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프란시스코의 평화의 기도문을 실지로 삶으로 보여주었던 마리안느 마가렛트 수녀님을 회상하며 .” 어느 날 밤 한명의 나환자가 프란시스코를 찾아와서 너무나 추우니까 몸을 녹이고 갈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그다음은 배고프니 저녁을 좀 달라고 하고 저녁을 먹고나서는 잘곳이 없으니 하룻밤 재워 달라고 애결하고 그 다음에는 몸이 얼어붙었으니 녹여달라고 하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예년에 비하면 이름 무더위가 빨리 찾아 온 것 같습니다 . 게다가 비 소식 까지 잦아지면서 아직은 이틀에 한번 꼴로 비가 내리며 날씨가 변덕을 부리고 있는듯합니다 . 제가 생활하는 이곳 수용동에는 한 달에 한번씩 방 별로 “ 임시 청소부 ” 라고 해서 돌아가면서 맡게 되어 있는데 임시 청소부가 되면 한달 동안은 이곳에 함께하는
“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 이 힘은 모든 것을 이길 힘이 됩니다 ” 코로나로 혹은 다른 질병으로 고통 당하고 힘들어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썼습니다 . 항상 장미꽃이 피고 지는 요즈음이 되면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교훈이 다시 한번 상기되고 재 결단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 “ 힘 힘 힘 ” 힘이 넘치면 병이 침범하려다가
“ 도저히 불가능해보이던 정은주목사님 친정어머니 예수님 믿게 되고 시부모님도 변화된 간증입니다 ” 고후 5 장 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정은주목사의 시어른들 새창조 하신 주님의 은혜의 이야기 입니다 며칠 전 시누이랑 코로나 19 로 인해 한 달에 한번 있는 시아버지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6 월 6 일이면 기억나는 일 ” 일생을 살다 보면 특별한 일 생겼던 날은 언제나 잊혀지지 않습니다 . 지금부터 약 40 년 전에 6 월 6 일에 하나님께서 하셨던 일입니다 . 당시에 어느 교도소 출소자들만 모아놓고 같이 상가를 하나 빌려서 예배를 드리면서 상가의 반은 예배실이고 반을 아주 작게 칸을 두 군데로 또 나누어서 전도사님 부부와 한곳에서 다른
“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 골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 우리가 얼마나 평강을 누리는 대신 늘 많이 사용하는 단어 “ 스트레스 ” 에 눌리고 사는지요 . 그것이 우리 마음을 자리잡을 때 온갖 질병이 따라온다는 것을 생각하
사랑하는 어머니 , 이제는 절기상으로 여름이 분명한 듯 한데 , 아직은 볕이 뜨겁지 않고 바람도 시원한 것을 보니 , 아직은 봄이 우리들 곁에 있는 듯합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다녀가시고 그날은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감사하는 것에 다시금 깊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 어머니의 말씀대로 제게는 지금 감사가 되지 않는 것이 없을 것이며 그래서 모든 것에 감사
“ 이것이 행복이라오 ” 행복동에서는 매주 여러나라 다민족들과 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각나라별로 성경공부 시간을 갖는데 한 달에 한번은 성경공부 대신 교사들이 외국인 한명 한명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우리 교사들은 모두 행복동의 주민들 고백처럼 “ 행복 ” 이라는 찬양을 다같이 은혜롭게 나가서 특송을 했습니다 . 가사 내용이 마치 행복동 사람들
예수님은 우간다를 변화시키겠다는 기존의 내 꿈과 계획을 한쪽으로 치우고 오히려 이곳과 이 사람들을 통해 “ 나 ” 를 변화시키셨다 . 나는 기껏해야 이 사람들에게서 작은 것을 나눌 뿐이지만 이들은 내게 더 없이 귀한 지혜와 기쁨 , 웃음을 나누어 준다 . 이들은 내게 자리를 내주고 자신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지혜를 들려준다 . 그들의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요즈음은 하루 하루가 너무나 기뻐요 . 어머니와 수 많은 분들의 기도가 쌓여서 오늘이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감사하며 살지 않으면 안되겠다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 요즈음 하루 일과를 마치면 오늘에 대한 하루를 돌아보며 오늘도 제게 주어진 이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 여기고 날마다 감사함 속에
“금식기도를 통해서 배우는 렛슨(2)” 우리는 금식기도를 할 때 일반 음식은 모두 먹지를 않는데 생수는 마십니다. 생수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보통때 마시는 물맛보다 금식기도하면서 마실 때 훨씬 더 맛이 있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생수를 늘 기억하게 됩니다.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 친정가족을 전도한 기쁨의 고백 ” 최진경 저는 딸이 세명 있고 오빠가 한명 있는 가정에 막내로서 자라면서 어릴 때 늘 오줌 싸고 말썽 피워 자주 맞고 자랐어요 막내는 보통 사랑을 더 받는데 나는 사랑을 받지 못해서 늘 불만스러웠어요 . 자다가 오줌 쌌다고 밤에 마루로 늘 쫓겨나곤 했습니다 . 어린 시절 공허함과 애정결핍으로 교회를 나갔고 친정 엄마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