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1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제는 폭염과 열대야가 물러가면서 밤 낮으로 성경묵상이며 독서하기에는 정말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더군다나 요즘은 교도소 직원 분 중 누구 하나가 접촉 또는 의심증상이라도 있으면 그날은 예방차원에서라도 출역 , 운동 , 접견 없이 방에서만 생활을 해야 하기에 조금은 답답하기는 하지만 또
“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 성경을 읽다 보면 우리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습니다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하는 말씀도 잘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우리는 그 누구도 소홀이 여길 수가 없을 것입니다 . 더 놀라운 것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
“ 사랑에 목말라서 외치는 수많은 사람들 ” 전에 대가족제도일 떼는 우울증이나 고독하다는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았었는데 핵가족이 되고 더 나아가서 독신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편한 것이 아니라 외로움에 너무나 목말라합니다 . 사랑이 그립고 사랑을 채워줄 사람들을 그리워합니다 . 하루는 먼 지방에서 전혀 모르는 분이 고속버스를 타고 고양터미날에 도착해서 저를
“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 “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 성경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하시는 것을 신구약 전체에 계속 강조하고 가르쳐 주십니다 .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나 무료 의료서비스가 참으로 중요한데 하나님 나라를 계속 확장시
“ 세상을 이기는 참 그리스도인들 ”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이세상에서 어려운 시간들을 겪지 않고 항상 형통하게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 그런 가운데서 그 어려운 시간에 주저 않고 좌절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사는 사람들과 그 고난가운데서도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시키고 오히려 정금같이 단련되는 참 그리스도인들과 두 부류를 보게 됩니다 . 몇 년 전 미
“ 계속 이어지는 하하 ( 하나님이 하셨어요 ) 체험기 ”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부부에게도 보내온 기쁨 택배 이야기 입니다 . ~~ 인도네시아를 품고 매일 1 끼이상 금식하며 매일 2 시간 이상 기도한 기도용사들 , 신학생 25 명에게 응원금을 주어 그들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찾아가서 사랑의 생필품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며칠 전에는 저희 교도소에서 50 세 이상의 사람들은 전부 백신 접종을 하였습니다 . 이번에 맞는 백신은 모두가 1 차 접종이었고 별 거부감 없이 다들 잘 맞았는데 개중에 몇몇 사람들은 이번 백신을 맞고 많이들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 그 중에 저희 방에 있던 형제 한 분도 여러 부작용을 호
“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 성경에서 가장 긴 시편 119 편을 줄줄이 읽어 내려가면 모두 “ 아멘 아멘 ” 으로 화답하게 됩니다 . 인생에서 최고의 축복이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며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도록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감사 드립니다 . 성경을 읽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은 언
“ 예수님을 회장님으로 모시면 모르는 길도 인도하십니다 ” 홀리네이션스를 처음 시작할 때 외국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나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기면서 그들이 직업을 잃었을 때 반드시 무료 숙식을 하는 쉼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쉼터를 마련할 생각을 처음부터 하고 구체적으로 찾기 시작했습니다 .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깨끗하고 사랑 받는 느낌을 주는 쉼터를
“ 믿음은 그분이 행하시는 것을 믿고 맡겨드리는 것입니다 ” 인도에 세이보이 목사님과 탕보이 목사님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세이보이 목사님은 고아원을 건축하여 고아들을 데리고 새로 지은곳으로 들어갔고 탕보이 목사님은 미션스쿨을 짓는데 이제 이달 말이면 건축이 모두 끝이 나는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94 년에 인도를 처음 방문하게 되어서 그때 미션스쿨
“ 믿음의 훈련 ” 성경에는 믿음을 계속 강조하며 말씀하십니다 . 막 5: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내 믿음이 그렇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에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은 제가 지난 7 월달에 면회 오셨을 때 말씀 드린 형제에게 잘 전달해 주었고 그 형제가 책은 감사히 잘 보겠다며 어머니께도 꼭 좀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합니다 . 그리고 내가 이번에 책을 전달한 형제는 어머니께서 5 월달쯤 제게 접견을 오셨을 때 그때도 어머니를 뵙기 위해 접견