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 미친 광고쟁이들의 도전 복음의 전함”
“전도에 미친 사람” 이런 별명을 듣는 사람은 “예수님 사랑에 미친 사람”만이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요즈음 처럼 코로나로 교회가 모두 침체되고 원래 교회 다녀도 전도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복음의 전함” 책을 읽고는 참으로 기뻤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모두 갈아 앉는 배처럼 교회가 갈아 앉고 있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활기찬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요!!
이분들은 예수님 광고를 제작해서 대형광고를 길이나 지하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걸고서 대한 민국을 누비면서 또한 온 세계를 누비면서 전도를 하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뉴욕 타임 스퀘어 같은 곳에 대형 간판을 제작해서 걸고서 전도지를 많은 교회가 연합해서 돌리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서 전도지를 10 만장 이상을 돌리며 전도를 하고 온 세계를 누비고 다니고 있습니다.
어떤 특정한 교회 소개가 아니고 예수님만 전하는데 많은 분들이 아주 간단한 광고로 소개해서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도를 하면서 근처 교회에 등록한 사람이 한 고백입니다. “아이 엄마가 그러시더라고요. 40 년 사는 동안 전도지를 많이 받아 봤지만, 기존 전도 지에는 교회 소개만 있을 뿐 예수님은 잘 안 보였었대요. 그런데 이 전도지는 다른 전도지와 다르게 예수님이 느껴졌대요. 친숙한 사람 얼굴이 있어서 버리지 않고 읽다 보니 ‘나를 사랑하신다’는 예수님을 본거죠.”
우리는 어떤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온갖 지혜를 다 짜내면서 광고를 하는데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그렇게 온갖 지혜를 구하면서 전한다면 얼마나 많은 효과가 나타날까 생각해 봅니다.
한국에 전도 광고 중에서 교통 버스에 크게 탤런트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모든 사람들의 눈에 띠게 하는 광고, 그러면서도 간단한 내용이면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입니다. “힘들고 두려우세요? 늘 당신을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분~~그분은 예수님입니다”
이 책 내용 중에 이렇게 권면합니다.
~~~“만약 그리스도인이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매달 1 장씩 복음이 담긴 엽서에 편지를 써 전달한다면 그때도 그들의 마음이 닫혀 있을까? 한국교회는 부흥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매달 마음을 담은 엽서 한 장으로 한 영혼을 섬기는 것만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도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모두 개 교회 이기주의에 젖어 절대로 연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아니다,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살아가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시는지,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얼마나 멋지게 이루시는지 내가 보고 확인했노라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공부하는 수험생이나 60~70대 노인 분들, 아이들 키우는 가정주부에게 똑같이 다가가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들 각자의 상황에 맞은 이야기를 건네셨을 것 같았다. 복음은 변함없는 진리이지만 그 진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마음은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하라는 것이었다. 교회 안의 사람들만 알아듣는 전문가들의 용어가 아닌 상대가 관심 있어 하는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지를 직접 만들고 싶었다.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의 기세가 멈출 줄 모르고 온 세계를 뒤덮은 이 시간 우리는 마치 태풍을 피해 외딴섬에 정박한 배가 된 것 같았다. 지난 7 년간 쉬지 않고 달려오다가 예기치 못한 상황에 급 브레이크를 밟는 느낌도 들었다. 그러나 시대는 멈추지 않고 빠른 속도로 약해지고 세상 문화를 실은 배들도 이때다 싶어 쾌속 질주를 시작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사람들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미디어에 몰입했고, 코로나 블루라는 신종 우울 감을 호소하기도 했다. 타인에 대한 예민함과 감시가 수위를 넘어설 때도 많았고, 그만큼 저마다의 욕망들이 질주하듯 표출되는 것처럼 보였다. 이런 상황에 복음 전파가 멈춰지는 건 더 심각한 일이라고 판단되었다. 지금이야말로 복음의 전함이 전속력으로 항해해야 할 때였다. 광고는 애초에 비재면 매체가 아닌가. 모든 것이 멈춘 이 시대에도 멈추지 않을 수 있는 무기가 우리에겐 이미 쥐어져 있었다.
다만 달라진 시대의 조류를 어떻게 뚫고 향해 할 것인가에 대해 지혜가 필요했다. 사람과의 접촉이 필수적이었던 지금까지의 전도법과 달리 하나님의 마음을 비대 면으로 전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설 때였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의 전하의 시동을 다시 걸렀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그 길을 계속 가길 바라실 것 같았다. 우리는 위기에 빠진 열 방과 조국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자는 내용의 복음광고를 만들었다. 누구도 향방을 가늠 할 수 없는 불안한 시기지만 예수님과 함께라면 이 위기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 이럴 대일수록 교회가 더욱 기도에 힘쓸 것과, 이 나라 사실상 주권이 우리 예수님께 있음을 을 말하고 싶었다.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확지자 수에 따라 날로 더해지는 감염에 대한 공포,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고독감, 무너지는 경제 여파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들을 이겨 낼 단 하나의 처방은 예수님이었다. 그분께서는 고난 받을 때 피할 견고한 성이요 억울한 자들이 피할 요새가 아니신가! 예수님을 SNS 광고를 통해 전하려는 마음으로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12 개 언어로 제작해 전 세계에 보급했다.
반응은 신속하고도 뜨거웠다. 복음 광고 이래 수만 명의 사람이 “아멘” 으로 화답하거나 감사 인사를 전해 왔고, 각 나라 언어로 기도제목을 나누는 일들도 벌어졌다.~~~
전도에 미친 광고쟁이들의 도전 복음의 전함”
마마킴||조회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