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
주님께서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가 너무나 신비해서 시작하신 날을 달력에 기록을 보았더니 9 월 24 일이었습니다. 아직 한달이 채 안 지났습니다.
그날 오후에 모르는 분이 전화를 해서 일산차병원에 몽골 자매가 암이 걸렸는데 한국에 와서 남편은 죽고 자녀는 4 이 되는데 첼맥자매의 암 치료비를 도와줄수 있느냐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석은경선생님도 차병원에 입원중인 것을 알게 되었고 두분의 만남을 우리 주님이 주선하셨습니다.
어제 입원을 해서 첼맥자매는 암 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첼맥자매를 소개 해줄 때 석은경 선생님은 자신도 심각하게 아픈 상태였고 직접 얼굴을 본적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챌맥자매는 그때 진료를 받을 때 다시카하고 같이 가서 내가 먼저 만난 상태였고 아이가 4 명인데 많은 병원비를 감당할 수 있다고 전혀 생각도 못하고 절망적인 얼굴이었습니다.
우리가 병원비 모든 것을 다 감당 할 터이니 이제는 그저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면 된다고 하니 굳어져 있던 얼굴에 미소를 띠었습니다. 그리고 세번 주일예배를 같이 참석하였고 표정도 편안해졌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니 우리가 같이 감사했습니다.
석은경 선생님은 어제 처음으로 시술을 받은 첼맥자매를 만나게 되었는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첼맥 자매의 병실을 선생님 옆병동으로 해서 누가 소개를 한것도 아닌데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하나님의 예배하심이 있을까요?
선생님은 어제 시술 받고 힘들어 하는 첼맥자매를 위로해 주고 오늘도 물과 음료수도 사다 주고 첼맥이 선생님의 소개로 이렇게 수술을 받게 된 것도 안심하고 감사한 미소를 짓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뻤습니다. 선생님도 많이 아프고 키가 168cm 인데 채중이 30 kg 도 안되었던 선생님은 그후 우리는 일주일에 3 번은 만나서 같이 기도의 시간을 가졌고 지금은 체중이 32 kg, 나 올라가서 소망이 생겼습니다. 자신이 아픈데 다른 사람을 챙겨주니까 자신의 건강이 회복되어지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상을 주십니다.
정말 우리는 찬양을 부르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하나님이 만드신 생중계 드라마”
마마킴||조회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