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I am 인간난지도!!! (3) 얼마 전에 있던 일이다. 더운 곳에 사는 모리타니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싶다고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용돈을 털어서 헌금을 드렸다. 이를 위해, 첫째는 우선 달러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둘째는 아이스크림을 대량으로 매입해서 택배로 보내자고 했다.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찌나 두 아이가 사랑스럽고 귀엽던지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 삼위교회 정주영 전도사 간증 41)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42)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43)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
I am 인간난지도!!! (2) 유튜브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전 세계로 생중계되고 있다. 제목은 ‘당신만 알고 있다고 착각했던 것들’.일 거수 일 투족이 모두 까발려진다. 그 사실은 모르는 것은 오직 한 사람! 그 천국 판 트루먼쇼의 짐 캐리가 바로 나였다. 실존에 대한 처절한 인식과 심연의 끝자락에서 흘러나오는 영혼의 탄식! 무릎을 꿇었다. 제대로 울었
“I am 인간난지도” (1) 10년 만에 가졌던 큰고모님과 상봉 뒤, 4권의 책을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고모님이직접 쓰신 책이었고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책 제목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관한 책이었다. . ‘며칠 전에 어머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내리는 비는 정말 “꿀 비”라 할 수 있겠어요. 그 동안 겨울 내내 비가 오지 않아 전국이 메마르고 가뭄으로 모두가 한숨 지며 힘들어 했는데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내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동안 건조하기만 했던 전국의 모든 열기가 이 비로 깨끗이 사 그러 들기 바라며 화합, 소통, 치유의 역사도 바라봅니다. 산불이 나서 화마와의
“성경을 암송하면서 실천하기(2)” 성경읽기와 성경 암송을 하면서 암송은 반복하는 효과를 통해 그 뜻을 생각하게 되고 삶이 바뀌는 것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특히 디모데나 요한이에게 성경 암송을 서신서별로 에베소서 야고보서 빌립보서 등을 암송하게 하고 우리가 면회 가는 날 특별 접견을 하였을 때 그 시간에 암송을 듣고 있으면 어떤 설교보다 말씀 그 자체가
“성경을 암송하면서 실천하기(3)”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이덕주 저서)” 오래 전에 읽은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이런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주위에 보여준다면 한국교회는 다시 대 부흥운동이 일어날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공유하고 싶습니다. ~~종 문서를 불태운 과부 같은 무렵, 강화읍교회 (지금의 강화중앙교회)에 “과부 교인” 김씨가 있었다. 자식도 없이 혼
“성경을 암송하면서 실천하기”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이덕주 저서)”는 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으면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 받게 해줍니다. ~~초기 사경화 성경 공부도 성경 외우기로 시작되었다. 암송 문화에 익숙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경을 줄줄 외웠다. 교인들은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 성경본문을 함께 낭송했고 중요한 구절은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읽었다.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시107: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나바는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하루 하루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좋은 소식을 보내 주셔서 바나바가 5 월 가석방 대상자로 선정되어서 심사를 한다고 하네요, 이런 기쁜 소식을 주님께서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아주 특별한 선물” 책꽂이에 잘 모셔둔 학위증서가 있는데 “2014 년 2 월 25”일 디모데가 받은 국문학과 학위 증서가 있고 요한이는 2019 년 2 월 27 일에 학위를 받았습니다. 디모데는 2011 년에 첫 만남을 가지고 2014 년에 검정고시로 학사 증을 받았고 요한이는 2015 년에 우리의 만남을 가졌고 그후 2019 년에 학위증을 받아서 둘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시106: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코로나로 면회가 금지되어서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어머니와 행복동 식구 들에게 안부 드립니다. 이제 2 월이 지나고 보니 3 월이 어느새 중순이 되었네요. 우리 어머님과 행복동 식구들이 그곳에서 주님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조선일보 기사 “조선일보에 실린 감동 깊은 기사를 공유합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월남해 서울에서 30년간 작은 진료실을 지키며 일했던 의사가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원을 한동대학교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6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응복(99)씨 얘기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