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 시편 기자의 고백을 우리도 진심으로 같이 외칩니다 . 시 92: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감사에 관하여 입에 바른 감사가 아닌 넘치는 감사를 계속 훈련 받고 요즈음은 “ 기쁨 ” 에 관한 것을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 참으로 기쁨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요즈음은 주말만 되면 이불 세탁하기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 토요일과 주일 이렇게 연 이틀만 되면 여기저기서 서로들 이불 세탁을 해달라고 예약들을 하는 통에 ^-^ 휴일은 아예 쉬지 않고 이불 세탁에만 전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처음엔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 장기 수용자와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이불을 선별
“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 우리나라가 기온이 전과 같지 않게 이상기온이 되면서 아열대 지방에 해가 비치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것과 같은 “ 스콜 ’ 을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 해가 비치는 가운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보니까 말레이시아에서 생겼던 일이 기억이 났습니다 . 전에 홍콩에서 살다가 남편이 말레이시아로 발령이
“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 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모든 과정은 우리가 할수 있는 한계선을 뛰어넘는 일들이기에 정말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고 “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이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홀리네
우리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비법입니다 서로 사랑하면 우리는 건강해집니다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사랑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고 넘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전 3: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가랑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바깥세상에서는 마스크를 목걸이처럼 착용할 수도 있고 본인들의 취향에 맞은 색상이나 디자인을 책하여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지만 감옥살이를 하는 특성상 저희들은 같은 디자인과 색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것과 바꾸거나 분실하는 것에 대비하여 본인들만의 표시를 해줍니다 . 새로이 구매
“ 주님과 사랑안에 빠진 사람은 어떤것도 할수 있습니다 ”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까지 우리를 위해서 내어주시고 우리와 깊은 사랑 속에서 살기를 소원하십니다 . 그리고 참 사랑이 무엇인지를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보여주셨습니다 . 그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그 사랑에 빠져서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봅니다 .
시 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기에 성경에 말씀대로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입니다 .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우리가 함부로 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러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바깥세상에서는 마스크를 목걸이처럼 착용할 수도 있고 본인들의 취향에 맞은 색상이나 디자인을 택하여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지만 감옥살이를 하는 특성상 저희들은 같은 디자인과 색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것과 바꾸거나 분실하는 것에 대비하여 본인들만의 표시를 해줍니다 . 새로이 구매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2)?” 많은 분들이 성경은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히 여기지 않는 대신 아쉬울 때 모두 기도를 합니다 . 제가 새로 출간 된 책 제목을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 두란노에서 정한 제목에 동의를 한 것은 하나님은 성경에 너무나 많은 넘치는 약속을 하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하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 두란노에서 오늘 새로 출간되는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 제가 그동안 쓴 새로운 책입니다 .. 이 책을 다시 출간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모든 영광도 올려드립니다 . 이 책을 출간하게 해주신 두란노 출판부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편집을 맡아 보시는 직원 분이 반복 읽으면서 더욱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날씨가 후덕지근 합니다 . 금방이라도 비가 와락 쏟아부어질듯해요 . 벌써부터 이리 더우면 긴 여름 날을 어떻게 보낼지를 걱정하는 형제들을 보면서 지난 주까지만 해도 쌀쌀하게 느껴졌던 아침 저녁이 감사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아들도 덥냐고요 ? 당연히 덥지요 . 하지만 오랜 교도소 안에 이곳 생활하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