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수 많은 약속들은 우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만 명을 일생 동안 섬기면서도 200 명이 넘는 다른 선교사들을 돕고 성경을 배포하고 하면서 하나님 한 분만을 절대 신뢰하며 따라갈 때 그의 물질관이 절대 빚을 지지 말고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면서 가능 한 것을 일찍 보고 배운 것은 놀라운 축복중의 하나입니다. 그 물질관은 철저하게 성경적인 것입니다.
고아원에 필요가 채워지지 않았을 때 조지뮬러는 오직 하나님만을 따라가는데 사람들은 하나님 사역을 하거나 아니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해도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물건을 사도 월부로 사서 일생 동안 빚에 묶여서 사는 것이 정상인 것으로 다들 생각합니다. 이 말씀에 근거해서 우리 선교회에서는 차량을 구입할 때도 월부로 사지 않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해외 교회, 고아원, 한국에 쉼터 모두 11 군데 건축을 할 때도 이 원칙대로 순종하고 따라갔을 때 하나님은 한번도 약속을 어기 신적이 없습니다. 천국은행은 언제나 우리에게 코로나와 상관없이 열려져 있습니다.
조지뮬러는 그렇게 큰 사역을 하면서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이 말씀을 그대로 따라간 것을 자세히 책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절대 사람을 의지 하지 않는 것을 이 말씀에 근거한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시146:3-4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이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한번은 우리 쉼터에 두 명의 암환자가 있으면서 거액의 병원비를 지출하고 있을 때 한 회사의 회장님, 교회에서는 장로님 인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초면인데 “나는 사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대하기에 사람을 볼 줄 안답니다. 권사님이 필요한 것 있으면 다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내게 말씀해 주세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조지뮬러 같은 영적 거장이 하는 것을 자세히 보고 배우지 않았다면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얼른 사람을 의지하면서 우리가 지금 암환자 두 명을 돌보고 있어서 많은 병원비가 든다고 이야기를 하며 인간적인 도움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철저히 사람을 의지 하지 않는 것을 훈련을 받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다윗의 고백은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전혀 다른 손길을 통해서 채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많은 병원비를 보낸 그 손길은 “오늘도 하나님께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 드려요”라고 하면서 채워졌는데 물론 그분은 우리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 줄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있으니 기도해 주십시오” 라고 하면서 간접적으로 돈 이야기를 하지 않기에 알 수가 없습니다. 한데 오직 한 분의 약속만 바라보고 긴 세월을 조지뮬러가 체험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우리도 체험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편의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성경에 수 많은 약속들은 우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