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부산 교도소로 달려갔다 온 하루” 오늘 새벽 6 시에 윤권사님하고 둘이 부산 교도소를 향해 다녀왔습니다. 2011 년부터 광주, 장흥, 순천, 청주 그리고 부산까지 하면 5 군데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요한이는 광주 교도소에 한군데 계속 있었는데 디모데는 광주, 순천, 청주, 장흥 이렇게 네군데를 이전하여 여러 교도소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나바는 이번에 두
“바나바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기쁜 소식의 서신 이 아들 바나바 잘 받았습니다. 편지에서 어머니가 12 월 8 일에 면회 오신다고 하셔서 참으로 기쁘면서도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눈도 온다는데 어머니 건강과 이모님 건강 살짝 걱정이 되네요. 그러면서도 다시 뵙게 되면 함께 주님께 드리는 찬양을 부르고 싶어요 어머니와 이모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어느새 12 월입니다. 예전 이맘때쯤이면, 아기 예수님의 탄생하심을 기뻐하며 기다리는 마음들이 담긴 크리스마스 캐럴들이 울리고 크리스마스 추리들에 달린 찬란한 빛깔의 불빛들이 마음을 절로 설레게 하는 광경들로 가득할 텐데 지금은 대선을 앞둔 위정자들의 이야기와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으로 인한 공포와 두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새 인생을 살고 있는 러시아 안드레이의 소식” 엘자 전도사님이 안드레이가 설교하는 동영상을 보여주어서 오랜만에 보는 안드레이 모습이 반갑기도 하였고 복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변화시킨 것을 감동하면서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러시아 말을 우리는 모르지만 그의 진지한 말씀전하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하나님이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귀하게 쓰시는 권경숙선교사님의 방문” 하나님의 주선으로 서로 함께 협력하게 선교사역을 하게 하신 권경숙선교사님이 오늘 우리 선교회에 오셔서 처음으로 얼굴을 뵙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자그마한 체구에 그렇게 강인한 신앙,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사역을 감당하시는지 잠시 얼굴만 뵈어도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지난 5 월에
“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우리나라는 친부 양부 친모 양모 할 것 없이 마치 연속극을 방영하듯이 어린 자녀를 굶겨 죽이고 때려서 죽게 하고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은 현실 속의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죄성은 더욱 강력해 지고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부모던 아니던 과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두려운 현실을 바라보고
“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우리나라는 친부 양부 친모 양모 할 것 없이 마치 연속극을 방영하듯이 어린 자녀를 굶겨 죽이고 때려서 죽게 하고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은 현실 속의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죄 성은 더욱 강력해 지고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부모던 아니던 과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두려운 현실을 바라보고
“독수리와 참새”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사40: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사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먼 곳 장흥까지 오셔서 면회 장 문을 나서시면서도 손을 흔들어 주시며 면회 장 밖으로 쉬이 발걸음을 돌리지 못하시는 엄마의 모습에서 작은 예수님을 보는 듯 했습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울 엄마! 이모님! 형님! 감사합니다. 예전에 어느 글에서 보았다가 메모해 두었던 이야기 입니다.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형
“사랑 양념이 들어간 특별한 김장김치” 집 앞에 특별한 김장 김치가 퀵서비스로 배달이 되어 있어서 그 김치를 맛보니 다른 김치에 들어가지 않은 사랑 양념이 들어가서 너무나 맛이 있는 김치 였습니다. 감탄을 하면서 김치냉장고에 넣으면서 며칠 전에 그 김치를 담 구는 부부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떠올라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손과 발을 못쓰는 아내 은주를 서랑 하
“아르헨티나 김명숙 선교사님 소식” 남편 노응천 선교사님과 같이 아르헨티나에서 사역을 하다가 암으로 먼저 본향으로 가시고도 선교지로 돌아가서 주님의 심복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선교사님!! 노응천 선교사님 천국으로 이사 보내고 선교지로 돌아 가려고 허면서 생각하니 한 순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던 것이 하나도 없었음을 고백하게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 아들은 이곳에서 하루 하루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또한 어머니께서 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면서 형제들과 함께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뵈은지 어제 같은데 또 한 주가 지났네요. 어머니와 이모님을 뵙고 난 후에 정말 “이것이 꿈인 것 같다” 라고 들뜬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