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의 행복한 예배”
행복동의 예배는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데 어제 예배에는 첼맥자매의 환한 미소가 더욱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였습니다.
남편과 한국에 와서 돈을 벌러 왔다가 남편은 죽고 4 자녀를 몽골에 두고 온 상태에서 자신이 암이라는 이야기를 병원에서 들었을 때 얼마나 막막했을까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우리가 부르는 찬양으로 고백하는 내용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너무나 감사하게도 첼맥은 위암 1 기여서 위내시경으로 암을 제거하고 퇴원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한국에 와서 너무나 암담해서 눈물을 흘리는 한 영혼의 신음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첼맥 자매를 담당하신 일산 차병원의 김진용교수님은 기쁜 소식을 직접 전화를 걸어서 알려주셨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이렇게 친절한 교수님이 계신것도 감사했고 그 교수님이 걱정을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석은경선생님이 제게 연락을 하도록 성령님 역사하신것도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퇴원을 하고 어제 예배를 같이 참석하면서 평안한 미소를 바라보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수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요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첼맥자매는 오늘 다시 피검사와 여러 가지 스케쥴이 있지만 이제는 자신이 홀로 걱정을 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는 것을 체험하기에 평안한 미소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진짜 예수님의 사랑 속에서 살면서 다시 암이 퍼지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는 매일을 살아가면 길이 보입니다. 할렐루야!
“행복동의 행복한 예배”
마마킴||조회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