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기”
예수님께서는 생애를 읽어보면 정말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고통을 부르짖을 때 언제나 발을 멈추시고 그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병든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바쁜 일정보다는 그들의 질병을 고쳐주시는 것을 우선으로 하셨습니다.
막1: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막1:33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우리도 예수님의 롤 모델을 기준으로 선교회가 시작할 때부터 전국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모든 외국인 노동자들의 의료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몽골에서 한국으로 부부가 같이 4 자녀를 몽골에 두고 좀더 잘 살아보기 위해 공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 왔는데 남편은 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났고 30 대의 아내는 위암 증세가 있어서 혼자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료보험이 없이 병원을 가니 상상도 못하게 비싼 병원비에 첼맥자매는 더 난감하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몽골에서도 한국에서도 한번도 교회 가본적이 없는데 우리가 암 치료비를 돕겠다고 예배에 초청을 해서 다시카가 태워서 교회로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그 동안 검사한 내용을 일산차병원에서 듣고 치료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첼맥자매는 앞이 캄캄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예수님께서 계시기에 자신의 치료비도 모두 우리가 감당을 한다고 하니 그래도 미소를 짓고 평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자녀가 3 명이었던 사이항 몽골자매의 암 치료 했던 그 시간도 기억이 나고 지금은 건강하게 몽골로 돌아가서 잘 신앙생활도 하고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기에 우리는 주님 가신 이 길을 기쁨으로 가려고 합니다.
고시원에서 나와서 친구 집에서 우선 숙식을 하고 있는 첼맥자매가 어제 외국인 쉼터를 보고 참 좋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선교 시작할 때부터 쉼터를 마련하도록 인도하신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이신 우리 주님께 다시 감사했습니다.
주님 가신 그 길을 우리도 기쁨으로 찬양하며 따라가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기”
마마킴||조회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