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라 되라”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강조한 것뿐 아니라 감사를 넘치게 하라고 성경은 누누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이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무르익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11 월 부터는 접견 및 종교집회도 가능할 것 같고 공장자체에서도 여러명 모이는 것을 허용할 것 같이 이제는 예전처럼 함께 모여 예배도 드리고 기쁨도 함께 나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동안 제가 계획했던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 권사님께 안부 드립니다, 보내주신 편지를 받아보고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 드리는 마음입니다. 저에게 ‘바나바’라는 성경 이름을 지어주신 것도 너무나도 감사 드리며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우리 권사님께서 저를 사랑으로 대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성경에 바나바처럼 착한 사람으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살며 바
“감사! 하늘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는 언어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감사”라는 언어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배우게 되고 감사라는 언어는 성경에 176 번이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자기가 사자 굴에 들어가서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하루 세 번을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절대 감사 (황성주 박사저서)” *윌리암 케리의 감사*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케리는 ‘위대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삶을 살았다. 나는 인도 켈커타에 갈 때마다 그가 설립한 세람포 대학에서 가끔 그를 생각한다. 그는 인도를 깨운 영적 거인이었다. 그가 끼친 영향은 교회 개척, 성경 번역, 신학교 설립에 국한 되지 않고 사회적 악습 타파, 인
“행복동의 행복한 예배” 행복동의 예배는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데 어제 예배에는 첼맥자매의 환한 미소가 더욱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였습니다. 남편과 한국에 와서 돈을 벌러 왔다가 남편은 죽고 4 자녀를 몽골에 두고 온 상태에서 자신이 암이라는 이야기를 병원에서 들었을 때 얼마나 막막했을까 그 마음이
“절대 감사 (황성주 박사저서)” 절대 감사 내용에서 우리 같이 공유하면 좋은 내용을 간추려서 나눕니다. “감사하면 건강해집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아플 때 탱큐 테라피를 적용해 보십시오. 탱큐 테라피는 식전과 식후 아무 때나 복용할 수 있고 물과 함께 또는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에는 부작용이 없고 더군다나 무료입니다.” 미시간 대학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에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책은 감사히 잘 받아 보았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감사에 관련된 책을 모두 다 읽고 다시 어머니의 책을 시작으로 기도에 관련된 책을 읽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내주신 책도 감사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어머니 저서는 3 번째 읽었고, “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 권사님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저도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곧 겨울이 올 것 같네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오. 1월 15 일에 부산 오실 적에 꼭 뵙고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면회가 제한되어서 못 뵙게 되어서 너무나도 아쉬웠는데 곧 뵐 수 있을 것을 알기 때문에 아쉬운 가운데서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는 온누리교회”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러 오늘 천호동을 갔다 오면서 천국가신 하용조 목사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는데 우리가 외국서 살 때 빛과 소금 이 출간되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신앙의 영성을 배우게 되었고 하목사님이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교회에만 머물지 말고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 가난한 곳으로 나가라
“하나님이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 주님께서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가 너무나 신비해서 시작하신 날을 달력에 기록을 보았더니 9 월 24 일이었습니다. 아직 한달이 채 안 지났습니다. 그날 오후에 모르는 분이 전화를 해서 일산차병원에 몽골 자매가 암이 걸렸는데 한국에 와서 남편은 죽고 자녀는 4 이 되는데 첼맥자매의 암 치료비를 도와줄수 있느냐고 요청을 했습니다
부산 온천교회 금요 집회” 부산 온천교회에서 금요 저녁 8 시부터 시작하는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기로 약속을 하고 KTX 를 타고 부산에서 내려갔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고 가려고 부산 도착시간에서 2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갔는데 내려서 차가 너무나 막히는 바람에 예배 시간이 늦을까 봐 저녁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데 2015 년부터 하루 금식기도를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