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최고의 능력의 기도~~감사” 우리 인생 모두는 기도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한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서너 명의 구성원으로 되어 있는 한 가정에도 기도할 것이 많은데 세계 여려나 라에서 함께 이 일을 하고 있기에 기도하지 않고 나아갈 수가 없고 응답 없이 하루도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21 년 동안 기도응답의 비결은 무엇을 달라는 기도
“21년이 지나고 22 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00 년 11 월 5 일 홀리네이션스 행복동 선교회는 시작이 되었고 이제 21 년이 지나고 22 년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에 주님이 응답해주신 기도 응답은 도저히 셀 수 없는 쌓인 낙 옆의 숫자와도 같습니다. 그 어떤 천재도 셀 수 없는 낙 옆의 숫자처럼 응답해 주셔서 저희는 그저 감사 감사 외에 드릴
“바나바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반가운 편지를 받고 이 아들 바나나는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하게 어머니의 편지를 읽어 보았답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저는 이곳에서 우리 형제들의 밥을 열심히 만들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일이 주방 담당이니까요. 요즈음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으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편지에 1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목공작업장에서 생활한지도 예전에 생활했던 것까지 합하면 꽤 오랜 세월을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술도 습득하게 되어 여러 가지 목재가구들을 웬만하면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계로 찍어내듯 만들어지는 것들이 아니라 주문된 크기와 치수에 따라 만들어지게 제품을 만들려면 꼭 설계도가 있어야 합니다. 하
“감사로 백혈병과 여러가지 질병을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2) 20021년 10월 18일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 자매가 수술 후 어지럼증을 호소하여 퇴원을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서 중보기도가 떠올랐습니다. 나도 중보기도로 살아났으니 중보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로 백혈병과 여러가지 질병을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1) 이 간증은 9 년차 백형병 환우이면서 우리 매일 교제하면서 옆에서 그 질병을 이기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서 글로 많은 분들에게 공유할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해서 쓴 내용입니다. ~~저는 9년차 백혈병 환우입니다. 9년 동안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크게 네 번의 위기와 고비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라 되라”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강조한 것뿐 아니라 감사를 넘치게 하라고 성경은 누누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이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무르익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11 월 부터는 접견 및 종교집회도 가능할 것 같고 공장자체에서도 여러명 모이는 것을 허용할 것 같이 이제는 예전처럼 함께 모여 예배도 드리고 기쁨도 함께 나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동안 제가 계획했던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 권사님께 안부 드립니다, 보내주신 편지를 받아보고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 드리는 마음입니다. 저에게 ‘바나바’라는 성경 이름을 지어주신 것도 너무나도 감사 드리며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우리 권사님께서 저를 사랑으로 대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성경에 바나바처럼 착한 사람으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살며 바
“감사! 하늘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는 언어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감사”라는 언어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배우게 되고 감사라는 언어는 성경에 176 번이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자기가 사자 굴에 들어가서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하루 세 번을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절대 감사 (황성주 박사저서)” *윌리암 케리의 감사*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케리는 ‘위대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삶을 살았다. 나는 인도 켈커타에 갈 때마다 그가 설립한 세람포 대학에서 가끔 그를 생각한다. 그는 인도를 깨운 영적 거인이었다. 그가 끼친 영향은 교회 개척, 성경 번역, 신학교 설립에 국한 되지 않고 사회적 악습 타파, 인
“행복동의 행복한 예배” 행복동의 예배는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데 어제 예배에는 첼맥자매의 환한 미소가 더욱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였습니다. 남편과 한국에 와서 돈을 벌러 왔다가 남편은 죽고 4 자녀를 몽골에 두고 온 상태에서 자신이 암이라는 이야기를 병원에서 들었을 때 얼마나 막막했을까 그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