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감사쟁이”
“쟁이 가족들”
하늘 아버지의 가족
사랑쟁이 가족들은
모두 서로 사랑을 하고
어떤 허물도 덮어주고
감사쟁이 가족들은
항상 감사를 하고
좋은 일 싫은 일도 감사하고
밝음쟁이 가족들은
항상 소망을 가지니까
언제나 밝으네요
기쁨쟁이 가족들은
모든 일에 기뻐하고
불평이 전혀 없어요
평안쟁이 가족들은
항상 평안하네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기에……
많은 사람을 주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고수 감사쟁이”는 마치 올림픽에서 높은 곳을 뛰어넘어 올라가서 돌진하는 선수와 같이 인생을 이기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고수 감사쟁이”는 어릴 때 엄마가 자신을 두고 아버지하고 이혼을 하고 떠났습니다. 그 후 할머니가 키우다가 어떤 때는 엄마에게도 보냈다가 이쪽으로 왔다 저쪽으로 왔다가 하면서 자랐습니다. 그런 아픔을 겪으면서 성장하여 결혼을 하였습니다. 한데 남편이 신부전증을 앓게 되어 계속 직업을 가지고 자녀들을 키웠고 지금도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가운데서도 항상 감사하면서 주님을 섬기고 여러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놀라운 영향력을 퍼트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신을 두고 떠난 엄마를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생일인데 자신이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니고 엄마와 남동생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전에는 엄마를 모시고 일본 여행을 같이 다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십이 넘은 시아버지 그리고 홀로 사는 시동생 또한 남편에게 자신의 생일을 축하받는 대신 식사대접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고수 감사쟁이”의 모습에서 애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셨을 때의 삶은 원망이나 서운함이나 불평은 없고 정말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다른 누구보다도 자신이 그리스도의 평강을 누리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배웁니다.
“고수 감사쟁이”
마마킴||조회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