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 말씀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 다닌 지 얼마 안되었을 때부터 많이 듣던 말씀인데 실지 삶속에서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며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전혀 다른 인생들이 되는 것을 보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이는 처음 만났을 때 원래 교도소 안에 들어가기 전에 집안 환경으로 인해서 초등학교만 나온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행복동으로 이사 와서 행복동 주민이 되면서부터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그리고 학사까지 합격해서 둘 다 저에게 학사 증을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이런 선물을 받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어떤 비싼 세계 명품과 비교가 안 되는 선물에 항상 책상 책꽂이에 끼어놓고 보고 있습니다. 바나바도 그곳에서 현재는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를 봐서 합격했습니다.
디모데는 같이 행복동 가족이 된지 2011 년부터 시작해서 성경을 전체 30 독을 넘게 하였고 작년 8 월부터는 성경 필사를 해서 현재 12 권의 노트를 보내왔습니다. 필사를 계속 진행을 하면서 노트로 세 권이 끝나면 보내오곤 합니다. 그 필사 노트를 사람들에게 보내주면 그 노트를 본 사람들은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놀라운 필체에 감동을 합니다 글씨체가 마치 인쇄를 한 것 같이 그렇게 정결할 수가 없습니다. 디모데는 처음 자신이 초등학교 나와서 자신의 글씨체가 억망 인 것 보고 그때부터 이미 성경 전체를 필사하면서 그런 필체를 터득했습니다.
요한이는 2015 년부터 시작해서 20 독을 넘게 하였고 특히 독서를 좋아해서 내가 보낸 양서들을 주말이면 열심히 읽고 배운 점을 써서 보내오면 세상에 어떤 선물을 받을 때 보다 기쁩니다. 2015 년부터 자신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드리기도 해야 한다면서 일년에 200 만원씩을 헌금을 보내옵니다. 이 또한 우리 모두를 감동시켜서 그 헌금을 받으면 가장 절실한 곳에 보내곤 했습니다.
행복하고 싶지요
먼저 행복동으로 옮기셔야 되요
행복동에서는 서로 먼저
존경한답니다
그러면 당신이 존경 받기 때문이죠
행복동에서는 서로 먼저
사랑해야 한답니다
그러면 당신이 사랑받기 때문이죠
행복동에서는 언제나
소망중에 즐거워 하지요
어려운 일이 생겨도 참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소망이 결코 부끄럽지 않기 때문이죠
행복동에서는 언제나
부지런해야해요
그러면 우울할 틈이 없어요
주렁 주렁 열매를 보면서
달려가지요
건강해서 약이 필요없어요
모두 독수리 처럼 높이 날라다닌답니다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붏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마마킴||조회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