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에 미친 사람은 전도를 쉬지 않습니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이 “전염병 같은 자라” 는 별명은 코로나 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랍니다. 우리 모두 이런 별명이 붙기를 소원합니다.
1985 년에 홍콩으로 주재원 가족으로 가서 그 다음해부터 복음을 전하는데 처음부터 성령님께서는 전도를 하는데 그때부터 전도지에 관한 지혜를 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전도지를 돌릴 때도 모두 같은 것을 돌리는데 어린이 어른 부자 배고픈 사람 다 똑같은 것이 전혀 먹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도지를 어떤 것을 사용하고 어디에서 전해야 쓰레기 통에 버리지 않고 보는지를 기도하면서 그때 그때 지혜를 얻습니다.
홍콩 사람들은 가장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일까 옆에서 그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그분들은 “놀음”을 가장 좋아하기에 그분들이 관심 같은 전도지를 제작을 부탁해서 했습니다. 전도지에는 “카드(그분들이 놀음할 때 사용하는 카드)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큰 글씨로 물론 중국인들이 보니까 한자로 “최후의 승자는 누구?” 이런 제목을 썼습니다.
얼핏 보면 “놀음을 잘 하는 비결”을 가르쳐 주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이런 전도지를 돌리니까 특히 홍콩에서 중국으로 연결되는 기차 안에는 마치 그 전도지에 모두 취해버리는 것 같이 드려다 보았습니다. 적자가 나서 운영에 어려웠던 홍콩 성서공회는 우리가 구매하는 신약성경과 전도지에 수입을 많이 올렸습니다. 병원에서 전도 할 때는 예수님을 영접 하는 분 들에게 신약 성경을 나누어 주었는데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전도를 할 때 너도 나도 마취에 걸린 사람들처럼 울면서 주님을 많이 영접했습니다.
최근에 한국인들에게 주는 전도지는 저는 이렇게 만듭니다. 이모티콘을 넣고 호기심 나는 전도지를 만듭니다. A4 용지에 이모티콘을 넣어서 모든 사람들 눈에 띠게 만들고 그 아래 관심이 가는 성경 구절과 간단한 내용을 넣어서 매주 전달합니다. 맛있는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같이 전하면 그 전도지를 자기 방에 여기 저기 부쳐 놓은 것을 보고 웃음이 났습니다.
“전염병 같은 자라”라는 별명을 들으려면 그 전염병(예수님 사랑에 푹 빠진 병) 에 걸려야 전도를 쉬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행복 바이러스를 품고 다니면 모두 같이 “전염병 같은 자라” 같이 되어서 코로나가 세계를 뒤덮은 것 같이 너도 나도 전염병 같은 사람으로 만듭니다.
최근에 코로나가 심하게 펴져서 걸린 경우를 들어보면 어디서 옮았는지 모르게 그냥 걸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 사랑에 미친 전염병 같은 자라” 별명을 들으면 날로 날로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혀 자신이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청년 부를 맡아서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를 간절히 하는데 하루는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오는데 그 교회에 소속이 아닌 청년이 새벽기도를 그 교회에서 하고 밖에서 저를 기다리다가 다가와서 부탁을 했습니다. 자기가 다니는 대학에 모임이 있는데 그곳에 한번 와 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물론이지요”라고 대답을 하고 그 다음주에 그곳에 갔습니다.
그곳에 가니 꽤 많은 멤버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전하는 이야기를 듣고 저가 그 학생들에게 내가 다니는 교회로 오라고 말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그 다음주에 그날 모인 사람들이 몽땅 내가 다니는 교회로 왔습니다. 정말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교회로 와서 가득 채우고 성가대 교사로 봉사하니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예수님 사랑에 미친 사람은 전도를 쉬지 않습니다”
마마킴||조회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