라면을 만들어서 형제들과 나누었습니다. 사과가 구매되기 시작해서 사과를 구입하여 채 썰듯이 썰어 고추장을 듬뿍 넣어 버무린후에 3 일 동안 숙성시켰습니다. 예전에는 숙성 없이 그때그때마다 비빔 장을 만들었었는데 요즘의 음식 프로그램에서 양념장을 대부분 숙성시키는 것을 보게 되어 저
“다니엘이 보여주는 기도의 능력”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다니엘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이미 응답이 내려왔고 다니엘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라고 천사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응답하시기를 원하
“도깨비 방망이보다 더 센 손길” 2000 년도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자 마자 외국인 환자들은 밀려오고 외국인 학생들 공부시킨다고 하자 마자 학생들이 많아지고 하는 것을 보면서 옆에서 바라보는 지인들중에 상당히 염려해서 그분들의 방식으로 돕기를 원해서 저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선교회원을 모집하고 도움을 청하자는 분도 있고 우리 회계보고서를 경제적으로
“겨자씨만한 믿음의 능력” 중국에 선교의 문을 연 사람으로 허드슨 테일러는 알려져 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가 중국으로 선교사를 꿈을 꾸고 목사님을 만나서 자기의 꿈을 이야기 하니까 목사님이 선교후원을 어떻게 받을것이냐고 질문을 해서 허드슨 테일러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대로 가는 것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마10: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모리타니에서 들려주는 생 중계방송” 모리타니에서는 이곳 저곳에서 계속 우물을 파서 목마른 사람들에게 물을 마시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보내온 사진은 시뻘건 사막의 땅에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찬양 그대로의 실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권경숙선교사님은 다음과 같은 소식도 보내오셨습니다. “우리 모리타니에도 세이두아저씨는 약값도 당장 먹을 것도 없는
“성경에 수 많은 약속들은 우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만 명을 일생 동안 섬기면서도 200 명이 넘는 다른 선교사들을 돕고 성경을 배포하고 하면서 하나님 한 분만을 절대 신뢰하며 따라갈 때 그의 물질관이 절대 빚을 지지 말고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면서 가능 한 것을 일찍 보고 배운 것은 놀라운
“ 이어지는 생중계방송 ” 우리가 걸어가는 모든 순간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 오직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만 고정시키고 따라가면 주님은 언제나 성경에 약속한 그 모든 말씀을 현실속현실 지켜주시는 것을 보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 말일이 지나고 우리는 항상 날자를 지켜가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전달을 합니다 . 항상 그렇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보내주신 책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은 기쁘게도 저 뿐만이 아니라 이곳에서 함께 지내는 형제들 몇 명과도 같이 돌려보며 그 기쁨을 나누고 있고 , 한번씩은 읽어본 책들에 관해서 함께 독후감을 나누고 있고 , 감동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각자가 느낀 점을 나누면서 서로가 가진 생각을 들어주
“ 매일 내리시는 만나의 교훈 ” 성경을 1981 년부터 읽기 시작하면서 반복 계속 읽으면서 강하게 교훈 받은 부분 중에 하나가 “ 만나 ” 에 관한 교훈이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매일 신선한 만나를 주시기 위해 하루 먹을지 만큼 한 오멜씩만 거두라고 하였으나 사람들은 그 말씀을 신뢰하지 않았기에 벌레가 생긴 것을 보면서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
간증문 (심 신푸 ) 저는 인도 마니푸르의 사강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 명목상 기독교 가정이었지요 . 부모님은 왜 교회에 나가시는지 알지 못했었습니다 . 하지만 중단 없는 예배 출석과 교회 봉사를 통해 차츰 신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지요 . 저는 절친이자 인생 최고의 여인 멜로디와 결혼해서 마니푸르 동북부 지역에서 살다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귀뚜라미 소리가 밤새 귀청을 울리는 것을 보면 , 아마도 다음주나 되면 여름도 곧 끝이 날것으로 보입니다 . 이제는 선선히 부는 바람에 말씀묵상하기도 좋고 남는 시간은 책한 권 손에 들고 책에만 몰두 할 수 있어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 지금의 열기를 식혀주고 바람만 좀 불게 하였는데 왜 이리도 감사가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