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은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회장님의 지시대로 따라가다 보면 언제나 경이로운 일을 진두 지휘하시는 것이 놀랍고 그리고 귀한 만남도 주님이 서로 만나게 하시기 때문에 이 또한 귀한 축복입니다.
여자 갈렙 선교사님 한 분을 또 소개해드리면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많은 여자 갈렙 선교사님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싱글로 중국에서 오래 사역을 하다가 중국에서 모든 선교사를 중국에서 사역을 못하게 하서 몇 년전에 이기열 선교사님은 한국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처음 우리 선교회를 시작하고 몇 년이 안되어서 이기열 선교사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당시 전혀 모르시는 분인데 지금 중국에 돌아간 최화전도사님을 우리 선교회 장학생으로 후원할수 있는지를 물어오셨습니다. 이기열선교사님은 최화전도사님을 직접 중국에서 데려다가 같이 살면서 공부를 시켰고 그리고 한국까지 신학대학을 가도록 하셨습니다. 중국에 김현길목사님 부부도 이기열선교사님이 소개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최화전도사님의 고백이 자신이 선교사님과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학교를 다닐 때 이기열선교사님의 삶을 직접 보고 체험하지 않았다면 자신은 예수님을 그렇게 믿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장애인을 집에서 데려다가 같이 살면서 그분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참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체험하며 볼 수 있었고 자신을 공부를 시켜주신 그 모든 것도 감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학대학은 우리가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선교사님들을 모두 추방해서 한국으로 돌아오셨기에 우리는 댁으로 찾아가 뵈었더니 빌라 지하에서 세를 사시면서 난방도 거의 없이 사시면서 그렇게 씩씩하고 주님 사랑에만 빠져있으시기에 한국에 나와있는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섬기는 모습이 놀랄 뿐이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우리는 선교사님을 적극적으로 후원을 하면서 응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나와있는 중국인을 상대로 한 목회자와 같이 개척교회를 시작하신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우리가 드린 헌금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 돈을 전부 모아서 상가를 얻으러 다니고 사시는 곳에서 4 시간 떨어진 곳을 다니다 보니 어제는 몸살이 나셨습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 놀라운 것은 지난 주일에 하남시에 사시는 분이 갑자기 우리 예배에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카톡으로는 교제한지 1 년이 되었지만 직접 얼굴을 처음 뵌 집사님인데 전혀 예상치도 않은 헌금을 그날 하셨는데 이기열선교사님이 얻으시려고 하는 상가의 보증금을 보태드리도록 하나님이 이미 예비하셔서 주일에 그렇게 보내오신 것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역시 기쁨 택배원 노릇을 하였고 코로나 시대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면 너무나 놀라운 것을 고백하며 2021 년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저 구경하는 즐거움으로 주님을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할랠루야!!!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마마킴||조회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