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하늘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는 언어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감사”라는 언어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배우게 되고 감사라는 언어는 성경에 176 번이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자기가 사자 굴에 들어가서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하루 세 번을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은 평소에 늘 감사하면서 신앙을 지켜왔고 감사가 일상화 되어 있어서 그런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려운 상황에서 감사가 나오지 않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지금부터 30 년 전에 아직 자녀들이 어려서 아들은 중2 딸은 초등학교 6 학년 이었을 당시, 이제 교육이 시작되었을 시기인데 남편의 직장에서는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속해 있는 미국은행뿐 아니라 외국은행 전체에서 당시에 약 400 명이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시에 한 외국은행에서 그 나라에 본점까지 가서 데모를 하는 바람에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영업을 하다가는 망하겠다고 생각하고 대대적은 구조조정을 하였습니다.
같은 은행에 다니면서 같이 교회도 다니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직원들이 “그 동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살았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하실 수가?” 라고 들 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불평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저는 대답을 했습니다.
“그 동안 좋은 직장을 주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 그런 불평을 할 수가 있을까요? 오직 감사할 뿐입니다” 라고 저는 감사를 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학교 교육도 시작일 당시에 앞날에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걱정이나 불평보다는 감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를 저는 책을 읽고 배운 것이 아니고 인생의 어려운 순간 감사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그 감사를 얼마나 기뻐하셨는지를 체험을 하면서 계속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단지 살아왔다고 고백하며 감사하는 우리 가정에 하나님은 400 명 구조조정을 당한 상황에서 남편에게만 그곳에서 계속 일을 하도록 그것도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요청을 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외에서 공부를 시킨다는 계획을 해보지 않았는데 자녀들을 해외에서 공부를 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시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시69: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무엇을 달라는 천 마디의 기도보다 진심으로 주신 은혜를 감사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하늘 문을 열고 응답을 해주십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100: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감사! 하늘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는 언어입니다”
마마킴||조회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