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고수 감사쟁이” “쟁이 가족들” 하늘 아버지의 가족 사랑쟁이 가족들은 모두 서로 사랑을 하고 어떤 허물도 덮어주고 감사쟁이 가족들은 항상 감사를 하고 좋은 일 싫은 일도 감사하고 밝음쟁이 가족들은 항상 소망을 가지니까 언제나 밝으네요 기쁨쟁이 가족들은 모든 일에 기뻐하고 불평이 전혀 없어요 평안쟁이 가족들은 항상 평안하네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기에…… 많
“감사 진법~~(강충원저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배우는 일은, 어떻게 사느냐를 배우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기의 환경이나 체험을 바꿀 수 있습니다.~~단 카스터 감사의 첫 번째 수해 자는 나 자신이다. 감사하면 먼저 내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해진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기쁨은 마치 삶의 연료 같아서, 모든 일을 기쁨으로 접근하면
“전도에 미친 광고쟁이들의 도전 복음의 전함” “전도에 미친 사람” 이런 별명을 듣는 사람은 “예수님 사랑에 미친 사람”만이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요즈음 처럼 코로나로 교회가 모두 침체되고 원래 교회 다녀도 전도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복음의 전함” 책을 읽고는 참으로 기뻤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모두 갈아 앉는 배처럼 교회가 갈아 앉고 있는 것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제가 지금껏 어머니께 보낸 서신보다는 어머니께서 저에게 보내신 서신이 더 많다는 것을 이번에 어머니 서신을 모두 정리하면서 또 알게 되었습니다. 편지와 보내 주신 글들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머니 서신을 모두 영치(제가 출소 할 때 가지고 나갈 수 있게 이곳 교도소에서 따로 보관을 해주는 것)으로
“예수님 사랑에 미친 사람은 전도를 쉬지 않습니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이 “전염병 같은 자라” 는 별명은 코로나 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랍니다. 우리 모두 이런 별명이 붙기를 소원합니다. 1985 년에 홍콩으로 주재원 가족으로 가서 그 다음해부터 복음을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셋째 아들 바나바입니다. 이번 주에 청주로 이송 가지 않아서 어머니께서 많이 궁금하실 것 같아 소식 드립니다. 저희는 1 월 10 일에서 14 일 사이에 청주로 이송을 간다고 하네요. 가서 또 잠시 동안 격리가 되니 어머니와 이모님이 너무 뵙고 싶네요. 바나바는 어머니가 오늘 목요일 하루를 금식 기도하는
“금식기도” 모든 기도의 가장 강력하게 보여주신 롤 모델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사십일 금식기도를 과연 어떻게 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그리고 식사할 겨를도 없이 사람들이 몰려드는데도 새벽에 기도하시고 밤이 맞도록 기도하신 우리 주님!! 막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성경을 계속 읽다 보니 요셉, 모세, 에스더, 룻, 바울 베드로, 요한 그밖에 수 많은 성경 속 인물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하나님의 계시된 뜻을 순종하는 삶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모두가 선하고 신실하게 살았으며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하며 결코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거나 불성실하게 행하지도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시4:7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그것이 그들의 곡식과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 크니이다. 이 시편의 고백을 진심으로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피곤하거나 힘들거나 이런 부정적인 것은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이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세상이 줄 수도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기쁜 성탄 저는 이곳에서 찬송으로 영광을 드리며 또한 이곳 부산 교도소식구들에게 특식을 해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이곳 식구들과 어머니께서 주신 커피로 좋은 시간 보내며 예수 탄생을 축하하고 기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감사의 능력”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 “감사” 이 감사를 늘 고백하면서 살다 보면 감사가 우리 속에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발생시켜서 엔도르핀이 나오게 하는지 이 엔도르핀은 우리 몸에 피곤도 지치는 것 사라지고 새 힘이 팍팍 솟아납니다. 1 월 첫 주일 대전 동산교회 저녁예배 7 시 반에 시작하는 곳에서 말씀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대전에 모두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은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회장님의 지시대로 따라가다 보면 언제나 경이로운 일을 진두 지휘하시는 것이 놀랍고 그리고 귀한 만남도 주님이 서로 만나게 하시기 때문에 이 또한 귀한 축복입니다. 여자 갈렙 선교사님 한 분을 또 소개해드리면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많은 여자 갈렙 선교사님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