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어버이날을 맞이하면서 ” 친정어머니를 어버이날을 채 맞기 전에 천국으로 환송을 하고 어머니의 신앙의 모습을 전해온 내용이 정말 감동이라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 ~~ 비온 뒤의 청명한 하늘과 산뜻한 공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저희 어머니의 장례식은 참으로 은혜스럽게 마쳤습니다 . 타이밍에 명수이신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의 완벽한 타이밍에 저희 어머님을 하늘
“ 기쁨택배원의 기쁨 ”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거이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기에 사고도 자주 납니다 . 한분은 귀를 다쳐서 이상한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 곳에 성형수술을 할수 있도록 전해드리고 기본 생활이 너무나 힘든 현지 사역자들에게 응원금과 장학금을 전하는 주일이라 그날이 너무나 기다려졌다고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
“ 새 인생을 사는 것을 보는 기쁨 ” 이번 어린이날 5 월 5 일이 은주집사님이 결혼기념일 6 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 세월이 언제 그렇게 빨리 지났는지도 모를 정도로 세월이 갔습니다 . “ 권사님 우리 결혼 6 주년 되었다고 신랑이 선물 사온 것 좀 보세요 ” 라고 하면서 액세서리를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 보기만 해도 기뻐서 곧 집으로 찾아가서
“ 주인의 모든 소유를 맡기는 사람 ” 마 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 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 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외국인 학생들을 50 명이 넘게
“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아프리카에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분을 소해합니다 .” “ 아프리카 서쪽 사하라사막 위 지독히도 가난한 나라 , 모리타니 이름도 낯선 이 나라에 20 년째 기적을 만드는 한국 여인이 있다 ( 이름은 모리타니 마마 ~~ 권경숙성쇼사이야기 )!” 여자 혼자 몸으로 이슬람이 국교인 나라에서 목숨을 건 선교와 봉사 ! 사막보다 더 뜨거운 삶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넣어주신 초코바중에서 형제들과 나누고 남은 것 3 개를 도우미로 수고하는 형제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 아니 , 지금 먹고 있지요 . 달콤함과 과자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 교화방송에서 방영하는 역사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 고구려의 장군이었던 온달에 관한 내용인데 드라마의 마
“ 잃은양 한마리를 찾을 때의 기쁨을 맛보십시요 ” 우리는 보통 예수님을 믿으면 죽은 다음 천국 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하지만 예수님을 구조로 영접하였을 때 죽어가는 생명이 소생되어 활기찬 삶으로 전환된 것을 보면 너무나 기쁘고 전도를 계속 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됩니다 . 세상에서 나름대로 좋은 학벌을 가졌고 사업을 하면서도 승승장부를 했던 한분이 이
“ 전도는 새 인생을 살게 해줍니다 ” 우리는 전도를 그냥 단순히 교회 출석하는것으로 생각하는데 진정한 복음은 한 사람을 새 인생을 살게 하시고 따라서 가정도 새로워지고 모든 것이 새롭게 출발합니다 . 한분이 알코올중독자었던 남편이 예수님을 믿고 새롭게 변화된 이야기를 보내와서 같이 공유합니다 . 우리에게 참 소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 ~~ 정신과 의사도
“ 신앙의 멘토 고아의 아버지 조지뮬러 ” 젊은 시절 어떤 사역을 꿈을 꾸어본적도 없는데 생각지도 못했는데 1985 년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외국의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고 우리 가족을 옮기셔서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지 않으시면 군함이 움직일수가 없는데 조지뮬러를 통하
“ 전도할 때 반드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 구리시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전에 대학부 제자 였던 목사님이 오늘 카톡을 보내왔기에 문득 같이 전도했던 그 시간이 떠올라서 아름다운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 같이 대학부에서 지내다가 나는 다시 홍콩으로 rk 게 되었을 때 대학부 팀들이 홍콩에 전도를 하고 싶다고 무언극을 연습하고 홍콩으로 왔습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핍박이 와도 초대교회에서는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맛보고 죽음의 늪에서 살아난 사람은 설사 핍박이 와도 전도를 쉬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반문을 했습니다 . “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 행 4: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행
“ 진짜 예수님을 알았더라면 ~~” 사 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우리는 코로나라고 전도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을 것이 아니라 정말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우리나라가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어린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