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비결은 사랑으로만 승부를 걸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무 슬림들의 종교성은 타의 추정을 불허 합니다. 나 자신이 무 슬림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살아보았고 우리 쉼터에도 무슬림들이 와서 장기 숙식도 하였고 많은 의료서비스를 통해서 경험을 해보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라마단 금식기도 기간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도 금식을 하며 점심시간에도 그들 식의 기도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들에게 전도할 때 그냥 말과 혀로만 해가지고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딱 한가지 승부를 걸 수 있는 비결은 흉내를 낼 수 없는 사랑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자가에 죽으신 사랑으로 천국에 가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쉼터에는 아주 장기간 모로코 형제가 머물면서 자원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란에서 온 형제도 방글라데시에서 온 형제도 모두 은밀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다른 외국인들은 부활절 예배 때 나 추수 감사절 예배 때 세례를 받는데 무슬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공개적으로 세례를 받았을 경우 문제가 생길 수가 있기에 비밀리에 받았습니다.
하나같이 이들은 자기들의 종교성을 자랑하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사랑을 경험하면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을 지금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도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고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간접 경험을 했을 때 그 사랑에 녹아나지 않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많은 질병의 경우 마음을 잘 지키지 못함으로 생기는 많은 질병을 보게 되는데 모로코에서 온 압둘은 심한 스트래스로 인하여 설사를 두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었지만 낫지를 않아서 위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을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일주일전에 압둘에게 하나님이 마음을 치유해 주면 스트래스에서 자유하고 설사는 약을 먹어서 안 나섰지만 나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니 히죽 히죽 웃었습니다. 옆에서 필리핀 형제 자매들이 나와 압둘의 대화를 듣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나는 압둘에게 성경의 말씀과 실지 우리 외국인들도 병원에서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을 치료하셨는데 진심으로 믿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싶다면 같이 기도하겠다고 하니 웃던 태도를 바로잡고 앉았습니다. 공장에서 계속 일을 하는데 수시로 설사가 나서 화장실을 들락거리니 얼마나 힘이 들겠는지요. 압둘을 기도하는데 옆에서 필리핀 형제자매들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에 어제 다시 예배때 만나서 물어보니 설사는 다 나섰다는 것입니다
압둘은 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사랑이 곁들지 않았다면
천사같이 말을 하는
대화의 기술이 있다 해도
사랑이 곁들지 않았다면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해요
산을 옮길만한
대단한 믿음을 소유해도
사랑이 곁들지 않았다면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해요
가진 모든 것을 내 주었나요
사랑이 곁들지 않았다면
사람을 감동시키지 못해요
진실한 사랑만이
죽어가는 사람
죽어 있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이니까요
오직 하나님께 속한 사랑
그 사랑 가르쳐 주소서
“전도의 비결은 사랑으로만 승부를 걸수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