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교도소에 오가면서 부르는 찬송 ~~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 하나님께서 귀한 두 아들을 주셔서 2011 년부터 전남지역을 한 달에 한번 면회를 가다 보면 하루 15 시간의 여행을 하게 됩니다 . 어제도 우리는 15 시간의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 이번에도 교도소 면회 예약을 하고 현재 3 명까지 면회가 가능한데 코로나로 인하여 또
“ 감사쟁이들이 사는 동네에서 들려오는 찬양 ”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역시 세상사람 부럽지 않네 하나님의 크신 은혜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이세상의 권세자들 ( 영국 황제 루이스 ) 날 부러워해 성령충만 받을 것을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역시
“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해준 빌립의 역할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 아래 내용은 미국에 로버트 모리스 목사님이 “ 하나님 마음에 맞추라 ” 저서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 ~~ 어느 날 저녁에 음식점에 있는데 , 한 부부가 들어왔다 . 딱 봐도 남자가 보디빌더라는 걸 알 수 있었다 . 하지만 그가 음식점에 들어오는 순간 놀랐던 것은 , 하나님께서 그들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아침을 일찍 깨우는 새들 소리에 잠을 깨보니 시간은 어느새 새벽 5 시를 알리고 있습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정해진 분량의 말씀 묵상을 끝내고 , 말씀을 놓고 기도까지 끝냈습니다 . 보통때는 토요일에 금식기도를 하루 하는데 오늘은 평소와는 다르게 어제 저녁부터 했습니다 . 왜냐하면 오늘은 방에 같이 지내는 형
“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 46:10)” 하나님이 하나님 됨을 알기 원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가만이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을 원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총 진두지휘를 하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한국에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 , 의료서비스 장학사업을 처음부터 인도하시고 그리고 학생들이 키워지자 세계로 파
대전문제교회에서 지난번 갔을 때도 불평금지구역이라는 그림이 특별하게 보였고 이번에는 불평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그 말이 재미있어서 예배중에 말씀을 전할 때 “ 이곳에 계신분들은 불평해서 과태료를 물은 분은 전혀 안 계신가요 ?” 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 그 질문에 모두 눈이 동그래지는 것 보았습니다 . 불평하면 내는 과태료는 우리 모두 잘 모르고 그것이
“ 인도네시아에 기쁨 택배이야기 입니다 .” 인도네시아에 이춘모 , 박정숙 선교사님 부부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 이렇게 기쁨 택배원의 소식을 들으면 그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 모두 하하 ( 하나님이 하셨어요 ) 연속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 저희도 어제 예수님의 사랑을 흘러 보내는 기쁜 택배원으로 은혜와 축복의 통로가 되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
“”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 이 찬양이 진심으로 고백 되어질 때 주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항상 인도하십니다 . 7 월 11 일 주일 저녁예배에는 대전 문지교회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몇 달전 이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을 때 특별히 인상남아서 썼던 기록입니다 ~~ 오 ! 감사운동 매일 아침 5 가지의 감사 제목을 작성하고 감사 기도
“ 까르르 까르르 모리타니에서 계속 들려오는 웃음소리 ” 우리나라도 전에는 70 년대 초만해도 물이 한밤중에만 똑똑 떨어지고 주방에는 안 나오고 마당에 물이 나오면 받아서 주방으로 나르고 하였는데 어느새 지금은 주거지에 찬물 더운물이 언제든지 나오기에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어쩌다 아파트에 파이프 공사하느라 찬물이 나와도 더운물이 몇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기저기서 선풍기 바람이 쉴새 없이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오늘 한낮 기온이 33 도가 넘었으니 다들 덥다고들 한마디씩 하는데 이 무더운 여름 더위도 술술 날려 버릴 수 있는 “ 슬기로운 여름 생활 ” 이 있기에 이를 잘 지키며 여름을 난다면 이 또한 우리 모두가 잘 이겨내리라
“ 당신은 기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오년동안 아프리카에서 사역자만 1250 명을 세우고 미국에 돌아와서도 스크랜튼을 가장 건강한 도시로 만든 잔 레이크 목사님이 기도에 관하여 이런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 ~~ 당신은 기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기도는 하나님께 이것저것 해달라고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우리
“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들려오는 찬송입니다 ”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막에 꽃이 피어 향내 내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 되리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들 함께 뒹구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 사막에 숲이 우거지리라 사막에 예쁜 새들 노래하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낙원 되리라 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