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시4:7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그것이 그들의 곡식과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 크니이다.
이 시편의 고백을 진심으로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피곤하거나 힘들거나 이런 부정적인 것은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이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세상이 줄 수도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을 누리면서 살기에 속에서부터 샘솟는 기쁨은 어떤 보약보다 강력한 보약이 되어서 건강을 유지합니다.
이 기쁨을 누리면서 살기에 찬양도 기도도 전혀 다릅니다. 무엇을 달라고 해결해 달라는 기도가 아니고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렇게 고백합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은 이렇게 주님과의 교제 속에서 누리는 기쁨은 세상의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가 없는 힘이 샘솟게 해주십니다. 이 기쁨은 행복동 가족들은 감사를 고백하면서 누리고 살아갑니다.
한분 한분 스케쥴을 보면 정말 하루 48 시간 이상을 활용하는 것 같이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피곤해요, 힘들어요, 지쳐요”라는 단어는 없고 늘 기뻐하면서 감사하면서 달려가기에 놀라운 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직업 자체가 정말 바쁜 직업들을 가졌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주님 사랑을 사모하며 성경을 읽고 복음을 전하고 섬기면서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라고 고백을 합니다.
주님과 함께 있기에
주님과 함께 있기에
감옥에서도 나는 기뻤답니다
주님과 함께 있기에
빈에도 부에도 처할 수 있는
놀라운 비결을 배웠답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세요
기쁨이 없는 인생들이여
다시 말씀 드린답니다
기뻐하지 않으면 병에 걸려요
기쁨은 생활에 최고의 에너지랍니다
아무것도 염려 마세요
큰일 작은 일 사소한 일 주께 맡기고
오직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세요
그렇게 하면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있기에
두려움과 염려에서 지켜주세요
(빌4장말씀)
주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으니”
마마킴||조회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